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걷고 뛰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위 바로 하체 관절들이라고 합니다.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하지 삼절이 바로 고관절, 무릎 관절, 발목 관절이라고 해요.
많은 하체 관절 중에서도 사람이 지면과 가장 먼저, 가장 직접적으로 닿는 부위이자
온몸 하중을 고스란히 받는 발목관절부터 넓적다리뼈와 골반이 만나는 관절이자
체중을 지탱하며 걷거나 움직이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고관절
몸의 체중을 지탱해주는 동시에 걸을 때 끊임없이 활동하는 관절인 무릎관절까지
평생 걷고 뛰기 위해서 이 세관절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관절은 골반 양쪽에 위치하며 신체 핵심 관절로 다리 움직임 대부분에 관여한다고 해요.
고관절은 체중을 분산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상체와 하체를 연결해
신체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하는 생존 필수 관절이라고 해요.
고관절 적신호 증상 알아볼까요?
-양반다리가 어렵다
-앉아서 양말 신기 어렵다
-걸음걸이가 이상해졌다는 소리를 듣는다
-특히 계단 오를 때 골반이 아프다
- 사타구니 통증이 거슬릴 정도다
무릎 관절염은 무릎 관절 사이 연골 마모로 염증 및 통증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해요.
비만이 있으면 무릎 관절염 발병률이 7배 이상 상승한다고 해요.
관절 연골은 자연적으로 재생되지 않아 조기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해요.
내 무릎 관절 나이 궁금하다면 한 번 체크해보세요.
- 평소 걷고 나면 무릎 통증이 2-3일 이상 간다
- 무릎을 펴거나 굽힐 때 소리가 난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 특히 내려갈 때 통증이 심하다
- 앉았다 일어설 때 무릎이 아프다
- 서 있을 때 무릎이 부들부들 떨릴 때가 있다
- 차렷 자세로 서면 무릎과 무릎 사이가 주먹 크기 이상 벌아진다
- 양쪽 무릎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
- 무릎이 잘 구부러지지 않는다
- 많이 걸으면 종종 무릎이 붓는다
- 다리를 뻗고 바닥에 앉으면 무릎 뒤쪽이 닿지 않는다
0-1개에 해당할 때 관절 상태가 좋다
7개 이상이면 퇴행성 관절염 치료를 시작해야 할 시기라고 해요.
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무릎에 가햊는 충격 분담 효과로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발목 관절염은 정강이 뼈 경골과 발목 내 거골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하이힐, 플랫슈즈, 고무 슬리퍼가 발목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고 해요.
평생 건강 좌우하는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단월드 기체조로 운동하세요!
1. 접시돌리기
오른발을 한발 앞으로 내밀고 왼손은 허리에 가져갑니다.
오른손바닥 위에 접시가 올려져있다고 상상하면서
상체를 깊숙히 숙여 단전높이에서 안으로 8자를 그려줍니다.
이때 접시가 떨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집중하면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시선은 접시를 따라갑니다. 10회 실시한 뒤 손과 발을 바꿔 다시 10회 실시합니다.
전신운동으로 몸이 유연해지며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습니다.
2. 요고돌리기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 뒤 기마자세를 취해줍니다.
양손을 고관절에 살며시 얹고 고관절 부위를 좌우로 돌려줍니다.
상체에 모든 힘을 빼고 허리는 꼿꼿하게 세운 상태에서 돌려줍니다.
자세를 낮출수록 하체도 단련됩니다.
3. 앉았다 일어나기
어깨너비로 발을 벌리고 서서 발긑은 45도 각도로 벌려줍니다.
양팔은 앞으로 뻗어 양손목을 꺾어줍니다.
가슴은 곧게 펴 상체도 최대한 꼿꼿하게 펴줍니다.
의자에 앉는다고 생각하면서 천천히 자리에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합니다.
숨을 들이마시며서 90도 정도까지 천천히 앉아주세요.
허벅지가 바닥과 거의 평행을 이루도록 구부리는 것이 좋습니다.
멈추고 괄약근을 3초간 꽉 조여줍니다.
천천히 숨을 들이내쉬면서 발바닥을 바닥으로 밀듯하여 올라오되 발바닥에 집중합니다.
첫댓글 내 소중한 하체 관절! 단월드 기체조로 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당!
틈날 때마다 발목도 돌리고 고관절도 돌리고 무릎도 돌리고 있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