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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성경 신구약 말씀의 대주제는 칼빈주의의 장로교가 주장하며 믿고 행하는 것처럼
언약체계로만 시작되고 끝나는 교회시대의 구원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세우실 지상 왕국과 주님에 의한 그 지상왕국의 통치하심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미리 아시는 가운데 정하심"의 "예지예정"하심의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진실, 진리 앞에서 세상
모든 인류 앞에 직접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둥굴이 지구의
인류, 각종 바다, 육지, 공중의 짐승들, 산천초목 뿐만 아니라 온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포함한
우주의 만물을 직접, 둥굴이 지구상에서 세우시는 지상 왕국을 통하여 직접 통치하시는 개념으로서
주님의 지상 왕국과 직접 통치하심이 성경의 대주제인 것입니다.
이러한 주님의 직접 통치하심의 지상 왕국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존재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와 민족으로서 이스라엘 나라이고 유대인 백성인 것입니다.
그러하길래 주님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지상 왕국으로서 "영원한 다윗의 보좌"가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을 근간으로 하여 지상 예루살렘에 세워지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그 지상 왕국에 대한 직접적인 통치하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40-48장에서 말씀하시는 성전은 하늘에 속한 새예루살렘성이 아니라 앞으로 임할
대환란을 "야곱의 고난의 때"로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대로 이 전무후무한 고난의 환란을
통과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 가운데 남은 자들로서 그들 12지파에 대한
'땅 나누기', 즉,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계시며 새예루살렘성이 영원세계가 시작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재창조된 둥굴이 지구를 포함한 우주의 새로운 환경 가운데 내려올
저 셋째 하늘에 속한 땅 가운데 '땅 나누기'가 아니라 바로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저 아시아
서쪽 중동 지방의 한 가운데 속한, 서쪽으로는 지중해가 넘실대고 북쪽에는 갈릴리 호수,
남쪽에는 사해가 넘실대는 그야말로 지상 예루살렘을 영원한 수도로 삼고 있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살고 있는 바로 그 이스라엘 나라의 땅 가운데
12지파 유대인들을 위한 '땅 나누기'라는 사실인 것입니다.
한킹 예레미야서 30:7절 "슬프도다! 그 날이 크므로 어떤 때도 그와 같지 않나니, 그 날은
야곱의 고난의 때라. 그러나 그는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라."
에스겔서 48:1절 "이제 지파들의 이름이 이러하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의 지경까지,
즉 하맛까지 이르러 북쪽 다마스커스의 경계 하살에논과 하맛 지경까지니, 이것은 동편에서
서편에 있는 것이요 단의 몫이라."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이스라엘 나라의 최북단 영토로서 '단 지파'에 할당되는 땅)
에스겔서 48:28절 "갓 접경 옆으로 남향한 남편은 그 접경이 타말에서부터 카데스에 있는 분쟁의 물에
이르고 대해에 이르는 강까지라. 이것이 너희가 이스라엘 지파에게 준 유업을 제비뽑아 나눌 땅이니라.
또 이것들이 그들의 몫이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민수기 20:1-2절 "그 후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첫째 달에 신 광야에 들어가니라. 백성이
카데스에 거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어 그곳에 장사되니라. 그때 회중에게 물이 없으므로
그들이 모세와 아론을 거역하여 다 함께 모여서"
민수기 20:13절 "이것이 므리바의 물이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와 더불어 다투었음이라.
주께서는 그들 가운데서 거룩함을 보이셨더라."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이스라엘 나라의 최남단 영토로서 '갓 지파'에 할당되는 땅)
출처 : http://www.ldolphin.org/ezek1e.jpg

(지상 천년왕국에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12지파가 에스겔 48장에 기록된
그대로 '땅 나누기'를 주님으로부터 받을 그 시대의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최북단의 단지파로부터
최남단의 갓 지파의 땅)
이런 사실 앞에서, 에스겔서 40:2절 "하나님의 환상들 중에, 주께서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셔서
매우 높은 산 위에 나를 두셨는데 그 옆에는 남쪽으로 성읍의 형태 같은 것이 있더라." 이 말씀처럼
앞으로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존재할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반드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거하는 그 땅에 위치할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땅"(the land of Israel)에 지상 천년왕국이 존재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영킹 이 구절이 "....In the visions of God brought he me into the land of Israel..."라고
이처럼 바르게 번역하였는데 히브리어 원문에서도 "he me into the land"에 해당되는 "에레쯔"(땅),
"of Israel"에 해당되는 "이스라엘"로 기록되었다는 이 확고부동한 증거 앞에서도 "하늘천년왕국"이
아니리 "지상 천년왕국"인 것이다!
저 하늘에, 새예루살렘성에 "이스라엘 땅"이 존재하는가...엉?!
그렇기에 저 하늘의 새예루살렘성에 대해 혈통적 유대인 12지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런
"하늘 땅 나누기"를 하냐고...엉?!
(대부분의 주석서라는 것들이 이런 식으로 속살거리며 미쳐 날뛰며 수많은 교인들을 미혹하고
있으니 그런 것들이 제대로 된 주석서들인가?
