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Uza_6ogF8U?si=m19oocb-eHadxEVT
https://youtu.be/Lzj-SP0FaBE?si=LzvjksZ-WRdJYF7S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게임산업을)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중추라 생각하시고 용기·열정을 갖고 열심히 해주시기 바란다"며 "게임은 중독 물질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게임산업 진흥·발전에 따라 더 많은 청년 일자리가 창출될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고, 그를 위한 정책 지원이 돼야 한다"고 짚었다.
과거 정부가 게임 이용을 질병 및 중독의 한 유형으로 보고 관련 규제 등을 시도하면서 오히려 게임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렸던 우를 범하지 않고 제대로 육성·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게임산업의 중요성과 지원 의지 : 게임산업을 문화산업의 핵심으로 인식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성에 주목. 과거 정부의 게임 과몰입을 중독으로 간주한 규제 정책이 산업 경쟁력을 저하시켰다고 비판. 게임은 중독 물질이 아니며, 억압적 규제 대신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 게임 과몰입 문제에 대한 관점 : 게임의 본질은 몰입도에 있으며, 재미없는 게임은 존재 이유가 없다고 강조. 과거 만화책에 대한 부정적 인식(유해요소로 간주)을 예로 들며, 게임 과몰입 우려도 시대적 편견일 수 있다고 지적. 기술 발전으로 여유 시간이 증가하는 미래에, 게임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규제보다는 긍정적 활용을 제안. 크런치모드 문제와 노동 환경 개선 : 게임·IT 업계의 크런치모드(집중 근무로 인한 과로) 문제를 지적하며, 노동자 인권 보호 필요성 강조. 노동시간 탄력적 운용의 필요성과 과도한 노동착취 문제 사이의 균형점을 찾자는 제안. 비유적으로 “구더기가 생긴다고 장독을 없애지 말고 구더기를 막을 연구를 해야 한다”며, 문제 해결을 위한 합리적 접근 필요성을 언급. 가산디지털단지의 ‘꺼지지 않는 등대’ 현상을 언급하며, 청년들이 소모품처럼 취급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 게임산업의 경제적 가치와 협력 : 자원 부족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게임 수출은 중요한 경제적 기여를 한다고 평가. 특정 소수의 독점이 아닌, 많은 이들이 기회와 이익을 공유하는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업계와 협력하고자 함. 정책적 판단을 통해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논의를 목표로 함.
https://v.daum.net/v/202510151242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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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대통령, '게임은 중독물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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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환영합니다. 노쇠한 토탈앙 회원들은 게임할 여력도 없고 웹툰보다가 잠들긴 하지만...ㅎ
교회놈들, 돈벌려는 정신과 의사, 얼빠진 권위주의 학부모들이 전문어 시절마냥 문화를 다시 망치려드는 행태가 수도없이 있어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민주당 내에도 여전히 틀에 박힌 자들이 많아서... 우마무스메 사건만 생각하면 어휴 ㅋㅋㅋ 다만 NC류는 지원이 아니라 좀 줘패야한다고 봅니다
가챠왕국은 혼내야죠. 파친코도 아니고..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