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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의 힘" – ‘문신출 선교사 자중’과 협회 산하의 ‘협의회’ ... 건진법사 첫 재판에서 ‘금품 전달 인정’ (2025-10-14)
통일교 지도부는 정원주를 지키기 위한 전략으로 2025.10.10. 문신출 천애축승자의 말씀을 통하여 ‘비대위’를 인정하지 않고 하나된 통일교를 강조하면서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정원주 측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정리하고 해결할 것인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는데 서로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한 것으로 보인다.
◆ 전직 협회장들(황선조, 양창식, 석준호)의 전략 성공 – 자리 확보
2025.10.13. 통일교에서는 ‘혼란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지금은 하나됨이 필요할 때라며 공식적으로 ‘비대위’에 대한 위치와 자격 등을 공개하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6683
1. 비대위의 명칭은 가칭 ‘협의회’
효정브리핑에서는 ‘비대위’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참어머님의 안위를 위한 축복가정지도자협의회’ (가칭, 이하 ‘협의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는데 실제 ‘협의회’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2. 협의회의 역할과 위상
협의회는 앞으로 한국협회를 중심으로 교단의 미래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모임을 이어갈 것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하여 협회 ‘산하단체’로 전락하면서 식구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었다.
3. 공식적으로 어떤 문서도 채택하거나 발표한 적이 없다고 주장
협의회는 지난 23일 한학자 총재의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정원주와 현재 지도부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하여 전직 협회장(황선조, 양창식, 석준호)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조직이었다. 그러기에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된 사유에 대한 조사를 하고 현재 지도부의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웠으나 만들어진 자료가 외부에 유출이 되어 논란이 되자 바로 ‘협의회’의 공식 문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4. 전직 협회장들의 전략 성공
전직 협회장들(황선조, 양창식, 석준호)은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된 것에 대하여 대책을 세우는 것보다 자신들이 자리를 취하기 위한 기회로 삼아 처음부터 강하게 입장을 표명하였다. 정원주 측에서는 이를 무시할 수도 없고 잡음을 없애고 수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이들을 협회의 ‘산하단체’로 활동하게 함으로 더 이상 정원주와 정원주 측근들의 문제를 거론하지 못하게 만들어 단기적으로는 윈윈하는 모습이 되었다.
효정브리핑에 의하면 참어머님과 정원주 전 부원장 등 가정연합 전반에 대한 변호는 법무법인 태평양 등이 함께 담당해 왔으나 법무법인 태평양은 정원주 전 부원장에 대한 법률대리에서 사임하는 절차가 진행중이니 이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이나 왜곡된 해석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당부 드린다고 하였다.
즉, 태평양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변호를 계속한다는 것으로 통일교 지도부에서 태평양을 계속 고집하는 사유가 무엇인지?
변호사 비용을 전체(한학자, 정원주)로 할 수도 있지만 변호사 비용은 개인별로 분리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럼에도 정원주에 대한 변호사비용을 모두 한학자 총채에게 전가 시키려는 꼼수는 아닌지?
그리고 ‘협의회’에서 발표한 입장문 전문도 공개해 주기를 바란다.
◆ 문신출 천애축승자(이하 ‘선교사’로 칭함)의 자중과 문신흥 선교사 두각
2025.10.13. 천심원 철야정성 시간에 문(최)연아 씨는 2025.10.10. 문신출 선교사의 말씀으로 인하여 전직 회장들이 상처를 받은 것에 대하여 문신출 선교사가 이를 수습하고 있는 것처럼 말씀을 하였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를 면회하면서 문신흥 선교사의 딸인 정아 씨에 대한 말을 많이 하였다. 과거 한학자 총재가 형진 씨의 아들인 신준 씨를 매우 사랑하고 예뻐한 것처럼 정아 씨를 예뻐하는 것 같은 말씀을 하였다.
이날은 문신흥 선교사가 철야정성에 참석하여 말씀을 하셨는데 문신출 선교사와는 다른 분위기로 말씀을 하시면서 식구들도 박수를 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040270652
피스전망대2027에서 간략하게 문연아 씨와 문신흥 씨의 13일 천심원 철야특별정성 시간에 있었던 일을 올렸는데 가급적이면 식구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통일교 홈페이지에 전문을 올려 주었으면 한다.
