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삼계탕 해 먹고 닭육수 내어놓고 닭살 남아서 오늘 닭개장 끓였습니다
더운 날씨 이게 왠일입니까 ㅎ
닭 육수 아까워 어쩔 수가 없습니다
불린 고사리
숙주나물
양파 듬뿍
넣어 끓였습니다
완성입니다
닭 살 남은 것
두 마리 삶아서 한 마리 정도 남았습니다
푹푹 삶아 육수 진하게 내어서
대파 양파 고사리 먼저 양념해서 한번 볶아줍니다
다음 닭 육수 넣어 끓여줍니다
숙주나물 넣어주고요
마늘도 넣습니다 간을 국간장으로 했습니다
마지막 닭고기 넣어서 한번 더 끓여줍니다
건더기 많아서 건져놓고 마지막에 대파 더 넣어 끓이다 계란 2알 풀어서 넣습니다
더워도 뜨끈한 게 들어가니 속은 편안합니다
첫댓글 오 비오는날 딱인데
여긴 비가많이 내리고있어요
눈으로 잔득 먹고갑니다~
여기도 빗방을 떨어지다 말아서 습도 엄청 높아요
에어컨 털어놓고
뜨끈하게 먹으니 좋습니다 ㅎㅎ
편안한 시간되세요
더워도 뜨근한거 한그릇 드시고
어, 시원하다~ 하셨지요?ㅎㅎ
무더운 날씨에 애쓰셨습니다 ^^
ㅎㅎ 뜨그운국 먹으면서 시원하다 라고 하는데 참 이상하죠? ㅎㅎ 속은 확실히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파 듬뿍 넣음 끝내주죠.
땀 쏙 빼고나면 시원하지요.^^
한사발 들이키고 픕니다.
대파 양파 듬뿍 넣어 한그릇 뚝딱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오마 맛나라~~ㅎ
이열치열
닭개장 맛 좋아요.
야채듬뿍이라 더 좋지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칼칼한 뜨건뜨건
닭개장
한그릇 땀흘리며 드시겠어요~
한그릇 먹고 누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