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자님의 급 부르심을 받고 달려간 와이낫 단독공연. 원래 주말중 하루 치뤄야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덕분에 일요일 수변공연은 포기 ^_ㅜ; 그래도 타에서는 아직 한번도 사진을 안찍어봐서 연습 겸 갔습니다. 결과는 후회없는 공연이었음.!
게스트로 나온 불나방스타소세지크럽-과 D.I.C.E! 분위기 고양, upup!
다이스 공연이 끝날때쯤 신문지를 펼쳐서 작업을 하시던 분들. 철저한 준비와 열정 +_+
그리고 등장하신 와이낫.
다이스의 키보드분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쁘셔서 좋았다는..^ㅗ^
자메이카(?)초대가수와 함께..
리멤버 할때 좀 많이 재밌었습니다! 하하
공연 후, 끝나구나 싶어서 이제 나가려는 와중에 파랑새가 나왔었는데, 끝나고 나서 사람들이 나가면서도 say-yeh 를 하면서 나가는게 참 좋았어요. 같이 하는 끝났으나 끝나지 않은 기분. ^ㅅ^ 특히 중학생(?)여러분들의 열렬한 환호와 기차놀이를 잊을 수 없네요. 저는 원래 좀 소극적이라☞☜(부끄..) 너무 신나는 공연에 잘 적응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좀 내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신나요. 하하하!

첫댓글 조아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