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98월15일무박출발(화요무박) 설악산[강원/양양] 공룡능선 산행 안내
1. 산행 일자 : 2026년 9월14일~9월15일(화요무박)
2. 산행 장소 : 설악산 대청봉 ( 1,708m) 공룡능선
3. 산행코스
A코스:한계령-한계령삼거리(인증)-끝청(인증)-중청-(대청봉/명산100,2024강원20챌린지인증1.2km)-희운각-공룡능선-마등령삼거리(인증)- 비선대-소공원주차장-(약2.5km,시내버스or도보)(약23km/13시간)
B코스:한계령-한계령삼거리(인증)-끝청(인증)-중청-(대청봉/ 대청봉/명산100,2024강원20챌린지인증 1.2km)-희운각대피소-천불동계곡- 소공원주차장-(약2.5km,시내버스or도보)(약20km/12시간)
※A, B코스 대청봉 인증 받으실분 대청봉왕복 1.2km다녀오세요.
C코스:오색-대청봉( 대청봉/명산100,2024강원20챌린지 인증)-희운각-공룡능선-마등령삼거리(인증)-비선대-
소공원주차장-(약2.5km,시내버스or도보) (약 20km/12시간)
D코스:오색-대청봉(인증)-희운각-천불동계곡-비선대-소공원주차장-(약2.5km,시내버스or도보)
(약17km/10시간)
▶힐링산행 : 설악산.비룡폭포,토왕성 전망대,금강굴,울산바위,권금성등
<시간계획>
ㅇ 23:30~02:40 : 들머리 이동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1-30 한계령휴게소)
ㅇ 02:40~17:00 : A,B코스 산행준비 산행
ㅇ 02:40~02:50 : C코스 들머리 이동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1-11 남설악탐방지원센터)
ㅇ 02:50~17:00 : C코스 산행준비 및 산행
ㅇ 02:50~03:20 : 설악동 C지구 상가지역주차장 이동
* 버스 대기 장소 :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246-36 C지구 상가지역주차장
ㅇ 17:00~21:30 : 귀경
* 상기 계획은 교통상황 및 날씨 등 현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모든 코스는 국립공원 방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행 코스 4곳 을 지정하여 들머리 2곳, 날머리 1곳 을 정하여 자율산행 으로 진행예정.
※산행신청 하시는 산우님 께서는 자율산행으로 진행 하오니 안전산행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4. 회 비 : ₩79.000 [버스비,통행료,주차비,조식,생수,커피/간식/이온음료/ 하산후 산행식은개인식]
☆ 예약자중 선입금한 회원부터 좌석배치를 하오니 예약후 바로 입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준 비 물 : 중식과 식수, 여벌옷 등 기타 산행에 필요한 장비
6. 산행 접수 : 공지후 바로
7. 산행 신청 : ☎ 총무 : 010-6762-0720 ♠ 회비입금 : 신한은행 010-6762-0720(예금주 김옥희)
8. 출발 장소 :
- 잠실역2번출구 : 23:30분, - 천호동/국민은행 : 23:40분, - 강동역3번출구 : 23:45분
- 상일동 : 23:55분, - 하남시/애니고 : 24:05분
♠ 그랜드산악회는 차량 이동시 차내에서 음주, 가무를 하지 않습니다.
♠ 산행을 신청하신 후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산행이 힘드실 경우 꼬~옥 미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함입니다.
♠ 산행보험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수집, 보관이 불가하고, 본인의 서명없이는 가입이 불가하기에
산악회에서는 가입하고 있지않으니 필요하신 분께서는 개인적으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산행 중 발생하는 모든 안전사고는 전적으로 본인에게 책임이 있으며, 사고시 산악회와 집행부는 민, 형사상의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산행을 신청하시고 참여하시는 분은 위 모든 내용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합니다
설악산 공룡능선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험난한 등산 코스 중 하나입니다. '
무박 산행'은 야간에 출발하여 온종일 걷는 장거리 산행이므로, 체력 관리,
체온 유지, 영양 공급,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수입니다.
초보자나 체력이 부족한 분들은 반드시 전문가와 동행하거나 사전 훈련을 해야 합니다. 다음은 무박 공룡능선 산행을 위한 필수 준비물 리스트입니다.
1. 필수 기본 장비 (안전)
이 장비들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없으면 산행을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헤드랜턴 및 예비 건전지: 가장 중요합니다. 무박 산행은 새벽 3~4시경 비선대나 희운각 부근에서 어두운 암릉을 올라야 합니다. 밝기가 충분하고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고, 반드시 새 건전지로 교체하고 예비 건전지도 챙기세요.
