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5:9)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히4:12)
모든 착함은 말씀안에서 주님이 주신 감동을 말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잠25:11)
의로움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사이의 연합을 말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15:4)
또 의로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닮아 가는 모습이다.
진실함은 영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 되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믿음은 삶에서 항상 이루어지고 믿는 증거가 있으므로 더큰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다 명쾌하여 아멘이 되고 예가 되는 것이다.
다만 보는 사람이 부족하여 믿음의 분량 만큼만 볼 뿐이다.
그러므로 진실함은 성령의 조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전하는 것이며,
자기 자신이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첫댓글 아멘!
귀한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