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마중 레터링 서비스_(((블랙 제122호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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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도 놀라운 동시 에너지가 _(((블랙으로부터 솟아날 거예요!
_(((블랙 수록 작품의 출전 표기는 동시마중 레터링 서비스 《블랙》(제122호), 또는 좋은 동시를 위한 시드볼트 《블랙》(제122호), 또는 《블랙》(제122호) 으로 해 주십시오. |
첫댓글 구겨진 마음을 감출 수 있는 드레스 룸
있다보면 누군가 나를 발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자리하지요. 그 손길이 엄마이기를 엄마도 그럴 때 있다는 걸 알게 되는 철도 들게 하는 나만의 다락방입니다.^^
소소함의 행복을 알게 하는 그림일기 요즘 슬프게 와닿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