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토요일에
갑자기 큰아들이
고유가로 인한 관광업체
불황 타개를 위한 반값
할인 행사에 동참하자는
권유에 완도와 강진에
1박 2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호텔비도 반값
음식값도 반값
커피값도 반값
관광활성화를 위한
반값 행사를 시행하는
완도, 강진 지자체에
박수보내며 토친들에게도
반값의 기쁨을 한번 누려
보시라고 추천해 봅니다
카페 게시글
◐―――토끼띠동우회
완도,강진 반값행사 여행
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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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
26.06.22 12:4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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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고싶네요 내고향 강진에 언제갈숭ㄱㅅ을연지
강진 정감이 가면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반값 할인 행사가 언제까지
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저렴하게 다녀오세요
좋은 기회이긴 하나 저걑은 경우는 전라도나 경상도 쪽엔
아는 지인도 전무해서 천상 우리 동창들이나 운동하는 친구들
아니면 동네 친구들 묶어서 가야하는데, 이제는 나이를 먹어노니
추진하고 어저고 하기가 벅차서 패스합니다.
아무래도 우리나이에
장거리여행은 무리지요
특히
해외여행은 포기한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반값할인을 해 주어도 손해가 아니 되는가 봅나다. 거 참!
강진,완도는
큰 공장도 없고 관광으로
먹고사는데 반값으로 일단
관광객 유치하고 손실액은
정부에서 지원 해주나 봅니다
30년전 싸우나띰 후배가
(그때는 애들 핵교 보내고 나면
싸우나에 모여 하루를 수다로)ㅎㅎ
강진이 고향인 후배가 자기동창이
완도에서 전복 양식장을 크게하고
있다고 놀러오라 하여 전라도땅은
처음으로 가서 2박3일동안 전복만
물리도록 먹고온 기억이 아물아물
하네요~ㅋ
지금도 팔도강산 놀맹쉬맹 한차(4명)
유람할 칭구들만 있다면야 콜~ ㅋㅋㅋ
가성비가 워낙 좋아
인절미로 한차해서
다녀오세요
특히 강진만한정식
식당을 적극 추천합니다
@기우 그랬으면 조련만~
이젠 혼자 장거리 운전은 무리인것
같아 함께 운전할수 있는 칭구들을
찿으려니 것두 만만치가 않네요~ㅎ
4인 기준 한 상 20만원인데 10만원만 지불하면 되는지요? 일인당 이만오천원 꼴인데 반찬을 유심히 보니 가성비가 높습니다.
그렇다면 일박으로 한번 가봐야겠어요.
아이고~
가성비 좋다고 1박 갔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네요~ㅎ
모든 식당과 숙박업소와
카페가 반값 적용은
확실한데 현장에서 반값
적용이 아니고 지역화폐로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기비 가성비 핑계대고 함 가는 거이지. ㅋ 살다보면 배꼽이 큰 적이 한 두번인가?
@알베르토 우리도 혼숙하러 뭉쳐 볼까요?ㅎㅎㅎ
@물망초 넓은방에서 혼숙하니 것두
좋트만~ㅎㅎ
갯적은 소리 해가며 밤새도록
낄낄대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