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셨어요?
저는 그냥, 정말 그냥저냥 지냈답니다..
이런 저에게 요키님께서 또 한보따리 간식박스를 보내주셨어요.
여전한 요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집 녀석들도 다 잘 있어요.
참, 작년 12월에 제 첫고양이 칠봉이가 별이 됐네요.
열다섯살된 개놈들 잘 있구요.
동네 동물병원 문닫아서 데려온 톰은 복막염이 왔어요. 그래서 좀 헬쓱하니 그래서 8키로에요.(빠져서..)
다른 괭이들은 잘 있어요.
긴 겨울 끝나고 짧은 봄입니다..
건강하시고, 또 올께요!
첫댓글 무탈한게 가장 행복한건데
아이들도 오고 가는군요 ㅜ
행복한 일이 많은
날들되길 바래요~!^^
곰똘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두 개님과 또 많은 냥님들, 무탈하게 잘 지내길~~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이 되시고
또 소식전해주러 오세요^^
소식 전해 주셔서 반갑네요.
자주 좀 오세요. 여기도 너무 썰렁해요.ㅠㅠ
애기들 선물 받아서 좋겠네.
곰똘님 오랜만에 뵙네요.^^
아이들이랑 무탈하게 행복한 날만 되셨음 해요.~~
집아이들도 다들 건강하게 잘 챙기시면서 ,
길아이들 위해서 노력 많이 하고 계시는 모습,,영상에서 봤어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무탈하게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