미혹서들인 것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께서는 다시는 속아 넘어가 절단나지 마시기를 정중히
권고드리고자 합니다.)
그건 그렇고 아무튼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서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한 땅 나누기 가운데 그야말로
핵심 중의 핵심이 되는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바로, 지상 예루살렘에 존재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주님께서는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이처럼 기록토록 하시면서 오늘 날 이 시대에서도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향하여 알려주고 계시는 것이다.
에스겔서 45:6절 "너희는 거룩한 구역의 예물 건너편에 너비 오천과 길이 이만 오천의 성읍의 소유를
정하여 그것으로 이스라엘의 온 집을 위한 것이 되게 할지니라."
에스겔서 48:15절 "이 이만 오천 맞은편에 남아 있는 너비 오천은 성읍과 거주 지역과 외곽으로
삼는 속된 곳이 될 것이요, 성읍은 그 중앙에 있으리라."
에스겔서 48:35절 『그 사면에 일만 팔천이며 그 날로부터 그 성읍의 이름이
"주께서 거기 계시다."가 될 것이라.』
스가랴서 8:3절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으로 돌아와서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라.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불리겠고,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불리리라."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앞으로 지상 예루살렘 동편에 위치한, 주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바로 그 장소인 올리브산(감람산)으로 다시 지상재림하시어 곧 세우실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하는 지상 천년왕국 시대의 직접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통치하시는 사실 앞에서 그야말로
"여호와 삼마"(Jehovah-Shammah : THE LORD IS THERE)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며
그렇기에 주님께서 그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영원한 다윗의 보좌"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을 포함하고 있는
그 시대의 지상 예루살렘을 "진리의 성읍"(a city of truth)이라고 당연히 불리움을 받게 되는
것이어요, 득시글 무천년 이단, 대체신학 이단, "하늘천년왕국" 주절속살 이단들아, 좀 제 정신들을
차리거라, 제발 마귀적 고집들을 버리고 이제 칼빈주의 이단들의 가공, 참람한 언약체계로만 그것도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에 불과한 "이중예정론"이라는 마귀적 팔자관에 따른 그런 체계로만
성경 신구약 말씀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이해하고 실행하려고만 말고 말입니다!
그럴 경우 절대로 성경 신구약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며 믿고 실행하면서 가르치며 적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절대로...!
그러니, 앞으로 임할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지상 예루살렘이 바로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성"
(the beloved city)으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을 포함하고 있는 지상 예루살렘 도성을 의미하는데
어찌, 득시글 "하늘천년왕국" 어쩌구 속살주절거리며 날뛰는 무천년 이단들, 대체신학 이단들로서
대부분 칼빈주의 5대 강령 이단교리들을 광신하며 믿고 행하는 무리들로서 장로교단 소속 장로교도들
이 자들이 인류최후의 전쟁으로서 계시록 20:7-15절에 기록되고 예언되어 있는 "곡과 마곡의 전쟁"이
하늘의 새예루살렘성을 그 시대의 마귀와 이 자에게 미혹된 인간들이 공격하며 날뛰는 하늘에서의
전쟁인 것처럼 어디서 감히 세치 뱀 혓바닥들이 되어 그처럼 무지한 자들을 향해 사기치고 대미혹하면서
날뛰는가 이 말이다!
둘째로, 위에서 설명드린 첫번째 내용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 둥굴이 지구상에서의
직접 통치하심에 근거한 지상 왕국의 개념을 바르게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믿어 적용할 경우 드디어
인류의 최후의 전쟁인 "곡과 마곡의 전쟁"이 일어날 장소와 마귀의 최후적 발악의 의미를 비로서
성경 신구약의 대단원의 클라이막스의 흐름으로서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마귀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첫 사람 아담에 의한 이 세상에 대한 통치권은
물론 ,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이 둥굴이 지구상에 세우시고
직접 통치하시는 주님의 지상 왕국에 대한 통치권도 결코 간과, 방관하지 않는 가운데 질투와
분노의 극치로 대적하기 때문입니다.
첫 사람 아담의 타락에 마귀가 개입한 이후로 계시록 20:1-10절의 유황불 불못에 던져지는
최종적 마귀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그러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인류 최후의 전쟁인 지상 천년왕국의
천 년 기간에 걸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 통치하심의 끝에 마귀가 무저갱에서 잠시 풀려난
그 틈을 이용해 그 시대의 인간들 가운데 마귀가 미혹한 자들을 동원하여 "곡과 마곡의 전쟁"을
지상 천년왕국 성전이 위치하는 지상 예루살렘 도성을 공격하다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마귀는 드디어 영원 유황불 불못으로 던져저 집요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그 자의 죄악을
영원토록 받게 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극악한 교만의 실체로서 마귀(사탄)이라는 이 자의 실존적
실체라는 사실 앞에서 첫 사람 아담이래로 인류의 역사에 개입하여 자신이 왕이 되며 영원토록
숭배받고자 하지만 이 자는 하나님의 미리 아심에 따른 계획하심으로 정하신 역사하심에는 집요할
정도로 대적한다고 할지라도 결코 최후의 승리를 할 수 없는 하나님 앞에서의 패배자일 뿐입니다.
