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찾겠다 꾀꼬리 -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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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님과 그산님 버섯산행을 시작합니다.

가뭄이 심해서?나오던 잡버섯들도 갈라지고 있슴더.

간간히 보이는 싸리버섯들은 따다가?똘이님께 모두 드립니다.


딴 싸리버섯 모두 드립니다..

갓버섯도 따다 드립니다.

잠시능선에서 쉬는데?송이버섯 같지 않은모양의 송이버섯을 3개를 땃슴더 하나씩 가져갑니다.

색상은?가뭄에 시달려 변색되였슴더ㅠㅠ



밤버섯도 말라서 완전 건조되여 갑니다ㅠㅠ오늘 능이버섯은 이곳서 못봤슴더ㅠㅠ

먹버섯도 완전 건조되였슴더..

풀사이의 것만?온전하게 보입니다ㅠㅠ




무슨 버섯인줄은 모르나?모두 탓슴더ㅠㅠ

어쩌다 보이는 밤버섯들..



간만에 먹버섯을 좀 땃슴더..

2kg안팍입니다..

모든 싸리버섯은 따다 드립니다.





석이버섯도 가뭄에 성장을 멈추었슴더..


다른곳으로 이동을 해야 겠슴더ㅠㅠ



하지만 끼니는 때워야 겠지요?..^*^

에궁?모두 타들어갑니다..


똘이님 이제는 산더덕을 케십니다..


처량하게 차량으로 걸어갑니다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중입니다.

예전 엠티님과 함께 했던 능이버섯 사업장으로 가는데 다래가 떨어져 함께 많이 주워먹슴더..

으름도 익은게 많아 많이 따먹슴더 씨가 많은게 흠입니다 비염에 좋답니다.



드시느라?정신이 없슴더...^*^


밤인줄 일고 갔는데? 도토리입니다 엄청 큽니다.


이곳인데?지난날 싸리버섯도 따던곳인데?그 싸리버섯도 말라서 없어졌슴더ㅠㅠ

지난해 엠티님도 이곳서 능이버섯을 땃지만 오늘 기온32도가 넘슴더 완전 여름.




이시각에?하산을 결심합니다 으름이나?따려갑니다..

산더덕 군락지 두분께 알려드리고 저는 으름있는곳으로..

두분이셔 많이도 주워서 갖고 오셧는데?담금주해서 드려야 겠습니다.

10kg정도 했슴더ㅠㅠ

먹버섯도 약2kg채안됩니다.

지난번에 해놓은 싸리버섯 현재 이런게?3~5만원이랍니다..숙모님께 드립니다.

오늘 수확물 밤버섯 모두 말랐슴더ㅠㅠ하산중에 엠티님과 전화 통화중에 괴산이 고향이라시면서
현재 싸리버섯 최상품이 10만원이 웃돈답니다 이런 시상에?허접한것은3~5만원이랍니다 그리고
능이버섯은 상품이28만원~35만원이랍니다 송이버섯은 최상품이 1백만원~1백3십만원이랍니다..
우짜꼬나 서울 안가고 추석 대목벌려다 찾는 버섯은 아예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으니 어제 본 능
이버섯도 이런 날씨가 계속 된다면?모두 타들어 갈것인데?이럴줄 알앗음 서울가서 가족들 만나.
명절 지내고 맛난 음식등을 먹고 올것을 그랫나?봅니다ㅠㅠ한 여름같은 날씨 하늘이 안도와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