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14 날씨가 좋아
오랜만에 어머니께 승마 사진과 함께, 날이 좋아 승마를 잘 타고 카페에서 주스를 한 잔 마셨다고 문자를 남겼다.
어머니께서는 “날씨가 좋아 행복했겠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답해 주셨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답장을 임여진 씨께 읽어 드렸다.
임여진 씨는 어머니께서 문자를 보내셨다고 하자 노래를 멈추고, 직원이 읽어 주는 소리에 집중해 들었다.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박소현
소소한 일상을 가족들과 잘 나누고 공유해야겠다고 하더니, 곧장 이렇게 실천하셨군요. 노래 부르기 좋아하고, 또 한번 노래하기 시작하면 그 울림이 꽤나 큰 임여진 씨가 그 안에서 박소현 선생님이 조용히 어머니 문자 읽는 소리를 듣고 그에 집중했다니 놀랍습니다. 임여진 씨에게 가족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이 기록으로 더욱 깨닫습니다. 신은혜
이런 일상을 자주 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신아름
좋은 소식, 소소한 소식, 어머니와 소식하게 거들니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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