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주요 안내 내용 |
| 산행지 | 설악산 대청봉(1,708m) & 공룡능선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속초) |
| 산행일시 | 2026년 9월 14일(월) 밤 ~ 9월 15일(화) [화요무박] |
| 인증포인트 | BAC 명산100 / 2026 강원20 챌린지 (대청봉, 한계령삼거리, 끝청, 마등령삼거리 등) |
| 참가회비 | ₩79,000원 (버스비, 통행료, 주차비, 조식, 생수, 커피, 간식, 이온음료 포함 / 하산 후 산행식은 개인식) . |
| 입금계좌 | 신한은행-010-6762-0720(예금주:김옥희)그랜드산악회 |
| 출발 시간 및 경유지 안내 |
| 23:30 | 잠실역 2번출구 |
| 23:35 | 천호역 6번 국민은행앞 |
| 23:40 | 강동역 3번 출구 |
| 23:50 | 상일동 육교 앞 |
| 24:05 | 하남 애니고 정문앞 편의점 |
| 경유 | |
[산행 코스 안내]
💡 안내: A, B코스 참여자 중 대청봉 인증을 원하시는 분은 중청에서 대청봉 왕복(1.2km)을 다녀오시면 됩니다
| 코스 | 주요상세경로 | 거리/예상시간 |
A 코스
(공룡 완주) | 한계령 → 한계령삼거리 → 끝청 → (대청봉 왕복) → 희운각 → 공룡능선 →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 소공원주차장 | 약 23km / 13시간 |
B 코스
(천불동) | 한계령 → 한계령삼거리 → 끝청 → 중청 → (대청봉 왕복) → 희운각대피소 → 천불동계곡 → 비선대 → 소공원주차장 | 약 20km / 12시간 |
C 코스
(역공룡완주) | 소공원 → 마등령삼거리 → 공룡능선 → 희운각 → 천불동계곡 → 비선대 → 소공원주차장 | 약 20km / 12시간 |
D 코스
(오색-대청) | 오색 → 대청봉 → 희운각 → 천불동계곡 → 비선대 → 소공원주차장 | 약 17km / 10시간 |
| 힐링 산행 | 설악동 소공원 주변 탐방 (비룡폭포, 토왕성 전망대, 금강굴, 울산바위, 권금성 등
| 자율 산행
|
🎒 [설악산 무박 산행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
장거리 야간 암릉 산행이므로 체온 유지, 안전 장비, 충분한 식수를 철저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분류 | 필수 준비 항목 | 상세안내 및 팁 |
| 안전 장비 | 헤드랜턴 (필수) | 예비 건전지 필수! 새벽 암릉 및 야간 산행용 |
| | 등산스틱 & 무릎보호대 | 하중 분산 및 관절 보호 (스틱은 양손 사용) |
| | 배낭 (25~30L) | 레인커버 포함 추천, 짐은 최대한 가볍게 |
| | 보조배터리 & 스마트폰 | 비상 연락 및 GPS 앱(트랭글 등) 활용 |
| 복장/보온 | 방풍 자켓 (바람막이) | 능선 강풍 및 저체온증 대비 (사계절 필수) |
| | 경량 패딩 / 등산장갑 | 새벽 보온 및 암릉 투어 시 손 보호 |
| | 여벌 양말 / 버프 / 모자 | 땀 흡수, 발 피로 감소, 자외선 차단 |
| 식량 / 식수 | 식수 (최소 2~3L) | 물통/카멜백 혼용, 이온음료 권장 (중간 보충 불가) |
| 행동식 (고열량) | 에너지젤, 에너지바, 초콜릿, 포도당, 견과류 |
| 개인 점심 도시락 | 주먹밥, 김밥 등 간편 고열량식 준비 |
| 기타용품 | 개인 상비약 / 위생용품 | 진통제, 대역밴드(물집용), 물티슈, 쓰레기 봉투 |
▶ 무박산행[無泊山行]
원거리에 있는 산을 올랐다가 귀가까지 마치려면 밤을 이용해 현지까지 가서 새벽 3시경부터 산행을 시작해야 한다.
이렇듯 산에서 잠을 자지는 않고 하룻밤을 산행에 투자해야 한다고 하여 무박산행이란 신조어가 탄생했다.
무박산행은 야간에 운행을 하기 때문에 길을 잘못 들거나 일행과 헤어지는 등의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위험 부담이 높은 만큼 가이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무박산행에 나설 경우 자신만의 조명구와 충분한 예비 건전지, 비상식, 보온의류. 등을 꼭 챙기는 것이 안전하다.
▶ 설악산[雪嶽山]
높이 1,707.86m.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며 제2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한가위에 덮이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야 녹는다 하여 설악이라 불린다고 하였다. 또 <증보문헌비고>에서는 산마루에 오래도록 눈이 덮이고 암석이 눈같이 희다고 하여 설악이라 이름 짓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 밖에 설산(雪山)·설봉산(雪峯山)이라고도 불렀다.
설악산은 태백산맥 연봉(連峯) 중의 하나로 최고봉인 대청봉(大靑峯)과 그 북쪽의 마등령(馬等嶺)·미시령(彌矢嶺),
서쪽의 한계령(寒溪嶺)에 이르는 능선을 설악산맥이라 하며 그 동부를 외설악, 서부를 내설악이라 한다.
