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어느날 8800gts 320/320에서 1680x1050 해상도에서의 미디블2 풀옵이 버겁다는것을 깨닫고 절망한 저에게 지름신의 신탁이 내려졌습니다.
"마침 월급날이니 new 8800gts 512mb를 지르도록 하라!!!"
"하다못해 8800gt 512를 질러봄이 어떠한가!"
"아니면 한번 8기가당을 고려해봄이어떠한가!!"
"질러라!! 지름만이 그대에게 안식을 주리라!!!!"
"남김없이 질러라!! 그대가 원하는 미디블2 풀옵은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는것일지어니!!!"
"아 그리고 더불어 로젠메이든 피규어와 만화책도 함께 지르도록 하라!!!!"
......
그렇군요 지름신도 모에당원이었던겝니다!!!!!!(뭣?)
그나저나... 이거 잘못해서 정신줄 잠깐놓은사이에 잔고가 한자리를 기록하겠군요 ㄱ-;;젠장..
첫댓글 대출해드려요~
지름신의 강림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ㄷㄷ
지름신은 막아야하는데;
제가 오래전에 컴터가게를 했었는데 그때도 컴터파는 나한테도 지름신이 오데요 ㅡㅡ;; 신제품만나오면..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