성경 신구약 말씀의 기록이 이미 마귀(사탄) 이 자의 그러한 최종적 실패에 대해 오늘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향하여 알려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이 세상 만물을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실패한 문제, 그러한 실패의 결과로
개입한 마귀의 목적에 따른 세상을 요동치게 만드는 마귀적 역사함의 문제, 또한 마귀가 여전히
공중권세의 세력으로 활동하면서 개개인 인간들을 장악하여 개입하면서 만드는 죄들의 문제, 그에
따른 사망의 문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의 죄의 문제, 회복의 문제, 구원의 문제,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한 목적으로서 성육신 초림하셨으며 속죄를 완성하신 후,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가운데 주님께서 몸이 되시고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보혈로 사신 교회의 탄생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교회시대의 의미와 앞으로 둘째 아담으로서 성육신 초림하시어 이루시고자
하셨던 주님의 지상 왕국을 앞으로 지상재림하시어 거부된 주님의 지상 왕국을 성취시키면서
온 우주만물을 직접 통치하시는 가운데 만물을 회복하시면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회복된 만물을
바치시는 가운데 영원 세계가 시작되는 그 의미에 관한 성경 신구약의 흐름을 비로서 이해하시게
되실 것입니다.
(참고 : 창세기 1:28절, 마태복음 28:18절, 요한일서 3:8절, 고린도전서 15:20-28절, 에베소서 1장)
결론적으로, 계시록 20장에 기록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곡과 마곡의 전쟁"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계시록 20:2-3절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그를 끝없이 깊은 구렁에 던져서 가두고 그 위에 봉인하여 천 년이 찰 때까지는 민족들을 다시는
미혹하지 못하게 하더라. 그 후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게 되리라."
이 말씀 가운데 "천 년"(thousand years : 7절까지 포함하여 모두 여섯 번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 앞에 문자 그대로 천 년의 기간임)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 앞에 지상 천년왕국은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의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영원한 다윗의 보좌"에 앉아 그야말로 "1000년 동안"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한 분 주"가 되시어 직접 통치하시는 주님의 지상왕국이라는
사실입니다.
계시록 20:7-15절 "그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이 그의 감옥에서 풀려나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가서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일으키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땅의 넓은 데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사랑하시는 도성을
포위하니, 하늘에서 불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리더라.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 곳에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 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
"땅의 사방" ---> (the four quarters of the earth)
그야말로 "하늘의 사방"(the four quarters of the heaven)이 아니라 어느 곳?
지상 천년왕국의 막바지 시점, 그 시점에 둥굴이 지구상의 동, 서, 남, 북 사방에 거주하는
민족들 가운데 천 년이 끝나는 시점에 무저갱에서 잠시 풀려난 마귀(사탄)의 미혹에 넘어간 자들이
살고 있는 땅이며 "땅의 넓은 데로 올라가서" 이 의미는 지상 천년왕국 성전이 지상 예루살렘의
평지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이 시점의 팔레스타인을 포함한 회교 이교도 나라들과 회교
이교도 민족들은 물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 또한 한 치도 양보없이 신경전을 포함한 대치를
하고 있는 성전산의 예를 들어보더라도 평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지상 예루살렘
자체가 해발 고도 약, 750m의 주변 산들에 둘러싸여 있는 지정학적 특성을 갖고 있음을 참고할 때에
"올라가서"라는 말씀으로 기록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그러한 해발 고도의 지상 예루살렘에 존재할 것이니 인류 최후의 전쟁에서
마귀와 함께 주님을 대적할 "곡과 마곡"의 민족 이것들이 "사랑하시는 도성"(the beloved city)로서
지상 예루살렘을 포위하며 날뛰다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마치 제 2의 소돔과 고모라의
백성들처럼 불로 모조리 멸망당할 것이다 바로 이런 결론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19:28절 "주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후에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 올라가시더라."
(신구약 시대를 막론하고 지상 예루살렘 이외의 지역에 거주하는 유대인 백성들은 유월절 명절이든
기타 개인적인 용무들이 있어 예루살렘을 방문할 경우이든 주님께서도 그러하신 것처럼 반드시 높은
위치에 있는 예루살렘 도성을 나귀를 타든, 걸어서 올라가든 올라가야만 하는 것이다.)
시편 125:2절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 같이 주께서는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두르시리로다."
이처럼 인류 최후의 전쟁인 "곡과 마곡의 전쟁"에 뒤이어 바로 "하나님의 큰 백보좌 심판"
(a great white throne)이 개최되는 장소는 지상 예루살렘도 아니고 둥굴이 지구상 그 어떤
지역의 땅에서도 아니라 다음과 같은 말씀에 따라 "큰 백보좌"의 "보좌"(throne)와 "그의 면전"
(from whose face)이라는 명명백백한 기록된 말씀 그대로 저 셋째 하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에서 개최된다는 이 사실입니다.