등산 스틱: 20km가 넘는 장거리이며 돌계단과 암릉이 많아 무릎과 관절에 부담이 매우 큽니다. 하중 분산과 균형 유지를 위해 스틱은 반드시 양손에 사용하세요.
무릎 보호대: 특히 마등령 하산 길처럼 긴 돌계단 구간에서 무릎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입니다.
배낭 (20~30L): 필요한 짐을 충분히 넣으면서도 움직임에 지장이 없는 크기로 선택하세요. 레인커버가 포함된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및 보조배터리: 긴급 연락, GPS 위치 확인을 위해 필수입니다. GPS 앱(트랭글 등)을 사용하면 체력 안배와 경로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2. 복장 및 보온 용품 (체온 유지)
설악산 능선은 평지보다 기온이 10~15도 낮고, 바람이 강하게 붑니다. 땀에 젖은 상태로 능선에 서면 순식간에 저체온증이 올 수 있습니다.
방풍/보온 자켓 (바람막이): 능선에서는 사계절 필수입니다.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경량 제품이 좋습니다.
경량 패딩 (선택): 날씨가 춥거나 대피소에서 쉴 때, 하산 시 기온이 낮을 때를 대비해 챙기면 든든합니다.
등산 장갑: 험한 암릉을 오르내릴 때 손을 보호하고, 새벽의 추위로부터 보온하는 역할을 합니다.
여벌의 양말: 장거리 산행 중 양말을 한 번 갈아 신으면 발의 피로를 줄이고 물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멀티스카프 (버프): 목 보온, 땀 흡수, 자외선 차단 등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3. 식량 및 식수 (영양 공급)
공룡능선 안에는 물을 보충하거나 식량을 살 곳이 전혀 없습니다. 출발 전 충분히 준비해야 합니다.
식수: 자신의 체력과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2~3리터 이상이 필요합니다. 물통(날진 등)과 물 주머니(카멜백 등)를 섞어 휴대하면 편합니다. 이온음료를 섞어 가져가면 탈수 예방에 더 좋습니다.
행동식: 산행 중 끊임없이 에너지를 보충해야 합니다. 휴대가 간편하고 열량이 높은 음식을 준비하세요.
에너지젤, 에너지바, 단백질바
사탕, 초콜릿, 포도당 캔디
견과류, 건과일, 곶감
식사 (도시락): 산악회에서 조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점심 식사용으로 가벼운 도시락(주먹밥, 김밥 등)이나 에너지 높은 간편식을 한 끼분 챙기세요.
4. 기타 위생 및 편의 용품
개인 상비약: 소화제, 진통제, 대역밴드(물집용), 인공눈물 등
등산 모자: 자외선 차단 및 보온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쓰레기 봉투: 자신의 쓰레기는 반드시 다시 가져가야 합니다.
물티슈/화장지: 개인 위생용
💡 무박 산행을 위한 핵심 팁
짐은 최대한 가볍게: 장거리 산행이므로 배낭 무게가 1kg 줄어들 때마다 피로도는 훨씬 낮아집니다.
페이스 조절: 초반에 흥분해서 속도를 내면 공룡능선에 진입하기도 전에 지칩니다. 대장님의 안내에 따라 아주 천천히,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세요.
날씨 확인: 산행 전날까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와 기상청을 통해 날씨를 꼼꼼히 확인하고, 비나 강풍이 예상되면 산행을 과감히 취소하거나 코스를 변경해야 합니다.
수분 및 영양 섭취: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마르기 전에 미리미리 행동식과 물을 섭취하세요
▶ 무박산행[無泊山行]
원거리에 있는 산을 올랐다가 귀가까지 마치려면 밤을 이용해 현지까지 가서 새벽 3시경부터 산행을 시작해야 한다.
이렇듯 산에서 잠을 자지는 않고 하룻밤을 산행에 투자해야 한다고 하여 무박산행이란 신조어가 탄생했다.
무박산행은 야간에 운행을 하기 때문에 길을 잘못 들거나 일행과 헤어지는 등의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위험 부담이 높은 만큼 가이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무박산행에 나설 경우 자신만의 조명구와 충분한 예비 건전지, 비상식, 보온의류. 등을 꼭 챙기는 것이 안전하다.
▶ 설악산[雪嶽山]
높이 1,707.86m.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며 제2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한가위에 덮이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야 녹는다 하여 설악이라 불린다고 하였다. 또 <증보문헌비고>에서는 산마루에 오래도록 눈이 덮이고 암석이 눈같이 희다고 하여 설악이라 이름 짓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 밖에 설산(雪山)·설봉산(雪峯山)이라고도 불렀다.
설악산은 태백산맥 연봉(連峯) 중의 하나로 최고봉인 대청봉(大靑峯)과 그 북쪽의 마등령(馬等嶺)·미시령(彌矢嶺),
서쪽의 한계령(寒溪嶺)에 이르는 능선을 설악산맥이라 하며 그 동부를 외설악, 서부를 내설악이라 한다.
