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1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매우 무더운 폭염 속에 중복의 수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와 폭염이 주는 고난과 역경을 참아 이기며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며 힘차게 출발 해 봅시다.
- 때로는 믿음으로 산다하지만, 현실 앞에 길이 막히면,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인간의 수단과 방법을 찾아 더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으니 위기의 때를 오히려 찬송으로 기적을 경험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시대에 골방기도로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고 담대히 기도와 찬송하는 우리에게 능히 이김을 주실 줄 믿고 최선을 다 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스가랴 5장 1-4절 }
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십 규빗이니이다.
3.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그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그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하니
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것을 보냈나니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의 집에 머무르며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 제 목 ◑◑◑◑
◗◗ 날아가는 두루마리와 한 여인의 환상
◑◑◑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날아가는 두루마리의 환상으로, 세상의 모든 죄악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스가랴 선지자는 두루마리가 하늘을 날아가는 환상과 한 여인이 에바에 갇혀서 시날 땅으로 옮겨지는 환상을 목격하였습니다.
- 날아가는 두루마리의 환상은 양피지나 파피루스 등에 기록된 문서를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율법, 즉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 조항이 있는 것을 가리킵니다.
- 이는 하나님의 저주가 땅에 임하고 악인이 하나님 나라에 거하지 못하고 저주의 땅으로 옮겨짐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을 의미합니다.
◈ 이제 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4절에서 여섯 번째 환상은 날아가는 두루마리 환상을 보았고 그 의미에 있어서, 먼저 이 두루마리는, 양피지나 파피루스 등에 기록 된 문서를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율법이나,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 조항이 있는 것을 가리킵니다.
- 이 두루마리의 의미는 사회 전반에 만연했던 도적질과 거짓 맹세에 대한 심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먼저 도적질은 이웃에 대한 5-10계명을 어긴 죄악을 말하고, 거짓 맹세는 하나님에 대한 1-4계명을 어긴 죄악을 말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람들에 대하여 범죄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게 됩니다.
-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의무만 강조하다 보면, 이웃에게 소홀해질 수 있음을 교훈해 주는 내용입니다.
- 그리고 5-11절에서 일곱 번째로 에바 속에 있는 한 여인을 ‘에바’속으로 던져 넣는 환상을 말합니다.
- 에바는 곡식을 측정하는 기구로, 크기는 여인 한 사람이 들어가 앉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 이는 이스라엘의 죄악이 여호와께서 정하신 그 도를 넘어서면 하나님의 공의에 의해 철저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 환상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악을 근본적으로 없애실 것임을 나타냅니다.
- 사회적인 부정이 횡행할 때에 에바의 양을 속여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본문에 나타난 속이는 에바는 악의 상징으로 쓰여 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4절에서 하나님의 은총이 없다면 우리는 구원을 기대할 수조차 없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다 알도록 모든 이들에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 한편 범죄는 저주를 자기 삶의 자리에 불러들이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 또한 혹시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사욕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살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으로 악인이 땅에서 뽑힘을 당하여 모든 악인이 의인과 함께 거하지 못할 날이 반드시 있음을 기억하여 어떠한 핍박이 있더라도 의의 길을 걸어가야 될 것입니다.
- 그리고 일곱 번째 환상은 여인을 ‘에바’속에 던져 넣는 환상을 말하며, 곡식을 측정하는 기구로, 크기는 여인 한 사람이 들어가 앉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 이는 이스라엘의 죄악이 여호와께서 정하신 그 도를 넘어서면 하나님의 공의에 의해 철저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결국 악인이 한때는 흥황하고 부흥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결국 의인의 길은 형통하고 악인의 길은 망하게 되는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감사 찬양하면 구원받은 증거다. (스가랴5장1-4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놀라운 은총이 없다면, 우리는 구원을 기대할 수조차 없습니다.
❥ 본문 1-4절을 살펴보면 날아가는 두루마리의 환상에 대한 기록입니다.
- 스가랴 선지자는 다섯번째 환상 후에 다시 새로운 환상을 보았는데, 그 환상은 길이가 이십 규빗 곧 약 9m에 이르고 폭이 십 규빗 곧 약 4.5m에 이르는 두루마리가 날아가는 환상이었습니다.
