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이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트랜스젠더 영화배우
이시연(29)이 혼성그룹 멤버 게리K(28)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한 매체는 30일 게리골드스미스의 멤버 게리K와 트랜스젠더 영화배우 이시연이 목하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고, 두 사람은 이미 지난 4월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압구정동과 신천 인근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한 이 매체는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네티즌이 휴대전화로 촬영해 공개한 이시연과 게리K의 사진이 나돌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게리K는 미니홈피에 이시연의 영문 이니셜인 ♥SY라는 문구를 새겨놔 열애설에 무게를 실어줬다.
두 사람은 현재 몬스터월드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몬스터월드엔터테인먼트측은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처음 듣는 말이다"고 당황스러운 입장을 전하고 "더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시연은 이대학으로 '
색즉시공' 등에 출연한 영화배우이며, 이후 성전환 수술을 한 이후 여성으로 영화에 출연해 화제를 일으킨 인물이다. 게리K는 10년간 언더 힙합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다 최근 혼성3인조 게리골드스미스 멤버로 데뷔한 가수다. 게리골드스미스는 최근 미니앨범 '소 쿨(SO COOL)'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넌 내꺼'로 활동중이다.
[이시연, 게리골드스미스의 게리K(맨 오른쪽).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몬스터월드엔터테인먼트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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