계시록 20:11-15절 "또 내가 큰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그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사라졌고 그들의 설 자리도 보이지 않더라. 또 내가 죽은 자들을 보니, 작은 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으며 또 다른 책도 펴져 있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라. 죽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그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 바다도 그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그들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니 그들이 각자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으며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그 결과, 아담 이후로 "곡과 마곡의 전쟁"이 끝난 시점까지 인류역사를 통한 모든 시대를 불문하고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은 그들이 어떠한 형태의 세상 삶을 마감하는 육신의 죽음을 맞이 했든, 그리고
어떤 식으로 화장, 매장, 익사, 산화 등등 죽었든 모조리 구더기 모습으로 변한 "저주의 부활"로
일으켜져 공의의 하나님으로서 주님에 의한 준엄하신 심판을 통해 모조리 영원 유황불로 내던져지는
가운데 영원토록 죄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성경적 근거에 따른 대결론은 무엇이겠는가?
무천년 이단, 대체신학 이단을 포함한 "곡과 마곡의 전쟁"이 하늘에 존재하는 새예루살렘성에서
발생되는 전쟁이라고 대미혹하는 "하늘천년왕국" 이단들 이것들이 바로 가공, 참람한 세치 뱀 혓바닥
주절속살이들로서 미혹들이고 이단들이라는 이 대결론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직접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의 "천 년"간의
앞으로 임할 통치하심을 입에 거품을 물고 꼼지락 열 손가락에 증오에 증오를 담아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며 속살거리며 끄적거려대는 미혹들, 이단들이기에 마귀들린 가운데 뭔 사악한 짓거리를
총동원해서라도 부인에 부인, 왜곡에 왜곡을 쳐대며 날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가공, 참람한
미혹들, 이단들은!
그러니, 해괴망칙하고도 기괴하기 짝이 없는 마귀적 해석과 적용을 하면서 믿고 적용하는 가운데
나만, 우리만 그럴 수야 있는가 세상 모든 인간들아, 나, 우리를 본받아 이처럼 함께 미쳐 날뛰다
준엄하신 주님의 심판하심을 공평하게 함께 받자 이러면서 그것들이 제 세상 만난 것들처럼 미쳐
날뛰는 것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온라인에 침투한 루시퍼 흑암바다 헛 장로, 쉭쉭 주절
마귀방언을 적극 지지, 옹호, 대변하며 날뛰는 세치 뱀 혓바닥 "쉭쉭이 장로"라는 이 자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며 감사를 드리면서 샬롬...

첫댓글 긴글 쓴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가지 문제는
새 예루사렘성의 크기는 둥글이 지구의 4분의 1정도의 정육면체입니다
공모양의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데 공모양의
4분의 1이나 되는 크기의
새 예루살렘성은 기우뚱
기우뚱 하다가 미끄러저서
떨어져서 우주 어딘가로 날아갈덴데
이점 어찌 생각하는지요
지구가 평평해야만 정육면제의
예루살렘성이 견고히 자리잡을수 있을텐데요
또하나는 새 예루살렘성은
중국 땅어리만 합니다
바다없는 새하늘과 새땅이 창조된 후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옛하늘과 옛땅에 살던 인류는
어떻게 될까요
새예루살렘성은 가로, 세로, 높이가 2,400킬로미터로서 현재의 지구 지름은 적도를
기준으로 하여 약, 12,756.270km이니 새예루살렘성이 북미 대륙크키, 중공 크기 정도로
봤을 때에 엄청난 규모의 크기임은 사실입니다.
그러니 영원세계에서 둥굴이 지구 위에 어찌 2400km의 가로, 세로, 높이의 형태를 갖고
있는 정육면체로서 새예루살렘성이 하늘에서 내려와 그런 둥굴이 지구 위에 미끄러질
정도로 자리잡을 수가 있겠는가 이러면서 지구평평이 속살이들이 주 메뉴로 요따구
성경 대무식에다 그저 인간적 물리학의 기준으로만 여전히 사고능력, 이해능력이
한정된 가운데 둥굴이 지구라는 사실을 공격하면서 결국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의 섭리로서 지구를 포함한 온 우주의 별들을 둥굴이 별들로 창조하신
역사하심을 공격, 대적, 모독하니 그야말로 답답한 존재들이 아닐 수가 없어요!
계시록 21:1-2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나 요한은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이
예비되었더라. "
@두더지애비 계시록은 둥근지구와는 안맞는 구절이 많아요
평지론이라야 맞드라구요
@두더지애비 이처럼 영원세계가 시작되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불태우시고 둥굴이
지구도 불로 정화가 되는 가운데 새하늘과 바다가 없는 새땅으로 재창조되는데 이러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불가능하신 일이 있으시던가?
아니, 말씀만으로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그야말로 전지전능하시고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영원세계에서 새하늘과 새땅.....그야말로 새땅, 새땅으로서
그 정확한 실체는 그 누구도 알 수는 없지만 그러함에도 새땅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재창조하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계시니 그렇다면 새예루살렘성이 영원세계의
둥굴이 지구 땅에 안착, 위치할 수 없도록 새땅으로 만드시겠는가?
