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유철민 입니다..
하하..동성교회 여러분.오랜만에..글을 올리네요..
다름이 아니고..
우리 함께..목적이 이끄는 삶을 함께 할..지체를 찾고 있습니다..^^
ㅋㅋㅋ
동참 하실분은...019-635-1139로 연락주세요~~!!
하나님은...누구나
그 사람의 존재 목적을 두시고..그것을 이루어 가십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무의미하게 이세상에 존재하게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지만 그분은 그분의 목적에 맞게..우리를 수동적으로
다시 말해서 너의 운명은 정해져 있으니.. 그것을 그대로 따라 살아라고 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에게는 자유의지(선택권)가 있으며..그것으로 인해서..^^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이땅에 수많은 축복을..순간순간 마다..선택하면서
살아갈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땅에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그의 복음을 들고 전하는것이 사명이겠지만..
단순히..큰 크리스챤의 사명뿐만 아니라...
자신의 세상가운데.직분... 부모님으로써, 자식으로써..학생으로써..
직장인으로써...사역자로써..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자신의 목적이 있을것입니다..
단순히..이런 부분을..^^ 운명론적으로..하나님이 결정해 놓으셨으니깐..
무작정 따라 가야지..라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통해서..그리고 믿음의 글들을 통해서..
그리고.그 순간순간..자신이 처해지는 상황들 가운데서..
그..목적을 찾아가는..동성교회 지체가 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바울은..자신의 목적을 위해서..평생을 최선을 다했지만..
하나님은 순간순간 그의 앞을 보여주지 않으셨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예수님을 만난후 변화된 바울...선지자에.의해서
눈이 떠진 그는...자신이 하나남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고 확신했었고..
몸이 치유된 그후에..그는..예루살렘에서..거기에 있는 수많은
선지자들과..동력하여서..진리를 전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과거에 수많은 과오들로 인해서..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모함을 받았고.. 그를 변호했던 바나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목숨만 겨우 부지한체..
그곳을 떠날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리고..그는
그의 사역지를..이방으로..향하게되었고...그쪽으로 복음을 전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과 동력하기 원했지만..
그의 부르심은..이방인을 향해 있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꺽임과..다름에도..그는 순종했었고..
그가 이후에 수많은 청년들과..목회자에게..도전을 주는것은..
자신의 현실에서 목적이 무엇인지 발견하기 위해서..
현실에서 최선을 다했음을..우리는..사도행전과..바울서신을 통해서 볼수 있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같이 해보는것이 어떨지 추천해 드립니다.
혼자 하는것보다..같이 하는것이..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은..8월15일부터..9월24일까지구요..^^
왜냐면..27일날.제가.군대를.가게 되기 때문에..^^움하하하..^^
동성교회 많은 사람들이.참여하셨으면.해요..^^
머..두환이는..2번 봤다고 하던데..^^움하하하하..^^
그냥..개인적으로..함께 했으면..하니깐..^^
교회 행사로..생각하지 말으셨으면.하구요..^^ㅋㅋ
함께..^^ 책을 보며..더욱더.은혜로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ㅋㅋ
카페 게시글
알콩 달콩 아름다운 이야기
함께..'목적이 이끄는 삶'...을 할 사람을 찾습니다..^^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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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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