◆ 건진법사 전성배 첫 재판서 ‘샤넬백. 목걸이 김건희 측에 전달’ 인정
오늘(14일) 건진법사가 첫 재판에서 샤넬백과 목걸이를 김건희 측에 전달한 것을 인정하였다. 이로 인하여 윤영호와 정원주는 청탁을 하기 위하여 금품을 준 것이 인정되어 윤영호의 재판과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의 재판양상은 달라지게 되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6586?influxDiv=NAVER
정원주는 윤영호에게 김건희 여사에게 줄 선물과 관련하여 “0000(신라보석)을 통하라”라고 보낸 메시지도 있기에 정원주는 통일교 청탁의 주범으로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762 (2025-06-27)
통일교 지도부가 한학자 총재를 위한 변호를 한다면 정원주가 주범이 되어야 한학자 총재가 석방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정원주를 주범으로 만들 방안을 철저히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9월20일경 카톡을 통하여 식구들에게 전파된 “TM 사건 정리”에 의하면 청평의 법률 대책팀에서 하는 소리를, 우리들도 모두 듣고 있습니다. 정원주 담당 변호사들은 “신흥 종교에서 넘버 2가 무슨 권한이 있겠는가? 전부 교주가 결정한 것이다!” “정원주 실장은 실무를 담당하지 않았다!”라고 변호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TM께서 특검의 조사를 받으실 때, 청평의 지도자들은 광화문 주변으로 몰려가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 정원주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태평양 변호사들, 김은상, 그리고 협회장을 모아 긴급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정원주 실장은, “송 변호사가 나를 죽이려 한다”라고 했다고 하는데 TM을 변호하는 것이, 왜 정원주를 죽이는 것인가요? 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통일교 측에서는 사실 여부를 공개하여야 할 것이다.
이번 사건 전체에 대해서 정원주가 주범이 되어야 한학자 총재의 책임은 줄어들게 된다. 그럼에도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정원주를 구하기 위한 전략을 펼치면서 한학자 총재를 계속 사지로 몰아넣고 있다는 현실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식구들에게 현실을 알리는 것이다.
2025-10-14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통일교의 ‘입장문’ 홈페이지 게시와 “비대위 법적 관련 대응 전략’ 및 “TM사후 시나리오 작성 지시” (2025-10-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21
■ “한학자 총재의 구속”은 “정원주 측의 계산된 전략” 임에도 “문신출 천애축승자의 하나되자”는 것에 대하여...(2025-10-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13
■ [스크랩] 천애축승자의 어긋난 충효와 심판! 원리는 무섭습니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08
■ [스크랩] 천애축승자 문신출 선교사 메시지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240
■ ‘전세계 공직자 수련회 중단’과 ‘특검TF 대책팀의 정원주 구하기'...익명의 'TM 사건 정리' (2025-09-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84
■ 한학자 총재를 ‘구속으로 몰고간 자들을 방치한 목적’과 언론의 보도 대응이 '한 총재의 권위와 위상 격하' (2025-09-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232
■ 두승연 복귀 인사 및 현재 지도부 체제 유지… 천정궁에서 어젤리아 아파트로 피신한 정원주 (2025-09-2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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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가정연합 알려드립니다’에 대한 제목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 2025-10-10 일부 언론에 보도된 비상대책위원회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8&page=1
■ 2025-10-10 특검이 한학자 총재를 기소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7&page=2
■ 2025-10-01 법원의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6&page=2
■ 2025-09-29 미국 협회장의 설교와 관련하여 어떠한 활동을 계획하거나 추진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5&page=2
■ 2025-09-25 대선 지원금 마련을 지시하거나 마련한 적이 전혀 없음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4&page=2
■ 2025-09-23 법원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수사와 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해 진실을 규명하겠습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3&page=2
■ 2025-09-21 영장실질심사에 관하여, 불구속 상태에서도 진실 규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2&page=2
■ 2025-09-18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하여 참담한 심정과 함께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1&page=2
■ 2025-09-17 심장 관련 질환 치료 이후 충분한 회복과 질환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70&page=2
■ 2025-09-15 특검 발표에 관련하여, 시술 후 회복시간을 요청하였으며, 반드시 출석하여 조사에 임할 것입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9&page=2
■ 2025-08-31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8&page=2
■ 2025-08-11 일부의 일탈로 종교단체 전체를 범죄집단 취급해선 안 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7&page=2
■ 2025-07-24 허위왜곡 보도와 악의적.일방적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6&page=2
■ 2025-07-23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에 대하여 강한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5&page=2
■ 2025-06-25 청탁 의혹 수사 및 보도는 근거가 허술합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4&page=2
■ 2025-06-25 일부 언론의 허위사실 보도에 유의 바랍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3&page=2
■ 2025-06-12 잘못된 표현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662&page=2
▼ 아래의 내용은 10월 9일 비대위 회의 보고서 원문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 아래의 내용은 9월 20일경 청평의 내부사정을 잘 알고 있는 식구가 작성한 것으로 SNS에 전파되고 있는 내용이니 식구님들도 정독해 보기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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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사건 정리
오늘 갑자기 청평에서 진행되던 목회자 수련회가 중단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목회자들이 각자 현장으로 돌아가 식구들을 지도하라는 이유였지만, 목회자들의 분위기가 험악 해져, 그들이 언제든지 정원주와 그녀의 떨거지에게 물리적 위해를 가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1. 책임을 지지 않는 정원주
특검은 2025년 9월 18일, TM에게 구속 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 어쩌다 이런 황망한 일이 벌어졌을까요? 누군가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정원주는 TM의 변호사가 일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책임을 회피합니다. 진짜 그럴까요?