또한 동북쪽의 화채봉(華彩峯)을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화채릉, 서쪽으로는 귀떼기청봉에서 대승령(大勝嶺)·안산(安山) 에 이르는 서북릉이 있으며, 그 남쪽 오색약수(五色藥水)터·장수대(將帥臺)일대를 남설악이라 한다.
외설악의 북부에는 쌍천(雙川)이, 남부에는 양양 남대천(南大川)이 흘러 동해로 들어가고, 내설악의 북부에는 북천(北川) 이, 남부에는 한계천(寒溪川)이 서쪽으로 흘러 북한강의 상류를 이룬다.
설악 제일의 절경이라고 하는 백담동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대청봉에서 백번째 되는 못에 지었다는 명찰 백담사(百潭寺)에 다다른다. 백담천의 상류에는 수렴동계곡(水簾洞溪谷)과 여기에서 갈라져 나온 가야동 계곡(伽倻洞溪谷)· 구곡담 계곡 (九曲潭溪谷)이 있다.
첫댓글 강동입금 했습니다
애니고/입금
필준- 애니고
어감독-잠실
대풍님 안가시면 천호
오굿
보리수님
대풍님
같이가셔요
송두종ㅡ애니고
입금
효정ㅡ애니고
벚님-강동
입금완료
애니고-입금
대풍/입금
와우 감사합니다
산과벗ㅡ애니고
애니고
경순-애니고/입금
경순지인-천호/입금
정강항-처음참석-애니고/입금
다롱감니다. 입금. 애니고
*천호(1명)
경순지인
*강동(3명)
국횟집/벛님/어감독
*애니고(15명)
총무/하늘여행/금옥/산과벗
보리수/경순//효정/한결
대풍/다롱/정강항/송두종/필준/정희/솔향
내일 밤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 준비물 안내드립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 꼭 체크해 주세요!
1. 필수 장비
헤드랜턴 (여분 배터리/충전선)
등산스틱, 무릎보호대
등산장갑 (바위/밧줄용 접지력 좋은 것)
2. 의류 및 신발
방풍자켓, 경량패딩 (새벽 바람/추위 대비)
접지력 좋은 등산화
3. 행동식 및 수분
물/이온음료 (2L 이상)
행동식 (양갱, 초콜릿, 에너지바 등)
아침/점심 도시락, 따뜻한 물(보온병)
4. 기타
개인 비상약, 상처 밴드
보조배터리, 핫팩
버스 이동 중 깊은 숙면으로 체력 안충해 오시기 바랍니다. 내일 밤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 일정 관련 안내의 말씀
.오늘 저녁 출발 예정인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과 관련하여 중요한 안내 말씀 드립니다.
설악산 국립공원사무소에 확인한 결과, 현재 입산 통제 상태는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내일 오후 1시까지 비 예보가 잡혀 있어,
18명의 회원님을 모시고 험준한 공룡능선을 종주하기에는 안전상 우려가 되어.
회원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이번 산행을 강행안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함께하시는 회원님들은 저번 죽음의계곡 그 어려운 칠석계곡 코스까지
모두 완주해 내신 최고의 베테랑 분들이십니다.
그만큼 실력과 체력으로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번 공룡능선은 백두대간 종주 목적이 아니라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목적이기에,
아침에 비가 그친다 하더라도 내일 날씨 상황을 고려할 때
이번 일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설악산 공룡은 다음 기회로 고이 미루어 두고,
내일은 일정을 변경하여 가까운 검단산으로 향하겠습니다.
[대체 일정 안내]
일시: 내일 아침 8시까지 집결
코스: 검단산 (평소 잘 안 가보셨던 구간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연주-강동
하늘여행-애니고/입금
9월 15일, 하늘이 주신 최고의 날씨로 '설악산 무박 산행'에 다시 도전합니다!
비록 계획했던 설악산은 못 갔지만, 빗속을 뚫고 험난했던
검단산 비탐 코스를 완주하며 우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우리의 뜨거운 열정은 비바람에도 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맑은 하늘과 더 장쾌한 설악을 만나기 위한 전열이 되었죠.
! 9월 15일(일), 하늘이 주신 최고의 날씨로
'설악산 무박 산행'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번 빗속을 함께 뚫어준 필준, 연주언니,
헤영, 경순, 효정, 국횟집, 만달, 대풍, 보리수 님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9월 15일, 최고의 날씨 속에서 걷게 될 설악산 무박
산행을 꿈꾸며, 그랜드 산악회, 파이팅!
금옥/송두종/ 다롱님 개인적인사정으로 취소
만달 /애니고/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