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성, 입주자자치회 26-4, 입주자들을 만납니다 ①
입주자자치회 회비 납부 안내와 활동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입주자들을 개별적으로 찾아뵙기로 했다.
이보성 씨에게 어느 분을 먼저 찾아뵐지 묻자 정주현 씨를 만나보자 했다.
직원은 이보성 씨를 대신해 정주현 씨와 전담 직원인 김혜림 선생님께 방문 이유를 설명하고 일정을 잡았다.
방문 당일, 정주현 씨 댁 방문 전에 선물을 준비하기로 했다.
근처 마트에 들러 딸기를 구입했다.
집 앞에 도착했다.
이보성 씨는 차에서 내려 선물을 들고는 앞장서 집으로 향했다.
집 앞에 도착하니 정주현 씨와 김혜림 선생님이 반갑게 맞아 주었다.
이보성 씨는 정주현 씨 댁에 오랜만에 방문한 듯 잠시 서서 집을 둘러보았다.
거실에는 손님에게 줄 음료를 미리 준비해 두었다.
정주현 씨는 이보성 씨가 콜라를 좋아한다며 별도로 준비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직원이 이보성 씨를 대신해 방문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회비 납부와 회비 사용처를 안내했다.
정주현 씨는 미리 준비한 회비를 이보성 씨에게 건넸다.
입주자 자치회 활동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정주현 씨는 현재 입주자 자치회 회비가 적다고 했다.
연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했다.
이보성 씨는 회비 인상과 연 3만원 정도가 적정함을 알았고 회장님과 입주자대표자 회의 때 전달하겠다고 했다.
추가적인 의견을 묻자 다른 의견은 없고 이보성 총무를 믿는다고 했다.
총무 구실로 입주자들을 찾아뵈니 지지와 긍정의 말들을 듣는다.
그 메시지가 이보성 씨에게 어떻게 다가올까?
직원과 대화할 때와는 달리 이보성 씨가 대화를 이끌어간다.
입주자들을 만남이 총무로서 자신감을 얻고 입주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과정일 것 같다.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정승창.
이렇게 자취 집도 방문하셨군요. 총무님, 고맙습니다. 신아름
‘총무 구실로 입주자들을 찾아봬니 지지와 긍정의 말들을 듣는다.’
총무 구실로 일일이 찾아다닐 생각을 하셨군요. 놀라워요. 고맙고요. 유익이 크네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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