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목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56:1
*제목; 정의를 지키며 살라!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사 56:1)
하나님은 두 가지 성품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첫째는 사랑이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납하시고, 항상 주님을 배신하고 아프게 하는 우리에게 끊임없는 은혜를 부어주신다.
오히려 사랑하시지 못할 때를 가장 아파하신다. (심판의 때, 그 은혜를 자녀들이 누리지 못할 때 등)
이 사랑이 하나님의 창조 세상을 살리는 힘이다. 사람도 사랑할 때야 비로소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랑은 삶의 유일한 원칙이요, 힘이 된다.
둘째는 공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끝을 알 수 없는 사랑을 베푸시면서도, 죄는 결단코 용서하시지 않는다.
그래서 독생자 외아들을 우리의 죄의 값을 사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 앞에 범죄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그 죄의 값을 반드시 물으시는 분이시다. 우리의 어린양되시고 구원자되시고 대속의 주가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말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우리의 범죄는 우리 자신의 실수와 고통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 자신 예수님을 다시 아프게 하는 중죄이다.
이를 기억하고 오늘부터 동에서 서가 먼 것처럼 죄를 멀리하길 바란다.
오늘 본문에서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는 주님의 명령은 바로 이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주의 자녀들이 되길 기도한다.
첫댓글 하나님 앞에 범죄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그 죄의 값을 반드시 물으시는 분이시다. 우리의 어린양되시고 구원자되시고 대속의 주가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말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우리의 범죄는 우리 자신의 실수와 고통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 자신 예수님을 다시 아프게 하는 중죄이다. 이를 기억하고 오늘부터 동에서 서가 먼 것처럼 죄를 멀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