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6 바울이 고린도에서 쓴 로마서 (행 20:2-3 고린도에서/ 롬 9-11장)>
1.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한 바울의 간절한 소원(롬 9장)
- 내게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으니 이스라엘 사람의 구원을 위함이라. 그들을 위해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한다.
-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과 예배와 약속들을 받았고 육신으로만
보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모두가 택함받은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아들 중 오직
이삭이 약속의 자녀요, 이삭의 아들이라도 에서가 아닌 야곱이 택함을 받았다(하나님의 주권적 사랑).
- 하나님의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긍휼히 여기신 자는 유대인만이 아니다.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을 것이다.
- 이방인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으나 이스라엘은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으로 넘어졌다.
2. 구원의 말씀을 거절한 이스라엘(롬 10장)
- 유대인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지 않고 자기 의를 따르며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않았다.
-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
이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고 이스라엘도 들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거절했다.
- 하나님께서는 순종치 않고 거슬려 말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종일 손을 벌리셨다.
3. 이스라엘의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경륜(롬 11장)
- 엘리야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자 “내가 나를 위해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사람 칠천을 남겨두었다”
라고 하셨다.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 이스라엘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렀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로 시기케 하여 그들 중 얼마를 구원하려고 하신 것이다.
-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되었으나 구원자가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고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다.
-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롬 11:33-36).
✝ 성경퀴즈
1.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 )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 )에 이르느니라.
(롬 10:10)
2.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 시대에 우상숭배로 타락한 민족에 대해 엘리야가 탄식하며 나만 남았다고
하나님께 호소했을 때 하나님께서 해주신 대답이 무엇입니까?(롬 11:2-4, 위의 밑줄 참조)