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인카페 자판기에 비밀번호를 이용한 음료가 너무 많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한 본사 측에서 점주에게 확인을 요청함
CCTV를 돌려보니
10대 청소년으로 보이는 고등학생들 몇명이 익숙한듯 자판기에 비밀번호를 입력해 음료를 뽑아 먹는 장면이 확인됨
이들이(추정) 이런 방식으로 음료를 마신 기간은 약 8개월, 500여만원 어치였음
이들은 점주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장면을 눈여겨 본뒤 계속해서 같은 방식으로 공짜 음료를 마셔온 것 같다고
경찰은 사기 혐의로 학교 협조를 받아 수사 예정에 있음
작년 11월 사건(2024년)
첫댓글 1번도 아니고 ㅜㅜ
걸린다는 걸 알 나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