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란이 어디에도 없다.
이전 글에서, 우리는 워치타워 협회는 DPI NGO로써, 결코 유엔을 지지하는 결의문의 권한하에 있는 ECOSOC NGO가 아님을 밝혔다. 워치타워가 결의문의 권한하에 있지 않았다는 사실은 1991년에 작성된 신청서에서 확인된다.
신청서 어디에도 여호와의 증인의 믿음을 타협하는 내용은 없었다. 일부 비평가들은 섭섭할 지 모르지만, 1991년 신청서에는 단 한줄도 그런 문항이 없다. - 참조 original 1991 forms
이 신청서에 보면 어디에도 서명란이 없다. 이 사실을 워치타워 협회는 가디언지에 보낸 편지에서 강력하게 확인시켰다. 런던 벧엘 대변인의 설명에 따르면, "신청서의 시작부터 끝까지 서명은 어디에서도 요구되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워치타워에서 가디언지에 보낸 편지

그러나 일부 비평가들은 협회가 고의적으로 진실은 은폐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NGO가 매년 자신들의 지위를 갱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2005년 "심의 서류"를 보여주면서 하단부에 날짜와 서명란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 서류에는 NGO가 "유엔 헌장의 원칙을 지지하고 존중해야 한다."라고 나와있다. 따라서 그들은 워치타워 협회가 매년 갱신을 위해 서명을 했을 뿐 아니라, 이 서류를 통해 자신들이 유엔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런 주장이 정당한 것인가?
매년 갱신하는가?
그렇지 않다. 이 주장은 정당한 것이 아니다. 사실 비평가들은 고의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당신을 속이고 있다. 당신이 2005년 "심의 서류"를 제대로 읽어본다면, 놀라운 사실을 알게된다.
" 2002년도에 우리는 DPI NGO의 갱신 과정을 신설하였다."
그렇다. 서명을 요구하는 NGO의 갱신 과정은 워치타워가 NGO를 탈퇴한 이후에야 시작된 것이다. 배교자들은 당신이 이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사실은 2001년 12월 유엔 신문 발표를 통해서 더욱 확고해진다. 그 내용중 일부는 다음가 같다:
"이번 해부터 DPI는 갱신 과정을 처음으로 신설하였다.
이는 가입한 NGO간의 협력과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함니다."
따라서 워치타워 협회는 갱신과정이 시작될 당시 DPI NGO 회원 신분이 아니었다. 그것은 2001년 말부터 2002년도 초반에 실시되기 시작한 것이다. 협회는 몇 달전에 탈퇴한 상태였다. 심의 서류에서 유엔을 지지하고 갱신 신청서에 서명하는 것은 바로 이 때부터 변경된 사항이다.
그러나 (다른 NGO와 마찬가지로) 협회는 이전에 분명히 이전 심의 서류에 매년 서명한 것이 분명하다. 이전 서류들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었는가? 누가 서명하였는가?
매년 대리 비준과 관심 분야
매년 DPI는 NGO의 심의 서류에 서명하도록 요구하였으며 대리로 그렇게 하였다. 이것은 뉴욕 유엔 본부의 DPI의 방대한 업무의 효율성을 위한 조치였다.
여기에 2002년도 이전의 심의 서류를 제출한다. 이것은 갱신 과정이 신설되기 이전의 서류이다. 이 초기 서류에는 유엔을 지지한다는 문구가 전혀 들어있지 않다. 이것은 단지 DPI의 효율성을 위해 NGO의 대리 비준을 승인하고 있을 뿐이다. 이 심의 서류는 다음과 같다:


서류의 서명란 하단부에 주목하라.
"이 서류는 위임받은 대리인에 의해 대리로 비준될 수 있다."
따라서 협회는 매년 갱신 서류에 직접 서명한 것이 아님이 분명하다. 계속해서 억지주장을 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 초기 서류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다:
"당신 조직의 주요 관심분야를 지정하라.(예를 들어, 경제 개발, 군사, 종교, 환경, 인권, 분쟁 해결, 여성등)
일부 배교자들은 유엔 NGO 목록에서 워치타워 협회의 관심분야가 "인권"과 "여성"에 등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이 관심 분야가 매년 변경된 사실도 알게 되었다. 따라서 그들은 협회가 매년 NGO 회원으로써 서류를 갱신하면서 관심 분야를 변경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질문은 매년 갱신 서류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었으며, 통상적으로 대리 비준되었다.
