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월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54:7~8
*제목; 하나님의 참되신 뜻
“7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 54:7~8)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삶을 “말씀과 연단”으로 세워 가신다는 것을 이전 이사야 묵상에서 배웠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신다.
우리는 행복한 시간들은 참으로 짧게 여겨진다. 반대로 힘든 시간들은 영원처럼 느끼지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 감정의 연약함이요, 인간의 연약함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연단에 너무도 힘들어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이야기하신다. “잠시”라고.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의 연단 가운데 있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겨야 한다. “이 고통은 잠시지만, 그 뒤에 주실 긍휼은 영원하다.” 아멘이다.
그러므로 믿음의 백성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 이를 대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잘 익혀야 한다.
먼저는 잠시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둘은 다가올 긍휼과 은혜를 기억하며 견딜 수 있어야 한다.
셋은 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기다릴 수 있는 힘을 얻어야 한다.
오늘 이 말씀이 연약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격려임을 기억하고, 이 말씀으로 기도하며 기다리며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길 기도한다. 아멘.
첫댓글 믿음의 백성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 이를 대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잘 익혀야 한다. 먼저는 잠시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둘은 다가올 긍휼과 은혜를 기억하며 견딜 수 있어야 한다. 셋은 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기다릴 수 있는 힘을 얻어야 한다. 오늘 이 말씀이 연약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격려임을 기억하고, 이 말씀으로 기도하며 기다리며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길 기도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