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에 잠겨 김용주 저만치에서활짝 핀 샛노란 달맞이 꽃누구를 기다렸었나요 여울목에 앉아졸졸졸 물줄기 따라간 사상은끝없이 처연하고 예전처럼달빛 포근하고 풀잎은 파란데내 눈엔 생동감을 잃은 풀잎이네
아~ 이 애절함기나긴 기다림은 어찌하라고세월은 덧없이 흐르는가
첫댓글 인생은 또 그렇게 흘러가나 봅니다.고운 시 잘 감상했습니다.~~
회장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첫댓글 인생은 또 그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고운 시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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