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으로만 만났던 간사님을 반원님들을 만날
생각에 맘이 설렜다.도착하자 마자 럭셔리 키토김밥,치킨,피자^^ 넘치는 음식에 행복한 만찬를 즐겼다.
간사님들도 반원님들도 해같이 빛났다.
늘 만난 사람들처럼 친근해서 이미 서로 맘을 열고
하하 호호...^^ 드보라 간사님은 하늘에서 받은
기름을 그날 찾으셨다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기름부음 해주셨고 이미 임재가 현장에 풀어졌다.
한사람 한사람을 최선을 다해서 축사하시고
기름부음을 아낌없이 흘려보내주신
드보라 간사님과 사라 간사님^^ 두분 간사님^^
감사가 넘쳤다.가끔씩 아랫배가 불편했었는데
주님 은혜로 출산하는 과정처럼 축사가 되어졌다.
며칠동안 다리가 후들거리고 몸은 피곤했지만
내 마음에는 기쁨이 영은 보좌에 있었다.
행복만땅 아웃리치를 위해 멀리 광주에서 오시고
힘을 다해 반원님들을 섬겨주신 두분간사님,
창원,목포,진천에서 오신 반원님들....💕💕💕
드보라 간사님,사라 간사님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다음 아웃리치 만땅 기대합니다 ❤️
첫댓글 영적흥분 받으신 에너지가 글을 읽으며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름부음 가운데 전진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