그리고, 영원세계에서의 새땅으로 변모된 지구의 형태는 둥굴이 지구가 될 것인지
아니면 그야말로 오늘날 이 시대의 득시글 국내외 지구평평이 속살이 미혹들의
평평지구라는 미혹처럼 영원세계에서는 그야말로 평평이들의 그 집요한 바람,
희망, 신념, 사상, 이념, 주의, 주장에 따른 지구평평이 형태의 새땅으로 변모될
것인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사실 앞에서 어찌 새예루살렘성이 하늘에서
내려와 영원세계의 지구 땅 위에 안착, 위치하지 못하는 가운데 평평식 만화소설인
그렇게 되면 아마 미끄러
@두더지애비 질껄 이러면서 날뛰네...날뗘...어이구!
세상 마귀자식들이 상투적으로 사용하는 "걱정도 팔자지"가 되고마는
우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세계에서 새하늘과 바다가 없는 가운데 새땅으로 변모된 지구에는
누가 사는가?
계시록 21:24절 "그리하여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성의 빛 가운데서 걷겠으며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 곳으로 가져오리라."
이 말씀처럼 영원세계가 시작되기 이전에 지상천년왕국으로 들어온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을 포함하여 "구원받은 민족들" 이처럼 말씀하고 계시다는 사실 앞에서
역시 지상 천년왕국으로 들어온 "양의 민족들"(마태복음 25:31-46절) 가운데 계시록
20:7-10절의 "곡과 마곡의 전쟁"에 마귀의 미혹에 빠져 참여하지 않는 주님 편의
나머지 "양의 민족들"이 영원세계에서 새하늘과 새땅으로 변모된 지구에서 거주하는
가운데 새예루살렘성을 자주 방문하면서 주님을 알현하는 가운데 그들의 영광과
존귀 또한 바치게 되면서 무얼 따먹는 가운데 영생할 것인데 그게 무엇인가?
계시록 22:1-2절 "또 그가 나에게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수정처럼
맑은 생명수의 정결한 강을 보여 주더라.
@두더지애비 그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와 그 강의 양편에는 생명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과실을
맺으며 달마다 과실을 내더라. 그리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한 것이더라."
첫 사람 아담이 선악과의 열매를 따먹어 죄를 범하는 가운데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와
아담의 후손들로서 모든 인간들이 영생하지 못하고 육신적인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들이 되고 말았는데 영원세계에서 구원받은 민족들은 새예루살렘성에 흐르는
생명수의 강 양편에 위치한 생명 나무가 맺는 12가지 과실들을 먹고 영생하며
생명 나무 잎사귀들을 치유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니 그야말로 주님의 미리아심
가운데 정하심의 "예지예정" 하심의 초월적 지혜로우심과 전지전능하심을 그저
찬양드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접속한 상태에서 관련 성경구절들을 일일히 찾고, 자료들을 검색하면서
장문의 댓글들을 올리다보니까 많은 시간이 흘러갔는데 오늘 시간적인 상황을 봐서
다른 질문성 댓글들이든 아니면 본인 이 주제글이나 댓글 내용들에 마귀들려 발끈
하는 온갖 득시글 미혹들, 이단들의 비아냥, 냉소의 마귀짓거리 속살 댓글들이든
일일히 답변해줄 것이니 기다려들 주시옵소서...
@두더지애비 새하늘과 새땅에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 왔는데
땅에는 왕들이 있고 지금의 세상생활을 그대로 영위하는것으로 보여요
민족이 그대로 있고 대통령 왕 백성 관리 농사
다 똑 같으니 참 미스테리 합니다
@관찰자
새 하늘고 새 땅
처음 땅과 처음 하늘은 없어집니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땅이 있기 전에
백보좌 심판석이 있어요.
이때 구원 받지 않은 사람은 다 볼못으로 가기 때문에.
지금의 세상생활은 없어요.
위글은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천년왕국.. 그리고 곡과 마곡의 반란.
그리고 백보좌 심판. 이때 하늘과 땅이 없어짐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에 새 예루살렘 성이 내려오는 겁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안식교 이단들이 만화소설은 무지 잘써! 성경말씀을 완전 만화소설로 각색을 하여
루시퍼 사탄바다, 쉭쉭 주절의 제도권 개신교판 장로교단이라는 이단집단 소속의 장로라는
자가 주절거리며 미혹하는 "하늘천년왕국" 이단 속살거림과 동일한 미혹의 주장을 안식교
이단들이 퍼트리며 날뛰니 이 부분에서는 동일한 이단들인 것이다!
한킹 베드로후서 3:8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시편 90:4절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단지 지나간 어제 같고, 밤의 한 경점 같나이다."
이 구절들의 "천 년"은 전부 "a thousand years"로서 천 년인 것이다.
그런데 계시록 20:1-7절까지 이러한 "천 년"이 여섯 번이나 기록되어 있는 가운데 계시록
20:2-3절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그를 끝없이 깊은 구렁에 던져서 가두고 그 위에 봉인하여 천 년이 찰 때까지는 민족들을
다시는 미혹하지 못하게 하더라. 그 후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게 되리라."
