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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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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단상 노년과 노망..
가을이오면 추천 4 조회 392 25.04.30 19:5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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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1 07:27

    첫댓글 글을 읽노라니
    여러 생각을 함축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나이 들면서 추한 모습은 보이지 않는 게 좋겠고요.
    그런데 또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거지요.
    그래도 사주경계는 해야겠지만요.

  • 25.05.01 07:32



    쓰기 어려운,
    말하기 어려운,
    그런 글을 용기 좋게 쓰셨습니다만,

    모든 것이 변해가는 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럼으로 사람도 변해가기 마련이고
    사람은 늙음으로 말합니다.
    물건 같으면 낡음이라 하겠지요.

    낡은 물건은,
    우리 손에 익어서 애착이 가기도 하지만,
    더 새로운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디자인도 멋있지요. 색깔도 예쁘지요. 기능도 더 좋아졌지요.
    많은 돈을 들여서도 신형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것이 솔직한 마음보 입니다.

    그렇드라도,
    사람은 물건이 아니기 땜에
    사랑받고 존경받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그런 희망사항입니다.^^




  • 25.05.01 14:18



    아이고~
    가을님, 제가 마춤법 실수를 했네요.

    이제 와 읽어보니
    <그렇드라도 ㅡ> 그렇더라도> 로 고쳐 읽어 주셔요.
    그러고 보니
    <그럼으로 ㅡ> 그러므로> ㅎㅎ

    초등시절, 받아쓰기는 만점이었습니다.ㅎ
    나이가 더 먹었는데도 ...
    요렇게 쉽게 틀려 버렸습니다.^^

  • 25.05.01 14:17

    나이들면 2가지 타입으로 변한다고 하더군요.
    아집에 사로 잡혀 고집부리는 노인.
    열린 마음으로 포용하고 양보하는 노인.
    나는 열린마음의 노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5.05.02 11:14

    나이들면 글쓰고 말하는 것을 자신없으면 자제해야한다.. 좀 심한 표현인것 같습니다. 이런글이야말로 정말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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