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_-"
"왜 내가싫은건데 "
"아진짜 그냥 친구하자면 받아줄께"
"싫어"
"채소 남자친구 강민혁 재좀 쫒아봐"
"싫어 시키지마 -_-"
" 가!!ㅠㅠ"
"싫어 ^ㅁ^ "
짜증나는 놈이다 채소 남자친구인 강민혁의 친구라 불리우는 사람
몇번 본적이 있다 꽤 귀엽게생겼다 -_ - 근데난 귀여운 사람좋은데
사귀는건 싫은데 자식이 계속 달라붙는다 ㅠㅠ 에씨 ...정말싫은데
"응 응?"
"싫어어어 "
"왜 ^ㅁ^"
".....있어 아무튼 싫어"
"채소야 - ㅁ -! "
"부르지마 너때문에 졸려"
괜히 난리다 내가어제 술마시고 못재우게 한것 때문에
나한테 화나있다 ..그리고 존다 -_ - ㅋㅋ
"어 혼자웃어 바보 ^ㅁ^"
"-ㅁ - 이이 너도 웃지마!"
"싫어 -_-"
"가아 "
"싫어어어 사귀자 응 ? "
"싫대도 나갈꺼야"
"^ㅁ^ 못가게 잡고잇을꺼다"
죽을라고 .. -_-집에 가야하는데 ..불키고왔는데!!
"우현아 그만해라 싫다잖아"
"ㅠ_ㅠ 싫어 "
"야 ! "
" 응 ㅇ_ㅇ?"
"우현이 좋은 놈이야 "
그래서 우짜라고...-_- 뭘 바라는거야!!
"알어"
"알면됐어"
싱거운놈 채소자식 우리집 식냥 거덜냈으면서 못자게했다고
그런데 나 안도와주는 매정한년 .....정말 저럴땐 밉상 이다 ㅠㅠ
이름 채소 아니다 채소현 이다 ;;
"우현이라고 햇나 ?"
"왜에 ^ㅁ^"
"내가 어디가좋아 나 좋은데없어"
"다좋아 그냥..."
나 나쁜앤데 뭐가좋다고 저러는거야.. 나진짜 누구 사귀는거 안할껀데
"그래 ..? 나갈께 -_-"
"싫어 가지마 -_-"
"맞을래 "
"아니요 ㅇ_ㅇ..그니까 사귀자 나너 잘알어"
"난너 잘 모르는데?"
"괜찮아 알아가면돼지"
"-_ - 우..싫어 ㅠ"
싫다는데 왜저래 사이코 아니야 혹시-_- 그리고 날 잘안다니
스토커 ? 언제봣다구
"사귀자 응 ? ^ㅁ^ 나너 아프게안해 다른놈들 처럼.."
" ..? 휴..그럼 -_- 좋아 "
"...ㅇㅁㅇ"
"그럼나간다 ㅠ_ㅜ"
"같이가 ! "
어렸을적 하연 -
"엄마..왜 나버리는건데? "
"......"
"언니 ..언니"
"부르지마 누가니언니야"
"아빠 ..엄마 ..언니 왜그래 응 ? 나 혼자있기싫어"
"아현아 "
"엄마왜그래...왜나 싫어해 ..응? "
"어디서 이런게 태어나서는"
"엄마..엄마..말잘들을께 나싫어해도좋아 그니까 대리고가..응??"
"돈은 매달 붙쳐줄꺼니가 먹고살 걱정말아라 "
"아빠...아빠 ...응....."
왜 다 나버리는건데 .....엄마 친딸아니라서..새엄마...진짜 엄마처럼
잘따를려고 했는데 ..아빠..아빠가 제일미워 나이젠 가족같은거없는거야
엄마랑 아빠는 돈만주는 사람이고.. 나중에..나중에 나찾으면..
나쁜사람이야.. 언니...언니..언니는 나 좋아했잖아 왜그러지...응
그래잘가...모두 잘가 다신 보지말고 살아야지..
[5살 때일 ]
회상끝
"무슨 생각을 그렇게해 ㅎ"
"아니야 ㅇ_ㅇ.. "
"와..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 ^ㅁ^"
"응..그렇네.."
"핸드폰 줘봐"
" -_ - "
지맘대로 등록하냐 -ㅁ - ..에이 에이 나쁜애
"그럼 들어가 잘자 !"
"응 잘가 ^^"
나 ..다신 버림받는거싫은데 어쩌지..니가 나 버릴려고 준비할때
내가먼저 너 버릴께.. 니가먼저 사귀자고했으니까...헤어지자고
내가먼저말할께...이기적이지만...아픈거 싫으니까 이젠..