이 말씀처럼 마귀(사탄)을 지옥의 무저갱에 몇 년?
주님 편의 천사를 통해
@두더지애비 마귀(사탄) 이것을 큰 쇠사슬로 묶어 지옥의 무저갱에
"천 년"을 가두어 놓는다는 사실 앞에서 마귀(사탄)이 세상에 대한 미혹을 중단하고 이처럼
갇히는 시점은 바로, 앞 장인 계시록 19:11-21절에 기록된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대환란의 막바지인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지상 예루살렘 북쪽에 위치한 므깃도 평야에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을 최종적으로 침공, 섬멸하려는 적그리스도 짐승과 거짓
선지자, 그리고 이 자들의 세상 군대인 그 때의 세상 UN군대를 총 동원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을 파괴, 섬멸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 중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 현장으로 그리스도인 성도들과 함께 내려오시면서 그러한 주님의 적들을 모조리 피가
강물처럼 철철 넘치도록 진멸해버리시는 그 직후에 마귀(사탄)이 그처럼 지옥 무저갱에
갇힌 가운데 세상에 대한 미혹을 할 수가 없다는 사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 예루살렘 동편의 올리브산(감람산)으로의 지상 재림, 그리고 주님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한 분 주"가 되시는 가운데 드디어 지상 천년왕국의 통치하심이 시작이
되신다는 이 사실이다.
그러니, 계시록 20:7-9절 "
@두더지애비 그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이 그의 감옥에서 풀려나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가서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일으키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땅의 넓은 데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사랑하시는 도성을 포위하니, 하늘에서 불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리더라."
이 말씀처럼 "천 년"이 끝날 때에 마귀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 잠시 풀려나 "곡과
마곡의 전쟁"을 개시하는데 그렇다면 이 사실 앞에서 본인 애비두덜이의 이 주제글의
내용이 지극히 성경적인 주제글이라는 결론 앞에서 신구약 구구절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재림하심에 따른 지상의 왕국과 통치하심에 관하여 이루 다 헤아릴수조차
없이 기록, 예언하고 계신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대결론은?
지상 천년왕국이 맞잖아? 그렇지?
그런데 뭔 안식교도 이단이 "지상천년왕국"은 없다고, 이러며 마귀들려 마귀적 만화소설을
써대며 날뛰고 있으니 그렇기에 금요일 안식일 준수 어쩌고 저쩌고 대미혹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지상재림시에 지구는 황폐화되고 어쩌고, 천 년 동안 지구는 불로 정화되고
어쩌고 완전 마귀들려 마귀 만화소설을 써대며 날뛰며
@두더지애비 왜 이 지경이 되었을까, 안식교 득시글 이단들이...!
마귀들렸기에 그런 것이지...엉!
@속죄제단 벧후3:10~13절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 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 그때 이 모든 것이 녹아지리니 너희가 모든 거룩한 행실과
경건에 있어 어떠한 사람들이 되어야겠느뇨?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열망하라.
그때는 하늘들이 불에 타서 녹아 버리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도 맹렬한 불에 녹아질 것이나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도다."
"주의 날",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재림하심과 지상 천년왕국의 통치하심을 모두
포함하는 날로서 "하나님의 날"까지 포함하는 의미인데 베드로후서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날"은 우주의 구성 요소들조차 모조리 주님의 위대하신 전지전능하심으로
불태어지는 가운데 둥굴이 지구 또한 새하늘과 새땅으로 재창조되는 희망에 부풀게
하시는 의미도 포함된 날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주님의 역사하심은 언제?
지상천년왕국이 끝나 잠시 풀린 마귀에 또다시 시작된 세상인간들에 대한 미혹으로
지상천년왕국에서 번성한 인간들 가운데 마귀의 미혹이 다시 시작될 때에 주님께
반역하는
@두더지애비 그 시대의 "곡과 마곡"의 민족으로서 마귀편에 붙은 그것들이 지상천년왕국의 성전이
소재한 지상 예루살렘 도성을 공격하다 주님의 준엄하심의 심판도구로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로 모조리 불태워지는 가운데 마귀가 영원 유황불로 직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거다!
그렇기에 본인 애비두덜이가 이 주제글을 통해 구구절절 이러한 사실들, 기록들,
예언들이 신구약으로 교차검증되며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성경말씀들을 자세히
인용하여 알려주고 있는데 안식교 이단, 루시퍼 사탄바다 이단장로로서 이 이단들이
"하늘천년왕국"이라는 마귀 종말론에 따른 무쳔년이단, 대체신학이단들로서
존재조차 하지 않는 그런 하늘에서 이루어진다고 주절거리는 천년왕국에 완전
사로잡혀 어찌 바르게 지상 천년왕국을 이해할 수조차 있겠는가?
그러니, 이것들이 마귀에 완전 장악되어 혼미한 영적상태로 허우적거리면서
"하늘천년왕국"이라는 대이단 종말론을 속살거리며 마귀 만화소설들을 끄적거리며
날뛸 수밖에 더 있겠는가 이 결론이지...엉!