또한 동북쪽의 화채봉(華彩峯)을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화채릉, 서쪽으로는 귀떼기청봉에서 대승령(大勝嶺)·안산(安山) 에 이르는 서북릉이 있으며, 그 남쪽 오색약수(五色藥水)터·장수대(將帥臺)일대를 남설악이라 한다.
외설악의 북부에는 쌍천(雙川)이, 남부에는 양양 남대천(南大川)이 흘러 동해로 들어가고, 내설악의 북부에는 북천(北川) 이, 남부에는 한계천(寒溪川)이 서쪽으로 흘러 북한강의 상류를 이룬다.
설악 제일의 절경이라고 하는 백담동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대청봉에서 백번째 되는 못에 지었다는 명찰 백담사(百潭寺)에 다다른다. 백담천의 상류에는 수렴동계곡(水簾洞溪谷)과 여기에서 갈라져 나온 가야동 계곡(伽倻洞溪谷)· 구곡담 계곡 (九曲潭溪谷)이 있다.
| 좌석배치도20인승리무진 |
| 운전석 | 통 로 | 출입구 |
| 1 | | 2 | 총무 | | 3 | 동구 |
| 4 | 은숙 | 5 | 효정 | 6 | 필준 |
| 7 | | 8 | 국횟집 | 9 | 하늘여행 |
| 10 | 벛님 | 11 | 보리수 | 12 | 대풍 |
| 13 | 혜영 | 14 | 경순 | 15 | 시절인연 |
| | 17 | 마라도나 | 18 | 순만 |
| 19 | 어감독 | 20 | | 21 | 만달 |
첫댓글 강동입금 했습니다
애니고/입금
필준- 애니고
어감독-잠실
대풍님 안가시면 천호
오굿
보리수님
대풍님
같이가셔요
송두종ㅡ애니고
입금
효정ㅡ애니고
벚님-강동
입금완료
애니고-입금
대풍/입금
와우 감사합니다
산과벗ㅡ애니고
애니고
경순-애니고/입금
경순지인-천호/입금
정강항-처음참석-애니고/입금
다롱감니다. 입금. 애니고
*강동(5명)
국횟집/벛님/어감독/경순지인-/한용희
*상일(1명)
시절인연
*애니고(11명)
총무/하늘여행/
산과벗/보리수/경순//효정/대풍/
정강항/필준/마라도나/만달
내일 밤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 준비물 안내드립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 꼭 체크해 주세요!
1. 필수 장비
헤드랜턴 (여분 배터리/충전선)
등산스틱, 무릎보호대
등산장갑 (바위/밧줄용 접지력 좋은 것)
2. 의류 및 신발
방풍자켓, 경량패딩 (새벽 바람/추위 대비)
접지력 좋은 등산화
3. 행동식 및 수분
물/이온음료 (2L 이상)
행동식 (양갱, 초콜릿, 에너지바 등)
아침/점심 도시락, 따뜻한 물(보온병)
4. 기타
개인 비상약, 상처 밴드
보조배터리, 핫팩
버스 이동 중 깊은 숙면으로 체력 안충해 오시기 바랍니다. 내일 밤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 일정 관련 안내의 말씀
.오늘 저녁 출발 예정인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과 관련하여 중요한 안내 말씀 드립니다.
설악산 국립공원사무소에 확인한 결과, 현재 입산 통제 상태는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내일 오후 1시까지 비 예보가 잡혀 있어,
18명의 회원님을 모시고 험준한 공룡능선을 종주하기에는 안전상 우려가 되어.
회원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이번 산행을 강행안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함께하시는 회원님들은 저번 죽음의계곡 그 어려운 칠석계곡 코스까지
모두 완주해 내신 최고의 베테랑 분들이십니다.
그만큼 실력과 체력으로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번 공룡능선은 백두대간 종주 목적이 아니라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목적이기에,
아침에 비가 그친다 하더라도 내일 날씨 상황을 고려할 때
이번 일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설악산 공룡은 다음 기회로 고이 미루어 두고,
내일은 일정을 변경하여 가까운 검단산으로 향하겠습니다.
[대체 일정 안내]
일시: 내일 아침 8시까지 집결
코스: 검단산 (평소 잘 안 가보셨던 구간으로 안내하겠습니다)
하늘여행-애니고/입금
9월 15일, 하늘이 주신 최고의 날씨로 '설악산 무박 산행'에 다시 도전합니다!
비록 계획했던 설악산은 못 갔지만, 빗속을 뚫고 험난했던
검단산 비탐 코스를 완주하며 우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우리의 뜨거운 열정은 비바람에도 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맑은 하늘과 더 장쾌한 설악을 만나기 위한 전열이 되었죠.
! 9월 15일(일), 하늘이 주신 최고의 날씨로
'설악산 무박 산행'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번 빗속을 함께 뚫어준 필준, 연주언니,
헤영, 경순, 효정, 국횟집, 만달, 대풍, 보리수 님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9월 15일, 최고의 날씨 속에서 걷게 될 설악산 무박
산행을 꿈꾸며, 그랜드 산악회, 파이팅!
금옥/송두종/ 다롱님 개인적인사정으로 취소
만달 /애니고/입금
참석합니다 ~
결정을 아주 잘하셨습니다
산좋아 하시는 시절인연님과 아주 잘 어울리는코스입니다
한용희-잠실
마라도나ㅡ애니고
*강동(5명)
국횟집/벛님/어감독/경순지인-/시절인연
*애니고(10명)
총무/하늘여행/
보리수/경순//효정/대풍/
/필준/마라도나/만달/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