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3일부터 우리 아파트 부근 삼풍대와 접해있는 마산회원도서관 내서삼계분관이 노후되어 철거하고 공사에 들어갔다. 지하1층 지산상4층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시공 되는데 준공예정일자가 2027년9월30일이다. 아직 1년 4개월이 남았다. 구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를 굴착하고 파일을 박는 중장비 소음으로 입주민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 중장비 소음에 따른 주민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창원시청과 마산회원구청에 휴일(토.일. 공휴일)에는 소음을 발생 시키는 공사는 중지 하도록 간력하게 협조 요청했다. 2026년 5월25일 석탄일 대체공휴일에 중장비 공사 소음으로 휴식을 취하는 입주민들을 대표하여 현장을 방문했다. 시공사 석보건설 현장소장 최정범(010-9586-9917)과(주)이누건축사무소 감리사를 만나 우리 아파트 입주민들의 소음공해로 인한 불편함을 전하고 적어도 입주민들이 쉬고 있는 휴일에는 소음이 나는 공사는 중지 하도록 요청했다. 최정범 현장소장과 단단히 약속 했다. 창원시청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만원에 대한 연락이 왔다.
시공사도 공사기간을 맞추어야 하고, 중장비를 불러놓고 놀릴수도 없는 상황이다. 오늘은 불가피하게 공사를 진행 하더라도 차후에는 입주민들의 불편함을 고려해 주기로 했다. 우리 아파트 주변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삼풍대공원, 도서관,파출소는 우리 입주민들의 문화적 가치와 삶을 향상시키는 아주 소중한 시설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좋은 것이 있으면 불편함도 따르는 것이 사실이다. 104동과 접해있는 삼계중학교도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을 할 때나 전달 방송을 할 때 스피커의 방향이 우리 아파트 쪽으로 향하고 있어 소음에 고충을 감내하고 있다. 그렇다고 학교의 교육활동을 금지 하도록 민원을 제기 할수도 없다. 확성기의 소리를 낮추어 주고 입주민들을 배려하는 교육활동을 하도록 요청했다. 삼계초등학교 급식소 개선공사도 소음을 유발했다. 학교장이 방문 하고자 하는 것을 사양했다. 최대한 배려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공사를 중지 해서는 안된다. 학교주변의 과잉민원이 학생들 교육활동을 위축 시킨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물론 관리사무소장도 다양한 방법으로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입주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간곡히 요청한다. 2026년5월25일 삼계화성타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내서도서관 공사현장
내서도서관 공사현장
내서도서관 공사현장
첫댓글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변 주민들의 불편이 있는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항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1년이 넘게 남았는데 많이 고민스럽습니다!
회장님! 너그러운 이해에 감사합니다. 소음 모니터링을 해서 입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관리주체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번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휴일에는 소음이 없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입주민과 내서읍민을 위한 공공시설 공사 입니다. 지하터파기 공사 만 하면 커다란 소음은 없을 것으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