이 "하늘천년왕국"으로 속살거리는 이단들이 언제나 되어야 제 정신들을 차리게
될 것인지 그저 불쌍할 따름이네...따름이야!
그러니, 대결론은 무엇이겠는가?
지상 천년왕국이 끝날
@두더지애비 시점에 지옥 무저갱에서 잠시 풀려난 마귀의 미혹으로 지상 천년왕국 시대를 거친
나라들, 민족들(양의 민족들) 가운데 "곡과 마곡"의 민족들이 되어 마귀(사탄)편에
붙어 주님께서 "사랑하는 도성"으로서 지상 예루살렘을 공격하다 멸망당하는 시간적
순서가 되면서 위에서 인용한 베드로후서 3:10-13절의 우주도 불타는 가운데
계시록 21: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이처럼 여전히 존재하는 지구의 태평양을 포함
오대양의 바다도 사라지는 새하늘, 새땅으로 재창조되어 드디어 계시록 21장의
영원세계로 진입하게 된다는 이 사실인 것이다.
그러니, 계시록 20:10-11절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 곳에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 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
또 내가 큰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그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사라졌고 그들의 설 자리도 보이지 않더라."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큰 백보좌심판석은 셋재 하늘에 위치한 거룩하신
주님의 보좌 앞에서 개최되는데 이 심판석의 참여자들은 아담 이후로 인류의
최후의 전쟁인 그 직전
@두더지애비 발생될 "곡과 마곡의 전쟁"에 참여한 마귀새키들까지 포함한 구원받지 못한 것들
이것들이 구더기같이 변모된 "저주의 부활"로 하나님 앞에 두려워 떨며 하나 하나씩
그 죄인들의 영적 아비인 마귀가 이미 내던져저 고통받고 있는 영원 유황불 불못으로
동일하게 모조리 내던져지는 것이다 이거지.
그러니, 시간적, 발생적 순서는 이렇다니까...
예수님의 공중강림하심의 휴거(고린도전서 15:47-58절, 데살로니가전서 4:13-18절)
로서 교회시대에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로서 주님 공중에 강림하시기
이전에 세상 삶을 마치고 육신의 죽음으로 무덤에 장사된 그리스도인의 생명의 부활에
따른 공중 들림, 그리고 살아있는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뒤따라 공중들림 ---->
그러니 이러한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하나님의 보좌가 위치한 셋째 하늘의
요한복음 14:2-3절의 주님의 약속하심에 따른 "아버지 집"이며 "저택들", 그리고 "처소"
로서 천당으로 올라가서 행복을 만끽함 ---> 그리고 이어서 7년 대환란 ---> 이어서
요한계시록 19:7-21절 말씀에 따른 대환란 막바지에 개최되는 "어린 양의 혼인식"을
통해 남편되시고 신랑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두더지애비 함께 아마겟돈 전쟁터인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지상 예루살렘 북쪽에 위치한 므깃도
평원에 득시글 모인 적그리스도 짐승, 거짓 선지자를 포함 이런 마귀자식들 편의
세상 UN 군대로서 적그리스도 짐승 군대 이것들을 모조리 진멸하려고 그리스도인
성도들을 동반하여 주님께서 지상재림하심 ---> 그 결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이것들은 산 채로 영원 유황불 불못으로 내던져지고 적그리스도 짐승 군대들은 모조리
널부러져 죽는 가운데 이것들의 피가 강물처럼 흘러가게 될 것임 ---> 그리고 드디어
무엇이?
주님과 함께 하는 공동상속자들로서 그리스도인 성도들과 함께 주님께서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수도인 지상 예루살렘 동편에 위치한 올리브산(감람산)으로 지상
재림하시는 가운데 즉각적으로 마귀는 지옥 무저갱에 "천 년" 동안 갇힘 --->지상
천년왕국시대와 직접 통치하심의 시작 ---> "천 년"간의 지상 천년왕국의 시대가
시직됨 ---> "천 년"이 끝난 후 계시록 20:7-19절 말씀에 따라 잠시 풀려난 마귀와
이 자에게 미혹된 "곡과 마곡"의 민족들 이것들이 지상 예루살렘 성전이 존재하는
그 시대의 지상 예루살렘 도성을 총공격하다 모조리 주님의 심판의 불로 멸망
@두더지애비 ---> 마귀가 영원 유황불로 내던져짐 ---> 우주의 구성요소들까지 불에 태워지고
둥굴이 지구는 바다가 없어지는 가운데 새하늘과 새땅으로 재창조됨 ---> 하늘에서
새예루살렘성이 내려옴 ---> 그리스도인 성도들은 그렇게 재창조된 둥굴이 지구 위로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성을 영원한 고향집으로 삼아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직접 성전이 되는 가운데 영원의 영생을 시작. 새하늘과 새땅으로 재창조된
그 영원의 시대에서는 유대인 백성과 이방 민족들로서 "곡과 마곡의 전쟁"에 동참하지
않은 이방 나라들의 이방 민족들이 역시나 새예루살렘성을 수시로 방문하는 가운데
재창조된 영원세계의 둥굴이 지구에서 거주함.
