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이익을 우선하는 외교를 끝까지 했다면,
후금(후일 청)의 침략은 받지 않았을 것.
광해군의 폐위명분에서 더 중요한 문제; 폐모살제(廢母殺弟).
영상한국사 173 광해군의 실리 외교, 왕좌를 빼앗기는 빌미가 되다; 4.42.
첫댓글 수업시간에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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