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는 분을 위하여
할까 말까 망설일 땐
해라라는 말이 실감 난다.
6.2(오늘) 오전에
주민센타에 다녀오는데
비를 만났다.
급히 소공원 정자에서
비를 피하기는 했지만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
날씨는 흐린데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았다.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
비가 올지 안 올지
불안하기는 했지만
설마라는 생각을 했다.
1km 거리의 중간에서
비를 만났으니 다시 발길을
집으로 옮기기는 먼 거리이다.
격억이나 속담 경구는
틀린 것이 별로 없다.
거의 맞는다는 뜻이다.
할까 말까 망설일 땐 해라.
갈까 말까 망설일 땐 가라.
그리고 한마디 더...
사랑할까 말까 망설일 땐
사랑해라.
비 오는 시간이지만
점심밥 맛있게 드세요.
2020.6.2.11:42분 씀.
.
첫댓글 줄까말까 망설일때는 주라
살까말까 망설일땐 사지마라 ㅎ인생살면서 지침으로삼으면
스트레스받ㅇ
지않을듯 하네요 한때 적어가지고 다니기도했네요 ㅎ
애노님 좋은 말씀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ㅓ는 올까말까 하는데
올것 같아 우산을 챙겨서 나왔습니디ㅡ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김민정님 잘 하셨어요.
저는 비 맞다가 인근 소공원으로 비를 피했
답니다.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해라,가라,사랑해라 만 잘하면 망설일 필요가없는것같아요.교훈을 얻고 갑니다
윌리스님 고맙습니다.
동감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좋은글에 박수 ㅎ
이제 비가 쏟아질라 하네요
퇴근합니다 집으로
이젤님 고맙습니다.
퇴근 후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망설 망설 망설임을 일삼다가 60고개에 올라섰네요.
뭐든 과감하게 결단할 수 있었던 젊은 시절,
지금은 실패 후 만회할 날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에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망설임은 점점 더 커져갑니다.
할까 말까 할 때는 안전빵으로 말까를 선택하곤 했는데
법도리님 글을 읽으며 보다 발전적인 내 모습을 꿈꿔봅니다. ^^*
수정구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어디에 비가 올가 여기는 하늘은 맑고 햇볕이 쨍쨍 한데..
오늘은 날씨도 맑고 공기도 맑고 좋은데 뉴스는 매일 안좋은
코로나 예기 뿐 즐거운 예기가 없네요.
모르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그동안 내가 선택하는 방법은?
할까는 도전빵~
말까는 안전빵~
할까에는 책임이 따르고
말까에는 후회가 따르고
할까 말까 의 기로에 섰을 땐
내가 했을 때 손해를 감당할 수있나? 없나로 판단해서 결정했던거 같습니다 ㅎㅎ
사노라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인생팁
할까말까 할때는 해라
긴가민가 할때는 하지마라
돌아갈까 말까 할때는 가던길 가라
세번참고 세번웃고 세번 칭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배꼽인사 잊지마라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꼽인사 잊지마라
뿌린대로 거두는게 인생이라지
우리에 인생에 사랑도 챙겨요
선물처럼 행복도 올테니..
인생팁 현숙의 노래가 생각나서 옮겨보았습니다
이 노래속에 정말 중요한 인생팁이
다 들어있는것 같아요~
아모르님 고맙습니다.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버릴것 하나없는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선배님
무조건 건강하십시요
기우님 고맙습니다.
망설임은 우리를 갈등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때를 놓치게도 합니다
그러기에 하라는말이 맞습니다.ㅎㅎ
삼밭골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맞아요 망설이다 놓치고 후회하는게 많아요
여긴 어제 하늘도 저녁 굶은 시어머니 얼굴인데 비는 안오고 오늘은 쾌청 하네요
카페트 빨고 난리 부린답니다
함빡미소님 감사합니다.
오늘 힘드시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진솔하고도 깔끔하신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여백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