학교 방과후-
"하연아 너정말 노래 안할꺼야?"
"안해 -_-"
1시간째 조르는 중이다 그딴거 안한다니까..또 생각나니까
내가 제일사랑했던사람 ...갑자기 사라져버린사람..
노래하면 그사람 내 머리속에서 없어져버릴꺼 같아서안하는데
알면서 조르냐 병신아 채소바보
"아씨 그런다고 달라질거없잖아"
"..그냥 그냥 배신하는거 같아 "
"진짜...그럼 밴드부 다시안해 ? 응 노래안들어?"
"응 ..나 가사없는 노래만들어 "
"몰라 "
짜증나게..알면서...괜히 생각나게 옛날일 생각나게..
"하연아 ^ㅁ^"
"안녕"
짜증나는데 왜 너보니까 괜찮아지지 ... 내가사랑했던사람을
너무 닮아서 ? 그러면 나 나쁜앤데..정말...나쁜앤데
"내가 집에대려다줄께 가자 가자"
"응 ^ㅁ^"
놀이터-
"하연아 ..이말하면 너나 미워할꺼지 ?"
"뭔데? 말을 해야 미워하든말든 하지 ^ㅁ^"
"그럼 약속 나 미워하지말기다 그리고 말하는중간에끼어들기없기"
"응 약속 ㅇ_ㅇ"
"너 내성모르지? 서씨야 서씨 서우현 .. 미안해 너 버린거아니야
내가 너무아파서 ... 그냥너 떠난거야 ...죽을지도몰라서 너아프게
안할려고..근데 니가너무 아파해서 나타날 용기가 없엇다...미안해..
너 아픈앤거 아는데..근데 말하면 너 더 아파할거같아서 그냥..
갔어 미안해..근데 근데 빨리 나타나야하는데 용기가없었어..니가나
미워할까봐 헤어지자고 할까봐 ...아파서..미안해..미안해.."
".....서우현 이야 ? 응..? 나 노래 못듣게만들고 못부르게한사람그리고
누구도 믿지 못하게 만든사람?"
"미안해...헤어지잔 소리만 하지말자..응 ? 늦게와서 미안해..그냥 버리고가서
미안해..헤어지잔 소리만 말자..응..?"
"..바보..나 너 한테 그런소리할사람 아닌데..알잖아...아파봐서 ..
좋아하는사람한테 버림받는거 알아봐서.. 그런소리 안하는데.. "
"하연아..미안해...미안해..그리고 사랑해....."
"바보 나너 밉다 ..너무 늦게 와서..근데 미워하지말랬잖아 ..그래서
너안미워 그런소리안해.."
바보 왜 늦게나타난거야.. 늘 기다리면서 가사없는 노래만 들었어 늘
기다리면서 ..그리고 우현이란 남자애보면서 혹시 너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어..바보 너무 미운데..너무 미운데..미워할수가없어...사랑해 우현아
"이젠 우리 바이바이 하지말자 아프지말자 "
"서우현 .."
"근데 미안한게 ^ㅁ^.."
울다웃는 놈 엉덩이에 뿔난다 자식아 나도 뿔난다
"미안한게?"
"너만 몰랐던거야 "
"......헤어지자 -_-"
나쁜놈 채소[소현] 너랑 쌩이야 강인혁 ?민혁? 이놈 생매장이야
그리고 너 젤싫어 -_ - 나쁜 자식들...ㅠㅠㅠ
" 에.. -_-^"
"장난이야 너처럼 장난좀 쳐봣다 서우현씨 ^_^"
"말에 가시가 있는것 같다 "
"있고 말고요 -_ - 흥"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고마워....다시와서 나안버려서..그리고 오빠
나축하해줘 하늘에서 ..오빠는 수현이 언니가 대려간거지?
둘이잘살지 응 .. 나도 행복하니까 오빠도 행복해라
-------------------------------------------------------------------
뭐 제목과는 내용이 조금 안맞을수도 있네요 - ㅁ -
우하..제목 설정을 못하는 저랍니다
가사없는 노래 - 트러블 -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 소리없는 눈물
소중한것은 자기자신이 아닌 문득 바라보게된 맑고 이쁜 하늘처럼
맑은 사람들의 순수함과 생명이라는 것을...
카페 게시글
인소닷단편소설
[단편]
[A fallen Angel] 가사없는 노래
ㅡcmgㅡ
추천 0
조회 70
05.12.28 21:34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