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만드신 목적대로… 1. 사람마다 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데요. 저는 새로 구입한 연필보다 여기저기 흠집이 남은 몽당연필이 의미있어 보입니다. 또, 가방 사이즈에 맞춰서 물건을 담아야 하는 고급 가방보다는 요. 제가 필요한 것들을 어느 때나 담을 수 있는 가방이 좋습니다. 2. 특히 극명하게 나뉘는 것 중 하나는 책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요. 제게 가치 있는 책에는 줄이 처져있고 느낀 점이나 꼭 기억해야는 부분을 덕지덕지 써놓은 낡은 책입니다. 그런데 만약 책이 말을 할 수 있어서요. 제게 “자신도 깔끔하게 읽히고 싶다.”라고 이야기한다면 다른 책으로 당장 바꾸지 않을까 합니다. 3. 좀 극단적으로 표현했지만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요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물론 어렵고 힘든 일 가운데 도움을 구해야 하지만요.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자 하는 방향까지도 제가 생각하는 모습대로이길 바랄 때가 있습니다. 4. 최근 SNS에서 본이 되어 주시는 목사님들의 글을 통해 제게 이야기하시는 듯했는데요. “나의 욕심이 아닌지 점검하라” “이끄시는 곳에 있으면 된다!” 반복해서 감동을 주시는 이유를 겸손히 인정하고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대로 사용하시길 다시금 소망해야겠습니다. “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이사야 29:16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쓰임 받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하나님 앞에 머물기를 힘쓰시고요. 주시는 감동대로 움직이려고 노력하시는 목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처럼 하나님 원하시는대로 쓰임 받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야겠습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방향과 모습으로 쓰임 받기를 소망하시고 준비되도록 힘쓰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저녁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 받기 위해 겸손히 묻고 머무시는 형제님과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께서 빚어가시는 대로
언제나 내어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따듯한 격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하나님께 맡기시려고 노력하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평안한 오후 되세요!!!
아멘♡
힘을 빼고 하나님 앞에 머물길 힘쓰겠습니다.
하나님 손에 붙들린 몽당연필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아멘입니다. 사모님
돌아보면 내가 하려 힘쓰다가 더욱 문제를 어렵게 한 일들이 떠오르는데요.
하나님 앞에 머물며 원하시는대로 쓰임 받기를 갈망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