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구하기 쉽지 않은 식재료 둥근 식용박 제가 참 좋아합니다
웅찌님께서 어찌 아시고 한 덩이 보내주셨어요
귀한 식재료 주신 것 감사합니다
어릴 때 엄마가 해 주신 박나물찜 추억 소환합니다
완성입니다
쪼개서 속을 파내고 컵질을 벗겨요
얄팍하게 썰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무르는 시간이 걸려요
재료준비합니다 청. 홍 고추 다지고요 바지락살 편 썰기 마늘입니다
들깻가루 김치 찹쌀풀국
편마늘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바지락살 넣고요
벌써 향이 좋습니다 볶아요
박나물 넣고요
대파소금 한 꼬집 넣고
뚜껑을 잠시 덮어 박이 무르도록 합니다
청. 홍 고추 넣고요
닭 육수 한국자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찹쌀풀국 들깻가루 넣어서 끓여줍니다
약간 국물이 있고 걸쭉하게 해서 마무리합니다 바지락쌀 이 들어가서 다른 맛 내기 소스 넣지 않아요
진짜 건강한 박나물 조갯살 찜입니다
첫댓글 너무 맛나겠습니다
조갯살이 들어가서
쫄깃하겠어요.
저는 박은 소고기
국을 제일좋아라
합니다.
저희도 박두나무
심었는데
둥근 보름달처럼
크면 소고기 박국
끓여야 겠어요.
시중 구하기 쉽지 않은 식재료입니다
저는 들깨가루 넣어 먹는게 좋드라고요
@모모 글쵸
재래시장에나
가야 겨우 구하는거지요.
맛나게 드세요
웅찌님덕분이네요.
어려서 박은 가을날에 따서 바가지 만드는 건줄만 알았어요.
시골에 푸성귀는 지천이라 궂이 박을 먹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먹어보니 참 신선의 음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웅찌님이 챙겨 보내실만 하십니다.
웅찌님,모모님 궁합이 환상이예요
그러게요 웅찌님 께서 어찌 내 마음을 알고 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와
박나물이
요즘은
고급 요리같아요
쉽게 해먹지 못해서..
보는눈이 행복 만땅해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이맘때 쯤이면 박나물, 박 탕국이 맛난 계절입니다.
웅찌님 보물상자로
행복밥상이 더 풍성해져
두 분께 감사드려요~^^
저도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