분명한 사실은, 워치타워 협회는 NGO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매년 심의 서류에 서명하지 않았으며, 2001/2002년 이전에는 관심 분야와 함께 DPI의 효율성을 위해 단지 대리 비준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워치타워 협회가 "신청서를 작성할 당시 서명이 요구되지 않았다."는 설명은 진실한 것이며, 협회가 서명한 서류 역시 여호와의 증인의 믿음과 상충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명확해졌다. 이제 협회의 증거들을 살펴보자.
첫댓글 이 글을 올리시는 분에게 물어 보고 싶은 게 한가지 있는데요. 댓글에 대답을 안하시는 분이신거 같은데..
제 질문은 성경에 상대를 실족케 하면 연자맷돌을 달고 물에 들어가라는 말이 있던거 같은데요..
또한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상대가 실족할것 같은면 차라리 안먹겠다는 말도 나오고요..
협회는 이 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족했는지 아시는 지요. 협회는 이 것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는지 아시는 지요?
아에 가입한적 없다고 말하는 것 같군요 비겁하고 치졸합니다 어떻게 이정도의 수준으로 통치를 한다고 통치체 운운한지 한심하군요..
고찰이란 제목도 참 한심합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고찰하는것이지요?
考察(고찰) - 잘 생각해서 살핌
이말의 사전적 의미를 잘 생각해보세요... 자신들을 성찰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올린 글인 글에서 얄미움만 느껴집니다.
유엔 dpi ngo 가입에 대한 이해를 구하기 보다는 자신들을 고찰 해달라 하니..더욱 깊이 생각을 안할 수가 없군요...
어차피 저질러놓은 일갖고 뭐는 어떻게해서 피했고 뭐는 어떻게해서 괜찮고. .
이건 보통은 정치가들의 수사죠.
다시 말씀드리죠.번역봇씨.
국가가 아닌 단체가 un과 제휴하는 일반적 방법이 바로 저 dpi ngo예요.
워치타워가 국가는 아니니 회원국으로 가입할순없잖아요?
그래서 저dpi ngo로 가입한거예요.
ECOSOC(경제사회 이사회 NGO)로 활동 안해 괜찮다고? 그걸 워타가 하고싶다고 누가 바로 시켜줍니까? 이사회 회원들의 과반이상 추천을 받아내야 그 ECOSOC로 승격되는겁니다.
이미 설명했죠?
이건에 대해선 지 생각으로도 할말이 없는지 번역시다만 하나보네. .
저번엔 2500년전 역사라고 어떻게든 한마디씩 싸질러놓더니. .
메이그레스님! 이건 그냥 궁금한 점인데, 워치타워가 의도적으로 ECOSOC에 가입을 원치 않는건지, 아니면 유엔결정 심사대상이 안되는 건지 알고 싶네요. (어느 NGO에 가입했든 UN에 가입했다는 것은 Fact이지만여.)
경제사회이사회ngo승격에 이사회의 과반이라 쓰긴했지만. . 사실은 거의 만장일치의 지지를 얻어야합니다.
그러니 사실상 워타가 그 만장일치 추천을 받을수있을리는 없죠.경제사회 ngo승격은 ngo로서 인정받을만한 실적과 성실도등 모든게 관계됩니다. 자선구호 단체로서의 인정받을만한 성과라든가 인권신장의 노력등. . 워타가 저거 꽝인건 아시죠.게다가 워타는 조직내 반대론자(예를들어 우리)에 대해 추방등의 징벌적 조치외에 수용방안이 없다는 지적을 un으로부터 받고있습니다.별로 인식이 좋을리는 없죠.
경제사회이사회 ngo란 실질적 권한이 부여됩니다. 단순한 가입이상의 기구로서 활동하죠.
당연히 세금혜택이나 바라고 어물쩡 겨들어온 워치타워협회따위가 바랄수있는 지위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린 경제사회 이사회 ngo로 활동하지않았다.]라며 마치 선택사항중 비정치적 옵션으로 가입한것처럼 왜곡 변명하면.
[그걸 늬들한테 왜 시켜줌? 어차피 늬들은 그거 안됨.]이렇게 답해줄수밖에요. .
워치타워의 특징중 하나는 사과할줄을 모른다는 것이다. 변명으로 일관하거나 점진적인 빛으로 포장하거나 불완전한 인간의 잘못으로 돌리는것이 그들의 특징이다!!! 자신들의 위치를 신과 버금가는 위치에 두고있으니 사과할수 있겠는가? 비겁한 변명만 늘어놓는 워타와 그의 하수인들은 치졸하다.부디 "예는 예를 아니오는 아니오를 의미하는 언행을 보여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