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인생>
- 시 : 돌샘/이길옥 -
한 여름
뜨거운 햇살에 잘도 익으면서
흘린 땀만큼 속이 타다
속이 타다
겉도 시커멓게 타버렸는데
꼭두새벽
수탉의 회치는 소리에 놀라
선잠 이끌고 집을 나서
이슬에 옷잠뱅이 척척히 젖으면서
허기진 허리에
새끼 띠 조이다
자꾸 조이다
가늘 대로 가늘어 졌는데
어스름 땅거미 내리는 길 다잡아
겨우 허리 펴고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빛 밟으며
흙 냄새 코끝에 얹히는
수렁 같은 집을 찾아드는데
내일이 없는 칠흑 같은 삶의 터널
차곡차곡 쌓이는 한숨의 높이에 눌려
때 절은 몸도 가누지 못하는데
꺼질 듯 다시 일어서는
초롱불 심지 같은 목숨 억울해
기를 쓰는 개미 人生(인생).
봉황덕룡 선생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폭염으로 끓는 논밭에서 비지땀 흘리면서도 일을 놓지 못하시는 어머님이 계십니다. 부글부글 끓는 용광로 앞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쇳물과 함께하시는 아버님이 계십니다. 모두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한 힘든 노동입니다. 이렇게 개미처럼 일 해서 얻은 보람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고생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박수 보내야 하겠습니다. 연일 최고 값을 갈아치우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파라다이스(부산.) 님, 매번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 없습니다. 자기가 일 한 만큼의 만족한 대가도 못 미치는 세상입니다.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얻은 결과물이 행복입니다. 땀 흘려 일 하고 얻은 보람으로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폭염의 나날입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첫댓글 샬롬!! 감사 감사~
복된 즐건 수요일 폭염 주의하고
주님 은혜 가득한 고은 하루 되소서~
봉황덕룡 선생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폭염으로 끓는 논밭에서 비지땀 흘리면서도 일을 놓지 못하시는 어머님이 계십니다.
부글부글 끓는 용광로 앞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쇳물과 함께하시는 아버님이 계십니다.
모두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한 힘든 노동입니다.
이렇게 개미처럼 일 해서 얻은 보람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고생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박수 보내야 하겠습니다.
연일 최고 값을 갈아치우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돌샘이길옥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수고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파라다이스(부산.) 님, 매번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 없습니다.
자기가 일 한 만큼의 만족한 대가도 못 미치는 세상입니다.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얻은 결과물이 행복입니다.
땀 흘려 일 하고 얻은 보람으로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폭염의 나날입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좋은 자료에 잘 쉬었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수최은화 님, 마음 담은 댓글로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폭염과 찜통의 더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는 목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좋은 자료
올려 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혜라 님,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에 담은 고마운 마음 오래 잊지 않겠습니다.
찜통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를 올려 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감사 합니다
한라산(초연) 님, 댓글로 머물다 가신 흔적 감사합니다.
폭염의 날씨에 건강 지키는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무더운 날씨에 좋은 자료를
올려 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현주 님, 댓글 감사합니다.
폭염으로 전국이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좋은 자료에
잘 쉬었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김혜영 님, 댓글 감사합니다.
아직 남은 폭염이 기를 쓰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수고 많이 했어요
고마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자스민 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숨이 컥컥 막히는 폭염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님 안녕 하세요?
좋은 자료 감사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늘끝 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용광로가 끓여내는 폭염의 더위가 아직 기를 꺾지 않고 있습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