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님도 늦게 오셔서 넘 좋았고...
승준,승준,하며 목을 빼며 찾던 나는 춤을 추고야 말았다..
라임님..절 알아봐주셔서 감사!!감사!!
저 라임님과 춤춰서 기분 좋았답니다...^^
그리고 흑인 친구 "토니" 알게되서 기쁘고..다음엔 용기내서
나처럼 춤추자고 말하라구!!
그리고 일본분...닉이 생각이 안나네...일본서 공연 잘하세요^^
보니따에선 그렇게 춤을 즐기다가 5시가 다 되어서 나왔다..
서울역...이슬이 도움으로 뒷자석에 다섯이나 타고 역에 왔어요^^
기차를 타고...대구에 도착...집에 가서 점심 먹고..
곧 잠이 들었답니다...거의 제 정신이 아니였지..
일욜날은 그냥 꼼작없이 집에 있었어요...
나를 기달리는 반가운 얼굴들을 좋은 얼굴로 보기위해
일욜날 몸을 사리기로 했지요..
파티는 끝났고...난 맡은 일에 충실하기위해 이 자리에
있답니다...
그럼 다들 자기 맡은 일에 충실하세요^^
전...힘이 무럭무럭 넘쳐나는 야시에요^^
오늘 차 안에서 책을 읽었는데...
이런말이 생각나는군요..."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보다.행복한 사람이 됐으면 한다.....그리고 너무 똑똑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도 않아.조금은 어리석어야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거든...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연탄길" 에 있는 글이다..
모두 모두 따뜻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지금도 충분하지만..^^
난...춤을 사랑한다..
다들 행복하구요...라인댄스 팀 ..고맙고..수고 ,,멋졌어!!
살공 고맙고...케릭도 고맙고..뮤즈언니 허리 단친줄 몰랐네..(왜 난 몰랐을까-_-;;.....좋은사람 수고많이 했고...다들 수고 많이 했어!!
이상!!....살보가 말하는 들러리였음..(살보는 당장 무덤 파!!)
피에쑤>나...4월 5일날 부산에 레슨 받으러 갈껀데..
가실분 계시나요..혹시..가실분 저랑
같이 가죠..전...중급, 상급 다 듣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