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 노벨상 에디션
소년이 온다 - 노벨상 에디션
흰 - 노벨상 에디션
이탈리아
채식주의자
희랍어시간
독일
그대의 차가운 손
스페인
작별하지 않는다
포르투갈
일본
가만가만 부르는 노래
폴란드
출처: 스카이 스크래퍼스 (SKYSCRAPERS) 원문보기 글쓴이: 멘소래담
첫댓글 제 취향은 이탈리아인듯
저도 하나 택한다면 이탈리아or스페인 고를 것 같아요ㅋㅋ 일본 표지는 역시나 참 익숙하네요
다 괜찮은데, 영국 소년이 온다 저 표지는 언제 봐도 참 인상적이에요. 다소 섬뜩한 표현 탓인지.. 암튼, 적어도 소년이 온다 만큼은 전국민이 다 읽었으면 좋겠네요😭😭
다 좋네. 영국이 좀 더 은유적이고 스페인 이탈리아가 직접적이고 그러네요
오
책 표지에서 그 나라만의 특색이 느껴지네ㅋㅋ 다 느낌있고 좋다 아 나라가 아니라 출판사라고 해야 맞나ㅋㅋㅋㅋ
한글 있는거 너무 좋다
첫댓글 제 취향은 이탈리아인듯
저도 하나 택한다면 이탈리아or스페인 고를 것 같아요ㅋㅋ 일본 표지는 역시나 참 익숙하네요
다 괜찮은데, 영국 소년이 온다 저 표지는 언제 봐도 참 인상적이에요. 다소 섬뜩한 표현 탓인지.. 암튼, 적어도 소년이 온다 만큼은 전국민이 다 읽었으면 좋겠네요😭😭
다 좋네. 영국이 좀 더 은유적이고 스페인 이탈리아가 직접적이고 그러네요
오
책 표지에서 그 나라만의 특색이 느껴지네ㅋㅋ 다 느낌있고 좋다 아 나라가 아니라 출판사라고 해야 맞나ㅋㅋㅋㅋ
한글 있는거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