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 '바이욘 TV'(Bayon TV)의 여성 진행자인 속 소마와떠이(Sok Somavatey)는 최근 고위 관리의 아들과 결혼했다. 그녀는 이제 방송 일을 그만둘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앙코르 톰>(Angkor Thom) 매가진 최신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이제 연예계를 은퇴하려고 하며, 예능 관련 다른 일들도 그만 둘 것이다. 그것은 남편의 요구이기도 하다."
속 소마와떠이는 '2007년 톱 쓰리(Top 3) 걸'에도 선정된 바 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남편은 공무원이고, 항상 지방 출장들이 있다. 내가 만일 연예계 일 때문에 바쁘다면, 어떻게 남편과 동행할 수 있겠는가?"
속 소마와떠이는 작년(2012) 11월23일에 결혼했다. 그녀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연예인들과 고위 관리들이 참석했다. 그녀는 신랑으로부터 자동차와 빌라, 그리고 현금 20만 달러(약 2억1,200만원)를 예물로 받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