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유해 전수조사 지시 요약
- 비공개 국무회의 지시 (4일): 이재명 대통령,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유공자 유해 현황 전수조사 및 중국 정부 협조 방안 일괄 정리 지시.
- 한중 정상회담 연계 (1일 비공개):
- 이 대통령, 시진핑 주석에게 항일 독립운동가 유해 발굴 요청.
- 시 주석 동의, 인도적 차원 공감대 형성 → 유해 송환·유적 보존 협조 합의.
- 내년 한중 정상회담 의제 가능성.
- 주요 과제:
- 유해 발굴: 안중근 의사 최우선.
- 유적지: 신흥무관학교, 임시정부 청사 등 목록 작성 중.
- 정부 계획:
- 발굴 유해 → 국립묘지 봉안.
- 유적지 → 안내판 규격화·체계적 관리.
https://v.daum.net/v/2025110511594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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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2025]이 대통령, "중국에 있는 항일 운동 독립 운동가 유해 발굴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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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https://youtu.be/6ve88fviebc?si=oscB3SD08Cr7f7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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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ㅋㅋ 안중근 선생님 어디 계십니까..
꽤 괜찮은 접근이네요.일본의 외교적 약점을 찌르는 것이기도 하고 핵잠을 받아오면서도 중국의 견제를 고려해야 하는데 적당한 협력 아이템을 던지면서 마냥 때리고 맞기만 하지 않는 구도를 구상했습니다. 게다가 애국적 요소이자 국가정체성을 되새길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
그렇군요.
:)
음~일석삼조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