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수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55:6~8
*제목; 주님을 만날 만한 때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 55:6~8)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는 언제일까?
우리는 언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첫째, 그가 부르실 때이다!
우리는 범죄한 이후로 영이 파괴되어 하나님을 들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이것이 우리 죄악의 가장 처참한 결과이다.
당연히 우리 인생은 유리방황하다가 세상의 고통 속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런 불쌍하고 어리석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부르신다. 눈에 보이는 말씀과 귀에 들리는 말씀으로 말이다.
그러므로 보고 들리는 말씀(성경과 설교)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비로소 인식하게 되고, 그 분의 은혜 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악으로 영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유일한 기회는 바로 “말씀에 집중하는 것”이다.
둘째, 가까이 계실 때이다!
사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런데 가까이 계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게 될 때를 말한다. 즉, 우리 삶과 마음과 믿음이 어떤 삶의 계기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이 생기기 시작할 때,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이다.
그래서 우리 삶의 고난은 기회요, 주의 율례를 배우는 은혜의 순간이 된다. 아멘!
첫댓글 우리는 언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첫째, 그가 부르실 때이다! 하나님께서 불쌍하고 어리석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부르신다. 눈에 보이는 말씀과 귀에 들리는 말씀으로 말이다. 둘째, 가까이 계실 때이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게 될 때를 말한다. 즉, 우리 삶과 마음과 믿음이 어떤 삶의 계기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이 생기기 시작할 때,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