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상처받은 적 없냐”는 권나라의 질문에 신동엽은 “어렸을 때 일찍 깨달은 게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상처받을 때 화를 잘 안 내려고 하고 후회를 안 하려고 했다는 신동엽은 이에 대해 “달라지는 게 아무것도 없고 나만 손해를 보더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화를 내는 순간 상대방의 잘못을 퉁 치는 게 되더라”고 덧붙이며 “언성을 높이거나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하지 않고 앞으로 그 실수를 더 이상 하지 않게 대화를 하는 거”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언급했다
또한 신동엽은 운전을 혼자 할 때 누군가 갑자기 끼어들어도 욕을 안 한다고 밝혔다
화나는 상황임에도 참는 이유에 대해서 그는 “저 사람은 못 듣는데 이 차 안에 나 혼자 욕하고, 나만 듣는 거다. 그 욕을 나만 듣는다”고 말하며 화를 표출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저 사람은 데미지가 하나도 없다. 힐끔 쳐다보는 것도 안 한다. 저 사람은 못 본다. 나 혼자만 으, 하면서 가는 거다”라는 이야기를 한 신동엽은 전방 주시하지 않은 찰나에 되려 자신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고 덧붙이며 “옛날부터 사회생활 하면서 조금씩 깨달았던 것을 지키려고 노력한다”며 현명하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공유했다
첫댓글운전하다 화나는거 공감가는게 예전에는 누가 운전 ㅈ같이하고 깜빡이 없이 갑자기 끼어들고 이러면 욕했는데 욕해봐야 나만 씩씩대고 화가 안풀림…그러다가 최근에는 누가 끼어들고 해서 욱할때 최재림 창법으로 이해할만해~이해할만해 부르다보면 ㄹㅇ 상대방이 바쁜갑다 이해되고 화도 안남ㄷㄷㄷ
맞아.. 그렇게 생각하고 운전하는 사람 옆에 타는게 너무 맘이 편해요 바빠서 저런가보다 누가 끼어들면 드루와 드루와~ 이러고 바쁘신가보네요 어서가세요~ 이러고 ㅋ 근데 막 끼어든다고 욕하고 따라가고 이런사람 옆에 타고있으면 조마조마하고 맘이 힘들어요..ㅜㅜ 제가 운전을 못해서 맨날 조수석에 타다보니까 안전운전하시는 분 옆에서 맘편히 가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첫댓글 운전하다 화나는거 공감가는게 예전에는 누가 운전 ㅈ같이하고 깜빡이 없이 갑자기 끼어들고 이러면 욕했는데 욕해봐야 나만 씩씩대고 화가 안풀림…그러다가 최근에는 누가 끼어들고 해서 욱할때
최재림 창법으로 이해할만해~이해할만해 부르다보면 ㄹㅇ 상대방이 바쁜갑다 이해되고 화도 안남ㄷㄷㄷ
와
맞아.. 그렇게 생각하고 운전하는 사람 옆에 타는게 너무 맘이 편해요 바빠서 저런가보다 누가 끼어들면 드루와 드루와~ 이러고 바쁘신가보네요 어서가세요~ 이러고 ㅋ
근데 막 끼어든다고 욕하고 따라가고 이런사람 옆에 타고있으면 조마조마하고 맘이 힘들어요..ㅜㅜ
제가 운전을 못해서 맨날 조수석에 타다보니까 안전운전하시는 분 옆에서 맘편히 가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끼어들면 그냥,, 그래 드루와 드루와 하면서 받아줌.. 근데 고마움 깜빡이 안켜면 좀 짜증남ㅎㅎ
저 사람은 못듣는데 나 혼자 욕하고 나만 듣는거다... 우와... 진짜 욕하지 말아야겠다. 진짜 내가 욕하고 나만 듣네
그래도 화내야 할 상황에선 화를 내야 호구 취급 안 당함 ㅠ
운전할때 어떻게 참아지지?????
속에 있는걸 혼자라도 뱉어야지 풀어지던데
다른사람이 같이있으면 속으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