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국에서 카톨릭 교회를 다녔습니다만, 신부님은 뭐라고 하셨지만 이해하셨고, 애들(이라고 해봐야 거의 20~30대)은 다 같이 술마시고 놀았는데요. 제가 살던 옆집분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습니다만, 그 집 아이들은 둘다 해골(형광 반짝반짝 거리는거)차림으로 사탕 얻으러 돌아다니던데요? 캘리포니아라서 그런가..
아마 유타주라면 꿈도 못꾸는 일이겠지만요^_^;; 유타에서 맥주마시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거든요-_-;;; ....원문과 상당히 거리가.... 저도 늘 긍정적으로 말하고,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인생 50년, 부정적으로 살아봐야 남에게도 자기에게도 피해가 되죠.
첫댓글 옳소이다. 말에는 힘이 있거든요.. 전 지금 교회 갔다가 왔습니다..^^
아아...어제 할로윈 파티에서 너무 늦게 놀아서 성당 못갔네요...점점 불량신자가 되어가는 듯한..;ㅁ;
할로인 파티.. 외국 문화를 받아 들여도 받아 들일걸 받아 들여야지.. 더군다나 기독교인은 할로인 파티 안하는데..
음? 제 친구들에 캐나다인 미국인 등등이 많거든요. 주말에 놀러오라고 하길래, 갔었습니다. 정말 재미 있었어요. 미국에서는 천주교인 기독교인도 할로윈파티는 합니다. 물론 목사님과 신부님이 "어지간하면 하지마라~"라고 하시지만, 뭐.... 상관 없이 다들 하죠.
제가 미국에서 교회 다녔는데 거기 교인들은 할로인 파티 않했는데요. 어린애들 기분 맞출려고 pumpkin조각하기 정도 이웃 돌아 다니며 캔디 모으기는 하지만여. 성인들은 ...
저도 미국에서 카톨릭 교회를 다녔습니다만, 신부님은 뭐라고 하셨지만 이해하셨고, 애들(이라고 해봐야 거의 20~30대)은 다 같이 술마시고 놀았는데요. 제가 살던 옆집분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습니다만, 그 집 아이들은 둘다 해골(형광 반짝반짝 거리는거)차림으로 사탕 얻으러 돌아다니던데요? 캘리포니아라서 그런가..
아마 유타주라면 꿈도 못꾸는 일이겠지만요^_^;; 유타에서 맥주마시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거든요-_-;;; ....원문과 상당히 거리가.... 저도 늘 긍정적으로 말하고,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인생 50년, 부정적으로 살아봐야 남에게도 자기에게도 피해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