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금), 제565회 금요행동(제21회 마루노우치(丸の內) 행동)이 실시되었습니다.
미쓰비시 그룹의 회장이나 사장이 참가하는 금요회를 향해서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빌딩앞에서의
행동, 미쓰비시중공업본사앞에서의 선전·항의행동, 일본제철본사앞에서의 행동을 계속해서
했습니다. 참가자는 약20명입니다.
최근 미쓰비시중공업은, 적기지공격력을 갖춘 장거리 미사일 수주, 일본·영국·이탈리아 3국에서 공동
개발에서는 미쓰비시중공은 기체나 엔진 등을 중요부분을 담당하고, 올해 4월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프리게이트함(frigate warship) 11척을 수주 계약했습니다.
일본정부와 일체가 되어서 국책으로서의 군수기업의 길을 곧장 계속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방위청에서의 방위예산은 2025년의 약5000억엔으로부터 올해 2026년은 1조엔을 크게 넘는 것이
예상됩니다. 발언자에게서는 전전의 징용공 강제동원, 조선여자근로정신대를 동원해서 전쟁 수행의 군비를 계속해서 만든 전전의 행동을 되풀이하지 마라.
가해책임을 해라고 하는 강한 비판이 행해졌습니다.
9월11일의 금요일 행동은 우천 때문에 중지되어, 9월25일에 행하여졌습니다.
11월의 금요일 행동은 11월20일로 변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