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누가해도 해야할 한마디!! 나는 노래를 좋아하지 않아서 노래방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어쩌다 가보면 분위기가 더욱 산만하다는 생각은 늘 해 왔었어 누가 노래를 부르면 경청해주고 끝나면 박수도 쳐주고 당연한 것을 우린 안 하더라구,ㅎ앞으로는 노는곳에도 예의를 갖추는 품격있는 토끼들이 되어봤으면 나두 기대해 볼까나??
그리고 어쩜 꽃이 저리도 이쁠가? 청정한 공기 때문일거라 짐작해보며 감상 잘하고 미소띠고 갑니다. 용기내준 친구에게 박수를 짝짝짝!!!
첫댓글 ㅎㅎ 난 노래는 못불러도
박수는 잘 치는뎅.
정묵님 너무 겸손은 아니신지요?
사실이라면 그레도 용기가 있으셔 마이크를 잡으시니 부럽네요. 난 음치 박치 몸치에 용기 까지 없어 마이크 잡음 소리가 안 나옵니다. 벗님들 이해 하시지요?
ㅋㅋㅋ 동감 ㅡ 반가운 동지 ㅡ 언제보노?
꼭 누가해도 해야할 한마디!!
나는 노래를 좋아하지 않아서 노래방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어쩌다 가보면 분위기가 더욱 산만하다는 생각은 늘 해 왔었어
누가 노래를 부르면 경청해주고 끝나면 박수도 쳐주고 당연한
것을 우린 안 하더라구,ㅎ앞으로는 노는곳에도 예의를 갖추는
품격있는 토끼들이 되어봤으면 나두 기대해 볼까나??
그리고 어쩜 꽃이 저리도 이쁠가?
청정한 공기 때문일거라 짐작해보며 감상 잘하고 미소띠고
갑니다. 용기내준 친구에게 박수를 짝짝짝!!!
맞따 아이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