바로 이러한 성경적, 시대적 시간흐름의 순서와 기록들, 예언들로 이어지며 성취된다니까
그러네...
지금까지 본인 애비두덜이가 게시한 비록 굴비댓글이지만 그럼에도 성경적으로
이 주제글을 포함 댓글들을 작성해 게시하였다는 사실 앞에 정말 그러한가 성경말씀을
잣대로 삼아 확인해보라니까...맞는지, 틀리는지?
결론 : 이런 사실 앞에 다시 한 번 말하고자 하는데 "하늘천년왕국"이라고 마귀들려
날뛰는 이런 무천년 이단들에다 대체신학 이단들은 제멋대로 마귀
@두더지애비 만화소설들을 끄적거려대면서 온통 "하늘천년왕국"이라는 마귀 교리, 마귀 종말론을
퍼트리며 세상을 미혹하는동시에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을 정면 대적, 공격, 모독, 모욕, 조롱하며 날뛰는 마귀자식들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며 이상 감사를 드리며...
@속죄제단 시끄럽다 요런 가공, 참람한 안식교 이단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뭐라고?
'그리스도의 천사장'으로서 미가엘 천사장이라고?
아울러, 주의 첫 날의 의미도 모르는 가운데 이방인이면서도 안식일 준수 어쩌고,
하늘천년왕국 어쩌고, 조사심판이니 영혼수면, 영혼멸절, 무덤이 지옥이고 지옥이
무덤이니 어쩌고 이거 정말 제 정신 상태가 아닌데 왜 안식교 이단들이 이 지경이
되고 말았을까?
마귀들렸기에 그런 것이지...엉!
그러니 안식교 득시글 이단들이 영원지옥심판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만사제체 놓고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그 가공, 참람한 안식교 이단의 마귀들린 두목, 간부급, 맹동, 맹렬의 이런
마귀자식들의 집요한 세뇌, 미혹으로부터 일단 만사제쳐 놓고 벗어나 바른 예수님,
바른 영, 바른 복음으로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 그 마귀집단인 안식교 이단집단으로부터
분리, 탈출해야만 되는 것이다 이거다!
알아들어먹기를 바란다 니들 가공, 참람한 안식교 이단들은...UNDERSTAND?
@속죄제단 득시글 이단교리들, 이단 믿음들, 이단 실행들로 뒤범벅되어 마귀들린 가운데
온, 오프라인에서 미쳐 날뛰는 안식교 이단, 여호와증인 이단, 신천지 이단 등등
이런 잡득시글 이단집단과 이단들에게는 오직 영원 유황불 불못의 심판만이
준엄하신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하심의 심판장소로서 기다리고 있다!
니들 영적 애비 마귀와 함께 그 영원 유황불 불못에서 영원히 불타게 될 것이야!
그러니 어서들 고따구 니들 이단집단의 두목급, 간부급, 맹동, 맹렬급 마귀새키들의
세뇌, 장악의 미혹들에서 빠져나와만 될 것이다!
만사제체 놓고 일단 빠져나와야 니들 안식교 이단들, 여증 사탄증인 이단들
육체 영생 어쩌고 니들 신천지 이단들 니들이 바른 교리들, 바른 믿음들,
바른 믿음의 실행으로 공부하고 믿으며 실행할 수 있는 출발선에 서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니들 잡득시글 이단들로서 마귀자식들이 아무리 온, 오프라인에서
무지한 자들을 미혹하려고 날뛰더라도 니들의 종말은 오직 영원 유황불 불못
심판으로 내던져지는 종말이 될 것이라는 사실 앞에 일단 만사제쳐 놓고 니들
이단집단, 마귀집단으로부터 뛰쳐나와야만 하는 것이다...엉!
알아들어먹거라, 본인 애비두덜이의 이러한 사랑의
@두더지애비 권면에 따른 정중하기 그지없는권면을..UNDERSTAND?
천년기때 뭔 예루살렘성이
내려옵니까~
천년기때는 하나님께서 성전을
만들어 주심니다(사65장)
천년기가 끝나고 백보좌심판이
끝나야 예루살렘성이 내려오는
것이죠
그러나 그예루살렘성도 보이는
에루살렘이 아님니다
땅에는 건물성전 하늘에는 영적성전
입니다
이규칙은 영원합니다
계시록은 영적인 세계를 환상으로
본것입니다
본것을 글로 기록한 것이지
실제로 볼수있는 것들이 아님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미래도,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영원한 생명안에서 왕이십니다.
롬 5:17.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성경을 안 읽고
그 교단의 교리를 잡고 있으면 이단이 되는 겁니다.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7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천년동안 지면에서 왕노릇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백보좌 심판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백보좌 심판때 지금의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겁니다.
베드로후서 3 :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새 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한 세계. 여기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것이죠.
@속죄제단 먼 뒤죽박죽이냐
계시록 20장을 읽으면 되는 것이지..
국어 이해력만 있으면 다 알수 있은 건디.
성경을 안 읽고
교파의 교리만 믿으니까.. 헛소리를 하는 것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