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 혈(穴) 論 - 이침룡이각정혈(以枕龍耳角定穴) - 6
安龍頭,枕龍耳,隱而不露。
안룡두,침룡이,은이불로。
용머리가 편안하게 하고 용의 귀를 베고 있으면
혈은 감추어져 드러나지 않는다.
兩畔取耳樂照穴,或兩臂上下不拘,
양반취이낙조혈,혹양비상하불구,
양쪽에 귀인 낙산이 혈을 비추고 있으면
혹 양 팔은 위 아래에 구애받지 않으며
山峰肩翼厚處亦是。
산봉견익후처역시。
산봉우리가 어깨 날개처럼 두터운 곳도
역시 그러하다.
安龍頭,枕龍角,露而不隱。
안룡두,침룡각,로이불은。
용머리가 편안하더라도 용의 뿔을 베고 있으면
노출되어 있고 감추지 못하고 있다.
兩畔脫角,樂不照穴,非的穴也。
양반탈각,낙불조혈,비적혈야。
양쪽에 뿔이 혈에서 벗어나고 낙산은 혈을 비추지 못하니
적확한 혈이 아니다.
蓋角耳之下,百尺之山,十尺相稱,隨山大小而分。
개각이지하,백척지산,십척상칭,수산대소이분。
대개 뿔과 귀의 아래의 정도는
백척의 산이라면 십척이 서로 어울리며
산의 크고 작음에 따라서 분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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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수지
567. 인자수지, 혈(穴) 論 - 이침룡이각정혈(以枕龍耳角定穴) - 6
고우 빈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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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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