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소희가 이번에 독립영화제 영화제에
작품이 뽑혀 상영하게되었어요.
1800작품 이상중 35편 뽑혔는데
딸 영화가 뽑혀 아주 기쁜일입니다.
딸은 아컨시엘 브랜드를
직업으로 하고있고 영화감독은
좋아하는일을 실현해본거여요.
어릴적부터 바느질세상에서
저희 딸의 성장과정을
많이 보아주셨던 분들께
기쁜소식 전해봅니다.
압구정 CGV에서 상영하니
시간 맞으시는분들은
만나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장•단편경쟁 및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발표
기사입력 : 2025년 10월 02일 10시 13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의 장 서울독립영화제2025가 본선 장•단편 경쟁 부문과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을 발표했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작품 공모에 총 1,805편(단편 1,590편, 장편 215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다. 이 중 예심 회의를 거쳐 서울독립영화제가 가장 먼저 발표한 상영작은 경쟁 후보 섹션들로, 본선 단편경쟁 36편, 본선 장편경쟁 12편, 새로운선택 8편이다.
본선 단편경쟁은 극영화 19편, 애니메이션 6편, 실험 6편, 다큐멘터리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선 장편경쟁은 극영화 9편, 다큐멘터리 2편, 애니메이션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선 단편경쟁에는 대상, 최우수작품상, 우수작품상, 본선 장편경쟁에는 대상, 최우수작품상, 우수작품상이 마련되어 있다.
올해는 새로운선택 부문을 장편으로 단일화하고, 단편 경쟁 부문의 편수와 시상(상금)을 강화하였다. 새로운선택 부문은 장편 1편 이하를 연출한 신진 독립영화 감독들의 작품을 발굴하는 섹션으로 장편 8편(극영화 6편, 다큐멘터리 1편, 기타 1편)이 선정되었으며, 새로운선택상과 새로운시선상의 후보작이 된다.
올해 독립영화의 흐름을 보여줄 다양한 형식과 주제를 다룬 작품들
본선 단편경쟁 36편, 본선 장편경쟁 12편
서울독립영화제2025 본선경쟁 부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어 작품으로는 총 22편(단편 19편, 장편 3편)이다.
▲장편 경쟁 <레이의 겨울방학>(감독 박석영) <별과 모래>(감독 감정원) <지느러미>(감독 박세영), ▲단편경쟁 <11시 60분>(감독 한윤정) <A Meal for Two>(감독 탁소일) <BEAM:살아있는 나무>(감독 이수정) <그 그림자를 죽이거나 또는 따르거나>(감독 김상하) <노니에게>(감독 김지원) <단수>(감독 조용진) <마음의 헬>(감독 장태구) <마코토의 바다>(감독 황동욱) <말을 걸다 鬼>(감독 이승환) <사랑니>(감독 정유진) <섬>(감독 박노을) <아컨시엘무비>(감독 손소희) <어디를 보고 있는지>(감독 윤소린) <영원히 모를지도 모른다>(감독 황채연) <오늘 밤의 비>(감독 양희진) <키네틱 오라클>(감독 송시영) <폭룡여고생>(감독 조은현, 차한슬) <하얀방>(감독 김민성) <희고>(감독 남연우)
본선 장편경쟁 부문에는 제7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이자 아시아 프리미어인 <지느러미>(감독 박세영), 제3회 이강길 독립영화 창작지원 선정작인 <별과 모래>(감독 감정원), 서울독립영화제2025 후반제작지원작 <다른 이름으로>(감독 이제한)를 포함한 서울독립영화제2023 개막작 <신생대의 삶>을 연출했던 임정환 감독의 <관찰자의 일지>, 장편 경쟁부문 유일한 애니메이션 <광장>(감독 김보솔), 서울독립영화제2015 대상 수상작 <스틸 플라워> 박석영 감독의 <레이의 겨울방학> 등이 상영된다.
이외에도 극영화 <겨울날들>(감독 최승우), <미명>(감독 이원영), <산양들>(감독 유재욱), <아코디언 도어>(감독 손경수) 그리고 다큐멘터리인 <에디 앨리스: 테이크>(김일란), <이슬이 온다>(감독 김태일, 주로미) 등 다양한 장르와 독특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총 12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본선 장편경쟁 부문 예심위원들은 "올해 본선 경쟁 부문은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아우르며 한국 독립영화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며 "극영화는 최근 독립영화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담아냈고, 다큐멘터리는 역사적 공간과 정체성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했으며, 애니메이션은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200편이 넘는 출품작 가운데 선정된 12편을 통해 관객들은 한국 독립영화의 진수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본선 단편경쟁 부문 예심위원 측은 올해 경쟁부문 상영작에 대해 “다큐멘터리·실험영화·애니메이션 등 장르의 스펙트럼이 고르게 분포하며 기술적 완성도가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된 인상을 주었다”며 “현실을 직접 포착한 다큐멘터리와 해외 창작자들과의 협업 작품, 그리고 형식적 실험을 더한 애니메이션이 눈길을 끌었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이어 “한국영화 위기론에도 불구하고 창작자들의 열정과 치열한 시도가 인상적이었다”며 창작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메세지를 보냈다.
신진 감독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창적이고 새로운 시선
‘새로운선택’ 부문 경쟁 후보작
새로운선택 부문에 선정된 8편의 작품에서는 독립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갈 빛나는 재능의 신진감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부문의 프리미어 작품은 <Vacation>(감독 강예은), <오후의 가정 음악>(감독 공리혜)까지 총 2편이다.