특검은 9월 8일, 11일, 그리고 15일에 TM을 소환했습니다. TM은 이 소환에 불응하시면서, 특검이 TM에 대한 영장 청구를 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당황스러운 것은, 특검이 ‘매번 일방적인 불출석 의사를 밝혀 옴에 따라, 세 번 모두 소환에 불응한 것으로 보아,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변호인이라면, 특검의 소환 날짜를 연기하려면, 특검에게 연락을 해서 상의하고 조율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특검은 일방적으로 소환 날짜 하루 전날 불출석 이유서만 접수했다고 분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TM의 변호사는 누구이길래, 이런 말도 되지 않는 것을 한 것일까요?
놀랍게도, TM의 변호사가 선임된 것은 2025년 9월 15일입니다. (변호사 수임계 등록) 그동안 TM의 전담 변호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TM의 법률 대책은 중앙행정원의 김은상 원장과 세계일보의 이기식 사장이 담당해 왔습니다.
이 둘은 이 문제에 대해서 해명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TM을 감옥에 보내려고 작정을 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정원주의 변호인단은 대형 로펌 태평양과 이제명 대통령의 연수원 동기인 강창우 변호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TM의 변호사는 송00 변호사 한 명뿐이라 들었습니다.
목회자들에게도 귀가 있습니다. 청평의 법률 대책팀에서 하는 소리를, 우리들도 모두 듣고 있습니다. 정원주 담당 변호사들은 “신흥 종교에서 넘버 2가 무슨 권한이 있겠는가? 전부 교주가 결정한 것이다!” “정원주 실장은 실무를 담당하지 않았다!”라고 변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TM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작전인가요?
법률 대책팀에 이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지금까지 TM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재정과 인사를 쥐고 마음대로 전횡을 저지르던 것이 정원주 아닌가요? 통일가의 사람들이라면, 말단 직원까지 아는 사실입니다. 윤영호를 데리고 온 것도, 이청우를 데리고 온 것도, 미국에서 삼인방 무능인들을 데리고 온 것도, 다 정원주 실장이었습니다. 그런데 TM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는 것인가요?
2025년 9월 17일, TM께서는 특검에 출두하시어 조사를 받으셨습니다. 그나마 17일에 출두하시지 않았다면, 특검이 체포영장을 청구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특검이 TM을 소환하자, 천무원은 갑자기 전세계 목회자들을 청평에 모았습니다. 들리는 소문이, 특검의 소환을 끝까지 거부하고, 특검이 체포영장을 가지고 오면, 목회자들이 나서서 저항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입니까?
믿고 싶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제안을 정원주 측의 변호사가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은상과 이기식은, 이것에 대한 해명을 해야 합니다. 설마, TM을 완전히 범죄자로 만들 생각이었습니까?
TM이 특검에 소환되시는 것 부터가 황당합니다. TM이 소환되었다는 것은, 정원주와 운영호가 TM에게 책임을 전가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혼자 신앙인 척 지랄하더니, 제일 먼저 TM을 배반하는군요.
정원주 실장!
