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4, 딸기
김혜진 대표님에게 전화가 걸려 왔다. 전성훈 씨와 전성훈 씨 주변 사람들이 함께 나눠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딸기를 챙겼다며 전해주고 싶다고 하셨다. 작년 봄에도 전성훈 씨 생각이 나서 사 온 빵을 집에 들러 전해주고 가신 적이 있었는데 전성훈 씨를 생각하고 챙겨주시는 김혜진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은 변함이 없는 것 같다. 개인별 지원 계획 워크숍 참석으로 빌라에 없는 직원을 대신해 동료 직원이 전성훈 씨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함께 현관으로 내려가 김혜진 대표님을 만났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성훈 씨, 딸기 한 봉지는 빌라 사람들과 나눠 먹고 나머지 한 봉지는 성훈 씨 집에 가져가서 이소애 선생님이랑 룸메이트랑 같이 먹어요.”
“으히히히.”
“성훈 씨, 듣고 있어요? 알았죠?.”
“네에. 감사합니다.”
소식을 전해 듣고 전성훈 씨가 둘레 사람들과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전성훈 씨와 대화를 나눴다.
“전성훈 씨, 대표님이 딸기 주고 가셨다면서요.”
“네에.”
“딸기 맛있게 잘 먹었어요?.”
“네에. 으히히.”
“잠시 들렀다가 가셨다고 들었는데 다음에는 전성훈 씨 집에 대표님 초대해서 대접하는 거 어때요?.”
“네에.”
“집에 대표님 초대할까요? 그러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네에. 네에.”
대표님께 전화로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야기를 꺼냈다.
“대표님, 시간 내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 잘 먹겠습니다!.”
“네. 맛있게 드세요~.”
“대표님, 다음에는 전성훈 씨 집에 놀러도 오세요!.”
“네. 놀러 갈게요~.”
웃으며 놀러 오겠다고 대답하시는 대표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전성훈 씨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해질 모습을 기대하게 된다.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이소애
전성훈 씨가 직장에서 일을 잘하나봐요. 대표님께서 이웃들과 나눠 먹을 것 까지 챙겨주시니 고맙습니다. 꼭 초대해요. 최희정
대표님 고맙습니다. 신아름
종종 이렇게 챙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딸기농장에서 일하는 성훈 씨 덕분에 딸기 자주 먹는다는 이야기를 월평에서 듣습니다. 성훈 씨 집에 꼭 놀러오세요. 월평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1, 성훈 씨가 했으면 좋겠어요.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3, 선물세트
첫댓글 전성훈 씨, 덕분에 싱싱한 딸기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