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멋지네요 ^^;; 정말 멋집니다~
브라보! 쵝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기대율 300%입니다^^
열심히 해서 다른 시대의 병사도 그려보겠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ㅠㅠ
이야 제가 예전에 머릿속에서만 상상하고 있던걸 직접 제현하셨군요. 기대됩니다.
고구려 팔막이라는 유물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는데요. 실제 유물을 경주박물관에서 구경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크고 굵더군요. 제가 키 170에 조금 가는 체격인데, 제 팔이 가늘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크고 굵었습니다. 제 체격에는 오히려 정강이받이에 가까운 크기더라구요.
둘다 유물이 있습니다. 손목 보호대와 정강이 보호대가 다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보병과 흡사합니다. 그리고 고구려의 찰갑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 유물이 발견된 곳 도 가야, 신라 지역이고요.
저게 종류별로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팔막이 할만한 크기가 있고 정강이 할만한 크기가 있습니다.대체로 고구려 벽화나 신라 토우를 봐서 정강이 까지 길게 내리는 하박에 해당하는 바지모양의 찰갑이 있으니 일단은 보류합니다.
팔은 많이 움직이는 부분이고 팔막이 자체도 철제라 상당히 무거운데, 활이나 칼처럼 근력이 많이 필요한 무기를 다루면서 과연 실제로 쓰였을지 의문입니다.
아, 쓰는 동안에 답글이 달렸군요; 답변 고맙습니다.
ㅎㅎ 저두 감사
아이디를 너무 자주 바꾸시네요, 한교님. ^ ^ ~
오오오옷 멋집니다그려. 그리고 쇠 팔가리개는 본래 그 아래에 가죽을 깔기 때문에 두껍습니다.
우와아아아...SUNBEE님 그림 퍼가도 될까요? 당연하게도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본명을 원하시면 본명을 밝히겠습니다. 멋집니다.
아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한교 라고 해주시면 감사하옵니다.ㅎㅎ 제 블로그는 http://zx7810.egloos.com/이곳.
타메를랑//아잉 부끄럽게 ㅋㅋ;
크킄 대단하십니다! 고구려!백제!신라!가야! 모두그려주시고 고려편도 멋있게~ 조선편도 멋있게~(진정해-_;)표정도 살아있게 막~ 악독하게 생긴 교관도 그리시고요 우리민족의 군대도 더럽게생겼었다는걸! 꼭 전파해주세요!!(아니멋있게)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화살을 저렇게 짧은 통에 수납하면 움직일때 화살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을까요?
아... 저거요? 통이 아니라 꽂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 겠군요. 조선시대에 시복과 비슷한 건데요. 요즘의 탄띠와 같은 원리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통에다가 푹푹 꽂아 놓는가 보군요.
음... 사실 통처럼 생기진 않았습니다. 가죽 가방처럼 납짝하게 생겼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실물 사진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혹 군사 박물관 싸이트 같은데 찾아보시면...
제글에서 삼국시대의 군대(종합)편을 찾아보시면 부식이 심하긴 하지만 실재 유물사진 있습니다. 가죽 가방처럼 생겨서 허리에 버클로 착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림은 멋진데... 원래 삼국시대 떄 사람들 6등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두대도라도 하나 갖춰주심 더 좋을듯....근접전 대비용...^^;
오호 직접 그리신 건가요??(이거 퍼가도 되나요??)
냅;; 출처 표기 부탁~ 함다
... 괴물 출현~~!
허걱, 너무 키가 큰거 아닌가요;; 8등신;;; 다른건 흠 잡을때가...흠....>ㅁ< 정말 잘하시네요.
와아...감탄 밖에는 .....
첫댓글 멋지네요 ^^;; 정말 멋집니다~
브라보! 쵝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기대율 300%입니다^^
열심히 해서 다른 시대의 병사도 그려보겠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ㅠㅠ
이야 제가 예전에 머릿속에서만 상상하고 있던걸 직접 제현하셨군요. 기대됩니다.
고구려 팔막이라는 유물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는데요. 실제 유물을 경주박물관에서 구경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크고 굵더군요. 제가 키 170에 조금 가는 체격인데, 제 팔이 가늘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크고 굵었습니다. 제 체격에는 오히려 정강이받이에 가까운 크기더라구요.
둘다 유물이 있습니다. 손목 보호대와 정강이 보호대가 다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보병과 흡사합니다. 그리고 고구려의 찰갑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 유물이 발견된 곳 도 가야, 신라 지역이고요.
저게 종류별로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팔막이 할만한 크기가 있고 정강이 할만한 크기가 있습니다.대체로 고구려 벽화나 신라 토우를 봐서 정강이 까지 길게 내리는 하박에 해당하는 바지모양의 찰갑이 있으니 일단은 보류합니다.
팔은 많이 움직이는 부분이고 팔막이 자체도 철제라 상당히 무거운데, 활이나 칼처럼 근력이 많이 필요한 무기를 다루면서 과연 실제로 쓰였을지 의문입니다.
아, 쓰는 동안에 답글이 달렸군요; 답변 고맙습니다.
ㅎㅎ 저두 감사
아이디를 너무 자주 바꾸시네요, 한교님. ^ ^ ~
오오오옷 멋집니다그려. 그리고 쇠 팔가리개는 본래 그 아래에 가죽을 깔기 때문에 두껍습니다.
우와아아아...SUNBEE님 그림 퍼가도 될까요? 당연하게도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본명을 원하시면 본명을 밝히겠습니다. 멋집니다.
아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한교 라고 해주시면 감사하옵니다.ㅎㅎ 제 블로그는 http://zx7810.egloos.com/이곳.
타메를랑//아잉 부끄럽게 ㅋㅋ;
크킄 대단하십니다! 고구려!백제!신라!가야! 모두그려주시고 고려편도 멋있게~ 조선편도 멋있게~(진정해-_;)표정도 살아있게 막~ 악독하게 생긴 교관도 그리시고요 우리민족의 군대도 더럽게생겼었다는걸! 꼭 전파해주세요!!(아니멋있게)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화살을 저렇게 짧은 통에 수납하면 움직일때 화살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을까요?
아... 저거요? 통이 아니라 꽂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 겠군요. 조선시대에 시복과 비슷한 건데요. 요즘의 탄띠와 같은 원리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통에다가 푹푹 꽂아 놓는가 보군요.
음... 사실 통처럼 생기진 않았습니다. 가죽 가방처럼 납짝하게 생겼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실물 사진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혹 군사 박물관 싸이트 같은데 찾아보시면...
제글에서 삼국시대의 군대(종합)편을 찾아보시면 부식이 심하긴 하지만 실재 유물사진 있습니다. 가죽 가방처럼 생겨서 허리에 버클로 착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림은 멋진데... 원래 삼국시대 떄 사람들 6등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두대도라도 하나 갖춰주심 더 좋을듯....근접전 대비용...^^;
오호 직접 그리신 건가요??(이거 퍼가도 되나요??)
냅;; 출처 표기 부탁~ 함다
... 괴물 출현~~!
허걱, 너무 키가 큰거 아닌가요;; 8등신;;; 다른건 흠 잡을때가...흠....>ㅁ< 정말 잘하시네요.
와아...감탄 밖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