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Champagne).. 프랑스샹파뉴(Champagne)에서 생산되는 스파클링(Sparkling: 발포성) 와인을 샴페인이라 한다.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에서 만든 발포성 와인은 협정에 의하여 샴페인 이라는 말을 쓰지 못한다.
발효가 끝난 와인에 설탕 시럽과 오래된 술(Liquor)을 첨가해 두면 첨가한 당분 때문에 제2차 발효가 일어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이 이산화탄소가 병 속의 술에 녹아 발포성 술이 된다. 술에 녹아 있던 이산화탄소가 코르크 마개를 따면 뻥하는 맑은 소리와 함께 거품으로 솟아 나와 축하주로 쓰인다.
발포성이라 코르크 마개와 철사 줄을 이용한 밀봉과 저온 보관이 중요하다.
샴페인은 보통 3년 이상 숙성된 (Vintage) 세 가지 이상의 와인을 블렌딩하여 만드는데 청포도만으로 만든 샴페인을 블랑드 블랑(Blanc de Blanc) 적포도만으로 만든 샴페인을 블랑드누아르(Blanc de Noir)라고 한다.
샴페인은 단맛이 덜한 것부터 Extra Brut Brut Extra Dry Sec Demi Sec Doux 순으로 달아지는 순으로 분류된다. 알코올 도수는 보통 13~15 도 정도
첫댓글 먹기만 하던 술에 대해
지식도 쌓여가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입니다
요즘은 놀토선배님의 술공부가 풍주방에서의 쏠쏠한 재미입니다.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셨지요?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