천무원 부원장에서 해임되었다고 하면서, 아직도 TM 옆에 붙어 다니고, 아직도 재정과 인사권을 쥐고 휘두르는 당신! 목회자들이 두렵지 않습니까? 식구들이 두렵지 않습니까? 하늘이 두렵지 않습니까?
2. 악질 윤영호
9월 17일, 중앙지방법원에서 운영호의 공판이 열렸습니다. 이 공판에 참가했던 지인으로부터, 재판 중 확인된 내용과 정리된 내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윤영호를 따르는 무리들은 SNS를 통해, 윤영호가 TM을 끝까지 보호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재판에 참가해 보니 거짓말이었습니다.
윤영호는 대선 개입에 2억1천만원을 사용했다고 인정했고, 목걸이와 핸드백 등을 뇌물로 준 것도 전부 인정했습니다: 권성동에게 여의도에서 1억을 준 것도 인정했습니다. 다만, 김건희에게 준 목걸이와 핸드백은 최종적으로 김건희가 받은 사실이 입증되지 않았으니, 청탁금지법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영호가 법정에서 줄기차게 주장하는 것은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고, 정원주 승인하에 자신이 실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은 지시에 따른 것이고, 모든 것은 TM과 정원주가 시켰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런데 윤영호를 옹호했던 인간들은 원가요? 이들을 전부 찾아내, 출교시켜야 합니다.
TM의 특검 조사 때, 윤영호가 그동안 TM과의 대화를 녹음해 왔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인간이 만일을 위해, TM과의 모든 대화를 녹취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신의 배임 횡령이 발각될 것을 대비하여, 협박용으로 녹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용서가 안 됩니다.
3. 대책팀에 대한 의혹
태평양이나 강 변호사가 정원주에게 유리한 법적 제안을 하는 것은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김은상의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TM보다 정원주를 위해 뛰는 것이, 확연히 보인다고 합니다. 갑자기 나타난, 이 인간은 누군가요? 웃긴 놈입니다.
오늘 TM의 변호사를 정원주가 해임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미 해임된 여자가 TM의 변호사를 해임할 수 있군요? 그런데 왜 해임했나요?
TM께서 특검의 조사를 받으실 때, 청평의 지도자들은 광화문 주변으로 몰려가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 정원주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태평양 변호사들, 김은상, 그리고 협회장을 모아 긴급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정원주 실장은, “송 변호사가 나를 죽이려 한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TM을 변호하는 것이, 왜 정원주를 죽이는 것인가요?
TM과 정원주는 이해가 충돌됩니다. 정원주가 살려고 하면, 그만큼 TM께서 다치십니다. TM의 특검 조사는, 정원주와 윤영호가 솔직하게 책임을 인정했으면, TM의 조사까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본인들이 살려면, TM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워야 하는 것이지요. 참 나쁜 인간들입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해 봅시다. TM이 선거 개입을 지시하였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TM이 깊은 생각을 하시고 지시하신 것인가요? TM은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으십니다. 각 정당이 무엇을 추구하는지도 모르십니다. 다 측근들의 설명을 들으시고 이해하시지요. 정원주와 운영호 그리고 이청우, 이들은 TM에게 항상 엉터리 보고를 해서 TM의 허락을 받아냈던 것을,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자기들 돈 챙겨 먹으려고, 장난친 거 아니었나요?
나는 협회장과 이기식 원장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 모든 광경을 보지 않았나요? 영계와 소통한다면서요? 영계에서는 TM을 감옥 보내라 하던 가요?
님들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김은상을 야단치고, 목회자들을 끌고 가 정원주와 그 일파들을 다 쫓아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발 이제 그만 정원주 눈치 보십시오. 그런 님들의 모습을 목회자들은 비웃습니다. 악과 싸울 자신이 없으시면, 그냥 물러나십시오.
2025년 9월 22일, TM께서는 구속영장 심사를 받으십니다. 만약, TM께서 구속되신다면, 저는 참지 않을 것입니다. 청평으로 처들어가, TM을 감옥으로 인도한, 정원주의 따까리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회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식구님들!
아버님으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은 우리들입니다. 노령의 TM이 감옥에 가시는 모습을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정원주가 자신이 했다고 자백만 하면 되는 일을, 오히려 TM에게 선거자금을 준 것을 인정하라고 요구하는 저 미친 작태가 용서가 안됩니다.
월요일 TM께서 구속 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만약 TM이 구속되신다면, 나는 친구들과 함께 청평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