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놀자(강임필)언니의 친정아버님
부고 소식을 받았습니다. 위독하셔서 암장
잠깐 쉬신다는 문자를 받고 연락을 취해도
잘 연락이 안되시더만, 벌써 떠나보내시고
삼우제까정 마치셨다는~~~~~~~~~~~
슬픈 마음 추스리고 일상으로 돌아오시라는
맘을 전하고 싶네요. 아마도 아버님께서는
걱정없는 좋은 세상으로 가셨을 겁니다.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놀자 누님 하루빨리 밝은 모습으로 암장에서 운동하시는 모습 뵐 수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착한 놀자 누나의 아버지시면 당연히 좋은 곳으로 가셨겠지요....아픈 마음 빨리 추스러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놀자 누님 하루빨리 밝은 모습으로 암장에서 운동하시는 모습 뵐 수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착한 놀자 누나의 아버지시면 당연히 좋은 곳으로 가셨겠지요....아픈 마음 빨리 추스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