- 이 두루마리의 크기는 성전 낭실의 크기와 같은 것으로 매우 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스가랴가 환상 속에서 본 두루마리는 단순한 두루마리가 아니라 온 땅에 내리는 저주의 두루마리였습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스가랴에게 이 같이 저주가 기록 된 두루마리가 날아가는 환상을 보여주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 그것은 당시 선민들 가운데에는 도둑질과 거짓 맹세로 대표되는 죄악을 행하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그들이 이처럼 죄악을 행한 데에는 포로에서 돌아온 귀환 민들이 처한 곤고한 형편이 한 원인으로 작용하였을 것입니다.
- 그들은 생활면에서, 그리고 외부 세력과의 관계의 측면에서 오랜 동안 크나 큰 곤란을 겪어야만 하였습니다.
- 그리하여 선민들의 일부가 그만 다른 사람의 것을 도둑질하는가 하면, 또 일부는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거짓 맹세하는 악행을 저질렀던 것입니다.
- 그러나 이들의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명백한 탐욕과 탐심의 죄악이었습니다.
-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살아내기 힘이 들어 가난한 나라들이 사회질서를 무시하고 도둑질하여 도망하는 모습을 보면서 온 나라가 파탄에 빠져가는 남아프리카 남아 공화국을 위해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 지금 저 소득층과 소 상공인의 고통을 빠른 시일 내에 함께 고통부담을 같이 하지 않으면, 우리 역시도 소망이 없어 보이기에 정부와 국회는 발 빠르게 위기극복을 위해 재난 지원금을 풀어내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거 바벨론에 패망하였으며, 바벨론 제국 각처에 포로가 되어 끌려가는 크나 큰 수치를 당한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그것은 바로 그들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죄라면 치가 떨릴 만도 합니다.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다짐도 하였을 것입니다.
- 그리고 고향 땅으로 귀환하면서 그들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경건한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떠하였습니까?
- 선민들은 고향 땅으로 돌아온 지 불과 20여년도 되지 않아서 그들의 다짐하고 결단함이 무색하도록 또 다시 죄악을 행하고 말았으니 그들은 마치 망각의 물을 마신 것입니다.
- 그렇게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서 또 어떻게 그렇게 쉽게 죄 악을 행한다는 말입니까? 이것이 인간의 실상입니다.
- 이것은 단지 과거 구약 선민들인 이스라엘만이 완악하고 어리석기에 저지르는 잘못이 아닙니다.
- 이는 그들을 포함한 지금의 모든 인간들의 실상이며, 탐심과 탐욕의 죄를 범하고 죄의 결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징계와 무서운 심판을 받고 신음하다가 다시 긍휼히 여기심으로 회복의 은총을 입었으면서도, 다시 죄를 짓지 않으리라 돌같이 굳은 맹세와 다짐을 했으면서도 금 새 악을 행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 이러한 인간의 실상은 지금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그것은 바로 인간은 하나님의 무조건적 은총이 아니고는 절대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에베소서2장 4-5절에서 “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인지? 그리고 나는 그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 신앙인지? 그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리고 나 중심의 삶은 아니었는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랑과 은혜를 잊게 되므로 어떤 결과를 낳게 되었는지? 오늘 아침에 성령님은 그 사랑과 구속의 은총은 어떻게 살아야 하겠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놀라운 은총이 없다면 우리는 구원을 기대할 수조차 없습니다. 구원받은 증거는 감사 찬양함에 있습니다.
- 죄악을 행하기에 빠른 인간은 결코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으며,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그신 은혜로만 얻을 수 있음을 알고 날마다 매 순간 마다 감사 찬양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 여기에 우리가 구원을 확신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실로 우리는 죄 성을 지닌 존재로 매순간 죄의 유혹에 노출되어 있고 유혹을 받는 즉시 걸려 넘어져 범죄를 저지르며 실족할 수밖에 없는 연약함입니다.
-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편지하면서 2장 8,9절에서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런즉 하나님은 우리의 어떤 행위가 아니라 당신의 영원한 작정과 섭리의 따른 선택에 의한 무조건적 은총으로 우리를 구원하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 그렇기에 우리의 이 구원은 흔들리지 않으며 또한 절대적인 것입니다.
❥ 그러므로 실로 우리는 하나님의 그 크신 긍휼과 사랑과 그의 아들의 십자가 시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고, 은혜를 인하여 구원을 주님 오실 때까지 굳게 지킬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재삼 각성하며 오직 은총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복음의 사명감으로 전도와 선교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삶에 초석이 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