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수필(수기,꽁트,기행) (수필) 개모차 아니고 유모차입니다.
안유정 추천 0 조회 76 26.10.14 15:3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0.14 16:39

    첫댓글 세상은 알게 모르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답도 없지요

    개모차와 유모차 글 즐감했습니다

    동물병원 수준을 넘어선지는 오래 되었고 애견호텔까지 성행하는 요즘 세상 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판단에 따라 옳은 소견대로 살아 갑니다

    그러나 그 중심에는 늘 사람이었고 만물의 영장이 왜 사람일까와
    창조주의 창조 질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저 역시 세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세 아이를 잘 돌보시는 안 작가님 위대하십니다

  • 작성자 26.10.14 19:36

    우와 작가님께서도 세 자녀분들을 두셨군요. 대단하세요! 제 글을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가님도 위대하십니다!

  • 26.10.14 20:45

    진짜 울 유정작가님, 대단하셔요.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10.15 16:08 새글

    아하하 작가님~ 잘 지내시죠? 여기저기 백일장 볼 때마다 작가님 생각이 나요~ 이번에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갔다가 도시락만 까먹고 왔거든요 ^^ 아동 문학 벼락치기로 지원했다가 그냥 미끄러지고 왔어요~^^ 회원의 날 봬요~

  • 26.10.15 09:00 새글

    삼 남매 육아 하시는 안 작가님 화이팅!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10.15 16:09 새글

    ㅎㅎ 감사합니다. 해장국집 운영하는 제 사촌 동생이 저 얘기를 해줬을 때 얼마나 웃겼는지, 그러면서도 정말 골머리를 앓겠구나 생각했어요. "누가 개새끼랑 겸상을 해!"하는 그 말이요 ㅎㅎ

  • 26.10.15 11:22 새글

    글 잘 읽었어요
    공감하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첨부한 사진을 보고
    순간, 디카시가 발동했네요

    본문의 작가님 사진을
    디카시로 옮겨볼까 하는데
    어떠세요?
    물론, 출처를 명기하고요

  • 작성자 26.10.15 16:10 새글

    우와. 대박이네요~ 디카시로 하시면 새롭게 태어나는 거니 박 시인님의 작품이지요~ 그리고 제 글을 말미암아 작가님께 디카시를 발동하게 했다니, 너무 기분 좋습니다. 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26.10.15 19:49 새글

    길고양이 9년 넘게 키우고 있지만 솔직히는 동물보호론자는 아니에요.
    내다 버리고 싶을 때도 있거든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