역대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 부문에서는 <수연의 선율>(최종룡, 2024), <장손>(오정민, 2023), <막걸리가 알려줄거야>(김다민, 2023), <지옥만세>(임오정, 2022), <너와 나>(조현철, 2022), <최선의 삶>(이우정, 2020), <남매의 여름밤>(윤단비, 2019), <벌새>(김보라, 2018)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작품들이 소개되어 왔다. 올해는 어떤 작품이 ‘새로운선택상’을 수상하며 그 흐름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경쟁 부문과 새로운선택 부문의 상영작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시작을 알린 독립영화의 산실 서울독립영화제2025는 11월 27일(목)부터 12월 5일(금)까지 9일간 개최된다.
첫댓글 소희양 대단합니다..
판샘은 또 얼마나 기쁘실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베리 맛도 못보고 겨울이되었네요~아쉬워영!!
우와~~~~~~~~♡
추카추카드려요~~
어려서부터 남다르더니 이런좋은소식을 듣게되네요 ㅎ
오래 함께하니 남같지않고~함께 기쁨나눌수 있어 더 좋아요!!
감사합니다 ~^^
소희양 축하드려요~
판샘! 뿌듯하시겠어요
축하 축하드려요 ~^^
저도 믿기지않은 경이로움이어요~^^
감사합니다!!
부산엔 불꽃축제 소식보고 놀라웠어영!!ㅎㅎ
멋지네요 와우 👍 😍
늘~응원과 호응 감사해용!! 이쁜 새생명 손주 소식도 들려주셔용~^^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맑은 날 좋은 소식! 기분 좋네요!
같이 나누는 즐거운소식에 축하 함께 받아 기분좋아용~^^
와~~
축하드려요
늘~함께 애정으로 바세식구 감사해용~^^
와우~정말 추카 추카드려용~^^
소희가 재주꾼이네용~♡
히힛!! 기분좋은 경사죠~^^ 승승장구를 꿈꾸며;;;
우와~~ 이런 좋은 소식이~~ 소희씨 쌤 축하 축하드려요 🎉
다방면으로 재능이 넘치는 소희씨~^^
영화를 만드는 과정엔 모든 체력이 고갈되어도
다른 힘이 난다해요~^^
와우~ 좋은 소식 같이 나누면 좋죠.
엄마가 이리 열심히 살고 있으니 아이들도 각자 자기일에 충실하고 좋은 소식, 대견합니다.
늘~고맙고 기특한 아이들입니다^^감사해용
소희양 재능이 넘치네요.
축하드려요!!
직업인 패션브랜드도
좋아하는 영화일도
모두 잘~성장하길!!
늘 응원하는 엄마마음입니다~♡
와우~~~~ 정말 축하드려요 🎉
이렇게 기쁜소식을 모르고 지나갈 뻔 했네요..
자신의 일을 해가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멋짐니다~~~~♡♡
소희 앞길에 축복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주변에서 함께 챙겨주시는 마음 든든합니다!!♡
잘 지내셨어요? 올해도
성큼성큼 지나가네요~^^
밥한번 대접하고 싶습니다.ㅠㅠ
사진으로만 보던 소희양이 어느덧 ...
제몫을 충실히하네요.
판쌤, 따님 모두 축하드려요.
어느덧 많이 컸죠? 바세와함께 자란 소희가
어른이되어 좋은소식으로 보답드릴게요~♡
오오.. 분야와 지평이 넓어지네요. 멋져요.
가까이 함께 나눌수있는 기쁨입니다~^^감사해용
축하드립니다
수상을
두근두근 떨리는 순간입니다~^^감사해용
기쁘고. 기쁘고
정말 좋은소식 입니다
축하. 축하해요 🎉
감독 :손소희양^^
안녕하세요!!
젊게님 오셨어요~^^
안그래도 이 기쁨 나누고싶었어영~^^
감사합니다
엄마도야무지고 딸래미야무지고기뿐일만오겟네요 축하합니다
아낌없이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딸내미가 영화쪽 일을 하셨군요 저는 옷만드는 기술이
남다르다 하여 그런쪽인줄 알았네요 . 아무튼 축하축하 드려요 ..
대박 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ㅎㅎ 하모니님 오셨군요!!
아닙니다~^^아시다시피
패션브랜드가 본업이고
영화제작은 좋아하는 일을 도전해본거랍니다~^^
어릴적부터 영화를 많이 접하고 또한 찍고 편집하는걸 좋아해요!!
응원 감사합니다 ♡
우와~기쁜소식이네요
소희양 재능부자네요
넘 야무지고 예쁘네요
축하드려요~~
안녕하세요 ~^^한결님!!
오랜만이셔요.
칭찬 감사합니다 ~^^
같이 좋은소식 나눌수있어서 기쁩니다!!
어머나 이렇게 행복한 소식에 늦게 알게 되었네요
항상 멀리서 응원하는 판샘에게 늦게나마 축하축하 드립니다
엄마랑 따님이랑 야무지게 일하시는 모습 언제나 응원드리며 저도 뿔끈 힘 얻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 서울 올라가면 판샘샵에 꼭 들리고 싶습니다
환영입니다~
오시면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여리여리한 소희가 야무지게 일냈네요. 쭉쭉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미리 사인 받아야 하는것 아닌가?
헤헤~승승장구하는 모습 보여드리면 더 좋겠습니다~^^
놀러오셔영!
축하 드려요
따님이 패션분야에서 일하는줄 알았는데 영화쪽일도.하는군요
재능이 많은 따님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덕분에 행복이 더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