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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마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다ㅠㅠ 알바 하긴 하는데 의욕도 안 생기고 집에서 맨날 누워있고 자고 핸드폰 만지고 이게 끝이야 주말에도 마찬가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와 내랑 똑같다
잠이 너무와 ㅠㅠ
공부가 너무 안돼...
벙커침대 살말 방좁음
놉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
과거에 했던 실수들이 너무 후회되고 자책감 때문에 괴로워 다른일을 할수가 없어.. 벌써 일년이 됐는데도 그러네
너도 처음 살아보는 인생인데 완벽하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니? 그로 인해 배운 게 있다면 된거야
착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 자랑아니고 내가 호구인가 싶다..
우울한 너도 너니까 그냥 내가 우울하구나 인정하고 자신이랑 적당히 타협봐 생각이 많을 수록 우울해진대
술자리가면 항상 내가 제일 재미없는 사람이야 ㅠㅠ
자취하는데 너무너무 외로워 외롭고 진짜 학교도 휴학해서 너무 공허하고 짐짜 너무 외로워 그냥
알바를 하던가 청소를 하던가 바쁘게 살면 좀 괜찮아지더라 난 주말엔 도서관이라도 가
@행복한 피자 고마워 ㅠㅠ 알바해야지
노트9 사고싶어서 요금이 어느정도 나오는지 알고싶은데 알아보러가기 무섭다..비싸게 사버릴까봐ㅠ
눈딱감고가 나도 그래서 몇번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오겠다하고 감ㅎㅎ
살 급격히 찐거 빼고싶은데 친구들하고 약속은 진짜 어떻게 못하겠어 다같이 자주 보는 친구들이라 잠수 탈 수도 없고,,자꾸 빠지기도 뭐하고,,
남자친구를 별로 안좋아해...
초콜릿 폭식해서 복부에만 평균이상 건강에 나쁜만큼 지방이 생겨서 운동중이고 다이어트도 하는중인데 담주에 술먹자고 선배 언니가 약속잡음ㅠㅠ배에 지방더 생기면 나 몸안좋아질거같은데 어쩌지
대출끼고 보증금 깔고 이사를 할지 ( 월세가 40정도 더 싸지만 대출이자...갚으면 내돈이라지만 심리적 압박감)있는 돈으로 맞춰서 단기임대를 들어갈지 고민이야 (단기지만 월세가 너무 쎄서 몇달동안 살수있을지 몰라 하지만 마음은 편할듯)아예 다른선택지는 없어..
대학교 공부때문에 너무 부담 돼.. 복습 밀리면 엄청 두렵고 벌써부터 시험 망치면 어떡하지 생각해 ㅠㅠ.. 장학금때문에 너무 무서워
공부하다가 '이렇게까지 공부했는데 점수 못 받으면 어떡하지. 얼마나 창피할까' '내가 이상하게 공부하고 있으면 어떡하지'라고 자꾸 떠올라 ㅜㅜ
실제로 성적 상위권인 애들중에서도 복습은 그날그날 철저히 하는애랑 시험치기 2주전부터 빡세게 준비하는 유형이 있어. 적당한 긴장은 좋지만 너무 큰 긴장은 오히려 해가 될수있으니까 본인스타일에 맞게 준비해봐 하다보면 요령이 생길꺼야 그리고 남들이 내성적 알방법은 없어서 너무 크게 스트레스 받을이윤 없어
내가 놓으면 끊어질 관계 놓지를 못하겠어 ㅠㅠ
나를 싫어하는 것 같은 친구한테 잘보이고 싶어. 연락 계속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 걔 때문에 자꾸 상처 받으면서도 관계 유지하고 싶어 진짜..
나 요즘에 엄청 폭식한다 너무 힘들어서 ㅜㅜ 마음도 공허하고 쓸쓸해 알바도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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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마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다ㅠㅠ 알바 하긴 하는데 의욕도 안 생기고 집에서 맨날 누워있고 자고 핸드폰 만지고 이게 끝이야 주말에도 마찬가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와 내랑 똑같다
잠이 너무와 ㅠㅠ
공부가 너무 안돼...
벙커침대 살말 방좁음
놉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
과거에 했던 실수들이 너무 후회되고 자책감 때문에 괴로워 다른일을 할수가 없어.. 벌써 일년이 됐는데도 그러네
너도 처음 살아보는 인생인데 완벽하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니? 그로 인해 배운 게 있다면 된거야
착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 자랑아니고 내가 호구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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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너도 너니까 그냥 내가 우울하구나 인정하고 자신이랑 적당히 타협봐 생각이 많을 수록 우울해진대
술자리가면 항상 내가 제일 재미없는 사람이야 ㅠㅠ
자취하는데 너무너무 외로워 외롭고 진짜 학교도 휴학해서 너무 공허하고 짐짜 너무 외로워 그냥
알바를 하던가 청소를 하던가 바쁘게 살면 좀 괜찮아지더라 난 주말엔 도서관이라도 가
@행복한 피자 고마워 ㅠㅠ 알바해야지
노트9 사고싶어서 요금이 어느정도 나오는지 알고싶은데 알아보러가기 무섭다..비싸게 사버릴까봐ㅠ
눈딱감고가 나도 그래서 몇번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오겠다하고 감ㅎㅎ
살 급격히 찐거 빼고싶은데 친구들하고 약속은 진짜 어떻게 못하겠어 다같이 자주 보는 친구들이라 잠수 탈 수도 없고,,자꾸 빠지기도 뭐하고,,
남자친구를 별로 안좋아해...
초콜릿 폭식해서 복부에만 평균이상 건강에 나쁜만큼 지방이 생겨서 운동중이고 다이어트도 하는중인데 담주에 술먹자고 선배 언니가 약속잡음ㅠㅠ배에 지방더 생기면 나 몸안좋아질거같은데 어쩌지
대출끼고 보증금 깔고 이사를 할지 ( 월세가 40정도 더 싸지만 대출이자...갚으면 내돈이라지만 심리적 압박감)
있는 돈으로 맞춰서 단기임대를 들어갈지 고민이야 (단기지만 월세가 너무 쎄서 몇달동안 살수있을지 몰라 하지만 마음은 편할듯)
아예 다른선택지는 없어..
대학교 공부때문에 너무 부담 돼.. 복습 밀리면 엄청 두렵고 벌써부터 시험 망치면 어떡하지 생각해 ㅠㅠ.. 장학금때문에 너무 무서워
공부하다가 '이렇게까지 공부했는데 점수 못 받으면 어떡하지. 얼마나 창피할까' '내가 이상하게 공부하고 있으면 어떡하지'라고 자꾸 떠올라 ㅜㅜ
실제로 성적 상위권인 애들중에서도 복습은 그날그날 철저히 하는애랑 시험치기 2주전부터 빡세게 준비하는 유형이 있어. 적당한 긴장은 좋지만 너무 큰 긴장은 오히려 해가 될수있으니까 본인스타일에 맞게 준비해봐 하다보면 요령이 생길꺼야 그리고 남들이 내성적 알방법은 없어서 너무 크게 스트레스 받을이윤 없어
내가 놓으면 끊어질 관계 놓지를 못하겠어 ㅠㅠ
나를 싫어하는 것 같은 친구한테 잘보이고 싶어. 연락 계속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 걔 때문에 자꾸 상처 받으면서도 관계 유지하고 싶어 진짜..
나 요즘에 엄청 폭식한다 너무 힘들어서 ㅜㅜ 마음도 공허하고 쓸쓸해 알바도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